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와 파주시민축구단에서는 2019년 홈경기 코믹편파 중계진 선발을 위한 공개 오디션을 오는 23일 진행한다. 2019년 파주시민축구단이 K3리그 어드밴스로 승격됨에 따라 시민들의 관심증대를 위해 내년 K3 홈경기에 투입될 캐스터와 해설자 등 중계진을 선발한다. 이번 홈경기 코믹편파 중계진 선발 공개 오디션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문산행
"파주시 야구 및 소프트볼의 저변확대를 위해 엘리트학생 야구소프트볼 육성시스템을 마련, 지역 내 우수선수를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이병국(52·사진) 파주시야구소프트볼연합회장이 지난 5일 금촌동 소재 CBM컨벤션홀에서 공식 취임했다. 이병국 회장은 그동안 양분돼 운영되던 파주시 야구, 소프트볼협회를 하나로 통합하고 초대회장에 선출됐다. 이회장은 취임사에서 "
생활체육의 중심 수영, 파주시수영연맹 회장배 수영대회가 운정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1일 파주시수영연맹은 김흥중 연맹회장을 비롯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송승희 코오롱스포렉스 전무, 노민상 코오롱 수영선수단장, 선수, 가족 및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0회 파주시수영연맹 회장배 수
▲ 피승현(사진 뒷줄 왼쪽 두 번째) 등 남녀 골프 국가대표 선수들. 사진=대한골프협회 제공 한국골프의 미래를 책임질 피승현(광탄중 2)이 2019년 골프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부 공동 4위에 올랐다. 대한골프협회(KGA)는 지난 5일부터 6일간 충남 태안군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에서 2019년 국가대표 선발전을 열고 남녀 국가대표 12명과 국가대표 상비군 31
파주시 야구소프트볼협회 통합 초대회장 선거에서 이병국 후보(차병원카센타 대표·사진)가 압승을 거두며 당선됐다. 파주시 체육회는 지난 9일 관리단체 종목으로 지정된 야구협회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에서 이병국 후보가 선거인단 30명 가운데, 투표에 참석한 26명 중 총 18표를 얻어 2위와 8표차의 격차로 압승, 파주시 야구소프트볼 통합 협회 초대 회장으로 당
교하·운정지역 700여명 축구 동호인들의 축제인 교하·운정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가 성황리 개최됐다. 11일 교하·운정축구협회(회장 한용택·사진)는 운정체육공원(상지석동)에서 최종환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더민주당 파주갑),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박대성 시의원, 윤덕규 교하동장, 김상국 파주시축구협회장, 박성걸 교하동체육회장, 선수 및 교하·운정지역
파주시는 7일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운정다목적체육관을 완공해 파주시 국회의원 및 기관·단체장 등 파주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운정다목적체육관은 파주시 동패동 1800-3번지 일원(운정건강공원 내)에 총 14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부지 8250㎡, 연면적 5528㎡, 체육시설면적 3129㎡ 지하2층,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됐다
파주시민축구단(단장 김상국)이 K3리그 상위리그로 자동승격, 내년부터는 어드밴스 리그에서 뛰게 된다. 파주시민축구단은 지난 28일 시흥정왕체육공원에서 열린 시흥시민축구단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후반 36분 극장골을 성공시킨 이상원의 활약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파주시민축구단은 시즌 14승1무5패(승점 43점)로 베이직리그 최종 2위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지역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을 도모하기 위하여 제7회 파주시산림조합장기 게이트볼대회를 10월 23일 파주종합운동장 게이트볼 경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정 국회의원, 이장성 농협 파주시지부장, 이재인 탄현면장, 이승욱 파주시청 체육과장, 파주시산림조합 임직원 등 기관 단체장과 파주시 읍면동 20
지난 18일 전북 익산에서 끝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파주시 소속 선수들이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 경기도의 17연패에 일조를 했다. 육상에 출전한 파주시청 소속 오경수, 김태효 선수가 남자일반부 400m 릴레이에 출전 4명이 나서는 결승 경기에서 1번과 3번 주자로 출전해 40초 06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
권위나 목적이 없어도 항상 최선을 다해 오로지 자부심과 긍정적인 태도로파주시민축구단 운영 할 터 감독과 선수들과의 소통과 교감은 “오직 선수들이 축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힘 보태주는 역할” 시민들이 다시 경기장에 찾아올 마음이 생기는 즐거운 주말 되도록 힘쓸 것◆ 2번째 파주시민축구단장에 임명됐다. 배경(소감)은?파주시민축구단의 일원이 된다는 것은 명예
파주상공회의소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상공인 회원사 간 체력증진과 화합을 위한 ‘파주상공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10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월롱 100주년 기념 체육관에서 갖는다고 밝혔다.파주상공회의소(회장 권인욱)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파주지역 내 중소기업 대표 및 근로자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2인 3각 경기, 신발 멀리 던지기,
▲ 파주 육상인의 영원한 스승이라 불리우는 우민제 고문은 이날 자신이 심판으로 활약했던 '88서울올림픽' 당시 육상 심판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제자들을 일일이 소개하는 등 그들과의 과거 추억담을 들려주며 지난날들을 회상했다.▲ 육상인의 한 사람중 이상훈씨의 부인인 가수 박서형씨가 재능기부로 출연해 축하 공연을 도왔다.파주 육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곽원규)이 주최, 파주육상연맹이 주관한 2018 파주육상한마당이 파주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우수한 육상선수를 조기 발굴하고, 학교스포츠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단거리, 중장거리, 멀리뛰기, 높이뛰기, 던지기 등 총 13개 종목에 초중고 학생 587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했다. 파주
파주상공회의소 직장인족구대회에서 직장인 18개팀, 동호인 34개팀 등 총 52개팀 500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직장인 팀에서는 아트원, 동호인 팀은 삼흥퍼펙트가 장년부에서는 파람족구 팀이 각각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시상은 트로피와 부상으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전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지난 1일 파주상공회의소(회장 권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