교하 목동동에 사는 윤영표(48세)씨가 9년째 장학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금촌중학교(교장 유경근)에 따르면 윤영표씨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학업에 열중하는 고향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지속적인 선행을 해 오고 있다. 유경근 교장과 오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윤영표 씨는, 10년 전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길을 유경
심학산 산자락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름다운 산남동 마을, 지난 6월 28일 교하 산남동 마을회관에 웃음꽃이 만발했다. 6년전 이후 다시 열린 마을잔치에 주민 200여명을 비롯한, 김기경 통장, 박민숙 산남동 부녀회장, 조중하 교하동장, 윤후덕(민주통합당 파주갑) 국회의원을 대신해 참석한 김은희 여사, 정성근 새누리당 파주갑 지역위원장, 황규영 신교하농협조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