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운정역, 야당역 동측 야당동 지역의 급속한 개발에 따른 인구 증가에 맞춰 발생하수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하수관로 확장 및 펌프장 증설 등 하수시설 개선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12일 파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이 지역의 하수처리 계획인구를 2025년 기준 5182명으로 추정했으나 운정역, 야당역 주변 역세권을 중심으로 유입인구가 급속히 증가하
파주시가 11일 의왕시 계원예술대학교에서 개최된 ‘제12회 도시의날’ 시상식에서 2018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파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함에 따라 지난 2016년, 2017년 도시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에 연이어 세 번째 수상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에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다양한 가치를 조화롭게 균형 발전시켜 상생 도시 파주로 만들 것2019년 11월 내 시스템 구축 후 경기도교육청과 교육혁신지구 MOU 체결 예정시민을 주인으로 모시고 자치와 협치 통해 시정 이끌어나가겠다 ◆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구상하고 있는 것은?주한미군 반환 공여구역과 주변 지역은 국가 주도 개발과 민간투자 유치를 통해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파주희
민선7기 최종환 파주시장 취임 100일을 맞은 지난 8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는 최 시장을 비롯해 파주시 각 국?소?단장과 출입언론사 기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최 시장은 취임 후 100일 간의 소회와 함께 그간 거둔 시정성과에 대해 소개했다. 민선 6기의 장기간 시정공백에 따라 산적해 있던 갈등과
파주시는 ‘파주시 공공임대주택 단지 내 보안등 전기요금 지원 조례’를 개정해 지난 9월 28일부터 관내 국민임대주택과 영구임대주택을 포함해 행복주택에도 추가로 보안등 전기요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가 개정되면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 도모 및 관리비 부담 경감 등으로 주거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무주택 서민이 주거하고
파주시는 1일~31일까지 파주시의 아름다운 정원을 둘러보는 정원투어링을 운영한다. 올해로 3회째 열리는 정원투어링은 개인정원, 주민참여정원, 희망꽃밭 등 총 53개소로 리플렛을 참고해 원하는 정원을 자율적으로 다니면서 관람하면 된다. 개인정원은 파주시민중 주민과 상가로 나눠 콘테스트를 거쳐 선정한 곳으로 정원투어링 기간동안 무료로 방문 가능하다. 주민참여
파주시는 2021년까지 4년간 13개소에 총연장 5,320m, 사업비 31억8900만 원을 투입해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을 위한 보도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8일 시에 따르면 최근 보행자의 안전에 대한 인식확산과 보도 미설치(단절) 구간에 보도 설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사고위험이 큰 학교 앞, 버스정류장, 취락지역 연결 구간 등에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기본
파주시는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에 공인인증서로 접속해 자동차등록 민원을 해결 할 수 있다고 8일 밝혔다. 앞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http://www.ecar.go.kr)에 접속하면 차량 신규등록과 명의이전, 말소등록을 할 수 있다. 자동차등록증을 재발급, 무료 자동차등록원부 발급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행정자
파주시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내 설치돼 있는 콜센터를 확장·이전한다고 5일 밝혔다. 교통약자가 파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기 위해선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자격 조건 검토 등을 통해 사전에 이용등록하고,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고자 하는 날 이전에 사전예약(무료전화 080·699·6199) 등을 해야 한다. 그동안 특정시간
파주시는 민원처리에 오랜 시간이 걸리고 진행과정을 알기 힘들다는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민원처리과정 공개 확대 등 민원처리 체계 개선방안 추진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인·허가 민원처리과정 안내 문자서비스 보완 ▲토목설계 및 건축 등 민원대행업체와의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민원공무원 교육훈련 강화 및 사기증
파주시는 한글 날(10월9일)을 맞아 국적불명의 줄임말, 외래어, 한자어를 정비해 ‘시민소통’ 행보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과거 정책명이나 사업명에 국적불명의 줄임말을 사용해 시민들이 이해하는데 혼란을 초래한 것에 대해 사업명칭만으로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변경한다는 방침이다. 파주시는 사업명, 부서명 등 공공언어를 전수조사했다. 사업명으로
파주시는 3월 29일 개장 이후 6개월 만에 200만 명이 마장호수 흔들다리를 건넘에 따라 지난 1일 깜짝 이벤트 행사를 가졌다. 200만 번째 관광객은 김포에서 가을을 만끽하러 친구와 함께 온 여성으로 많은 관광객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이 사업은 2016년도 넥스트 경기 창조오디션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으며 사업비는 79
파주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17년도 기업SOS대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4일 경기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월례조회에 참석한 이대직 파주시 부시장은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표창장과 포상금 700만원을 받았다. 기업SOS대상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업SOS 운영성과를 평가해 우수 시·군에
파주시는 남북 평화의 시대를 맞아 남북교류협력기금을 50억으로 확대하는 등 남북교류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할 채비를 하고 있다. 시는 제4기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5일 새롭게 위촉하고 2019년 남북교류협력기금운영계획안을 승인한다. 2019년부터 매년 15억 원을 출연해 2022년까지 50억 원을 조성하고 다양한 남북교류사업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남북교
파주시는 공동주택관리 지원 조례를 개정해 공동주택 단지의 노후 공용시설물 보수 보조금 지원 대상 기준을 준공 후 10년에서 5년으로 확대했다.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주요 시설공사별 하자담보책임기간은 건축물의 주요구조부를 제외(10년)하고 최대 5년으로 돼 있어 5년 이후 시설물 개보수는 공동주택 단지의 장기수선충당금으로 보수해야 한다. 따라서 하자담보책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