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19일 제2018-6회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법원시가지 우회도로 개설’, ‘통일동산지구 도시계획도로’ 등 3건을 처리했다. ‘법원시가지 우회도로 개설’은 법원읍 시가지내 기반시설 확충 및 도로기능 향상을 위해 가야리 일원에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도로개설 필요성에 공감해 도로개설시 접속되는 교차로 부분 안전조치 등을
파주시는 지난 19일 리비교 안전건설기원을 위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리비교는 6.25전쟁 시 임진강 북부지역에 병력과 군수물자 수송을 위해 1953년 미군이 건설한 교량이다. 지난 2016년 정밀안전진단 용역 결과 통행불가 판정으로 전면 통제됨에 따라 그 동안 민통선에서 농사를 짓던 주민들은 전진교 등으로 우회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파주시
파주시는 이웃과 함께 정원을 가꾸며 지역사회내 방치돼 있는 유휴지를 활용한 정원문화 확산 프로그램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사업 성과보고회를 지난 19일 금촌 청소년문화의집 3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6개 읍·면·동 10개 마을의 대표 및 마을주민 약 60명이 참석한 보고회는 올해 사업성과에 대한 설명, 마을별 동영상 시청을 통해 지난 1년간 주
파주시가 2019년도 본예산 1조2835억원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파주시의회 본회의에서 2019년 일반회계 1조437억 원, 특별회계 2398억 원 등 총 1조2835억 원의 예산이 의결 확정됐다. 이는 2018년 대비 1735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분야별 예산으로 사회복지 4156억 원(32.38%), 환경보호 2909억 원(22.67%),
파주시는 18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파주시 통일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최종환 파주시장의 주재로 국·소·단장을 비롯한 지난 9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관계자까지 참석한 가운데 용역을 수행한 (사)남북물류포럼 김영윤 책임연구원이 최종 발표를 맡았다. 이번 용역은 한반도 평화 수
파주시는 지방채 전액을 조기 상환하는 내용을 담은 ‘2018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이 본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올해 지방채 제로 도시가 된다. 현재 상환 잔액이 남은 지방채는 통일로 정체구간 개선사업 40억원, 문산 종합복지센터 건립 67억 원 등 총 4개 사업으로 원금 153억 원과 이자 10억 원을 포함해 163억 원을 2024년까지 연차적으로 상환할
파주시보건소는 2019년도 입학 예정 아동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하고 독려하는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실시한다. 입학 예정 아동들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 ‘학교보건법’에 따라 입학 전까지 필수 예방접종을 모두 완료(전산등록 포함)해야 한다.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만 4~6세에 받아야 하는 예방접종
파주시가 상·하수도요금의 시민부담 경감을 위해 기존 고정비율로 부과하던 연체금을 1개월 이내의 경우 연체일수에 따라 일할 계산해 부과하는 방식으로 개선한다. 이를 위해 ‘파주시 수도급수 조례’와 ‘파주시 하수도 사용 조례’를 개정하고 2019년 1월 고지분부터 적용한다. 그동안 상·하수도 요금은 하루만 연체하더라도 3%의 연체금이 부과되는 고정비율 방식
파주시가 개발행위허가의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개발 및 관리방향을 수립하기 위한 성장관리방안을 수립한다. 파주시는 2016년 10월 7일 1차로 야당동, 신촌동 일원에 6.98㎢를 수립해 개발행위허가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2차로 문산읍 당동리, 탄현면 대동리·성동리·갈현리 일원, 맥금동, 월롱면 덕은리, 조리읍 오산리, 광탄면 기산리, 동패동 일원 등 7개소
파주시는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조기발주 합동설계단을 14일부터 오는 2019년 1월 31일까지 7주간(49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주시 조기발주 합동설계단은 지난 14일 복지동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공식적인 운영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합동설계단 및 토목직 직원들이 참석해 내수경기 진작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
파주시는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단지 내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19년 공동주택 시설물 보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파주시는 내년 1월 2일부터 22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단지로부터 신청서를 접수받아 현장 확인하여 건축물의 노후도,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 여부 등에 따라 지원 대상 단지를 심의해 선정한 후 사업
파주시는 올 여름 민선7기 파주시장의 공약으로 설치한 폭염대비 그늘막을 포근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한 크리스마스 트리로 재활용해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폭염대비 그늘막은 유난히 더웠던 올해 여름 유동인구가 많은 횡단보도 주변에 설치해 시민들이 잠깐이나마 더위를 식히는 등 효자노릇을 했던 것을 겨울철에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꾸며 시민들에게 볼거리
파주시는 지난 14일 한국행정학회에서 주최한 ‘2018년 후반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해외입양인 모국 찾아주기 프로젝트 ‘엄마품 동산 조성‘과 ’전국최초 심폐소생술 체험자 등본 무료 발급‘이 각각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엄마품(Omma Poom) 동산’ 사업은 한국전쟁과 분단이라는 대한민국의 굴곡진 현대사에서 비롯된 혼혈인과 입양인
파주시는 농촌폐비닐의 대량 배출시기를 맞아 지난 11월 19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촌폐비닐은 마을 또는 농가별로 수집해 흙, 돌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재질 및 색상별로 분류해 배출하면 한국환경공단에서 일괄 수거해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처리하게 된다. 특히 농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수
파주시는 12일 와동동 가람마을5단지 공동주택 내에 설치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한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들의 육아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인 동시에 자녀들의 놀이공간을 제공하고 이에 더해 맞벌이가정 자녀의 안전한 돌봄의 제공을 위해 파주시에서 여성가족부 사업에 신청해 설치됐다. 공동육아나눔터는 파주시 와동동 가람마을5단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