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가 출범했던 2018년 한 해 동안 파주시는 총 41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됐고 43건의 대외평가에서 수상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시는 41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 한해 국비 약 26억7000만 원, 도비 약 110억 원 등 총 136억70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는 지난 해 공모사업 선정 사업비 대비 약 30억 원 증가한 규모다
파주시는 구랍 31일 시청 민원실에서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행복민원실 현판식'을 가졌다. 국민행복민원실은 민원실을 운영 중인 전국 지자체와 시·도 교육청과 국세청 세무서 370개 중 민원실 시설과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것으로 파주시는 2014년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에 이어 올해
파주시는 시 본청 및 소속기관에 근무하는 용역근로자 33명을 2019년 1월 1일부터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파주시는 2017년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파주시 노사 및 전문가협의회’를 구성해 대표노동자, 사용자 및 노동전문가들과 함께 전환대상자 선정 및 임금체계 결정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한 후 총 33명의 용역근로자를 정규직
파주시는 '함께 그리는 구도장원 사임당로 안전골목길'를 목표로 추진했던 법원읍 '사임당로 안전골목길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전골목길 조성사업은 지역주민공동체와 파주시의 협업을 통해 주민생활 공간의 안전 위해요소를 정비·개선하기 위한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서류 및 현장 심사를 통해 지난 5월 15일 최종 선정됐으며 도비와 시비 등 3억 원
파주시는 민선 7기가 시작된 2018년 한 해를 돌아보며 파주시를 드높였던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민선7기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의 2018년은 교통, 관광, 복지 등 분야별 정책부터 각종 평가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던 한 해였다. 최종환 파주시장의 취임 첫 해, 파주시를 빛낸 주요 10대 뉴스를 살펴봤다. ■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의 위상을 입증했던 한
최종환 시장이 26일 개성 판문역에서 개최한 경의선·동해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에 지방자치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참석해 남북철도사업 시작에 힘을 보탰다. 이날 착공식은 오전 10시부터 개식을 알리는 공연을 시작으로 축사(착공사) 및 침목 서명식, 궤도 체결식, 도로 표지판 제막식, 폐식 공연, 기념촬영 순으로 열려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우리
파주시가 추운 겨울 파주시민들이 따뜻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에 보온텐트와 발열의자를 설치했다. 파주시는 올해 12월부터 현재까지 버스정류장 30곳에는 보온텐트를, 10곳에는 발열의자를 설치했다. 내년에는 보온텐트 60곳을 추가 설치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환경을 더욱 많이 제공하고자 한다. 보온텐트와 발열의자는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은
파주시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및 사전 예방을 위해 지난 11월부터 한 달간 대기오염 유발 사업장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 결과 28건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점검은 벙커C유 사용업체 등 겨울철 미세먼지에 영향을 주는 대기배출시설 사업장 92곳을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와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위반 유형을 보면 관할 기관
파주 대표 농산물축제인 파주개성인삼축제와 파주장단콩축제의 발전을 위한 평가회가 지난 21일 파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축제추진위원을 비롯 민간전문가, 생산자단체, 소비자단체 등이 참석해 파주농산물축제 발전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올해 축제 컨설팅을 진행한 오순환 용인대학교 교수는 “파주농산물축제는 농산물을 판매하는 축제로 매
파주시는 청소년 주류 판매와 관련 음식점 소상공인 피해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영업주의 억울한 영업정지를 막기 위해 2018년 1월 세부안을 작성하고 법무부서와 협의를 거쳐 규제개혁 법률 개정을 경기도에 건의했다. 기존 식품위생법에서는 청소년이 술값을 내지 않기 위해 도용한 신분증으로 술과 음식을 배불리 먹고 셀프 신고해도 영업주는 꼼짝없이 영업정지를 받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 일부 개정에 따라 자동차 등록번호판의 앞쪽 번호판 체결방식을 기존의 볼트체결 방식과 함께 번호판 보조대 체결방식을 추가로 허용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번호판 보조대 체결방식은 번호판을 천공해 볼트로 체결하는 기존의 볼트체결방식과는 달리 보조대를 볼트로 체결 후 번호
최근 발생한 고양시 백석동 온수관 사고와 같이 노후화된 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파열 및 싱크홀 등 대형사고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으로 2018년까지 총 28.4km의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했고, 2022년까지 53.17km가 교체된다. 24일 파주시에 따르면 사업대상지는 20년 이상 노후관을 대상으로 유수율, 누수다발, 수질민원, 관종불량 등 종
파주시는 무분별한 농지불법성토 행위 근절을 위해 관계 기관 및 관련 부서와 공조, 강력 대처에 나서기로 했다. 그간 파주시 전역에 농한기를 틈타 건설폐기물, 무기성오니, 건축현장 터파기공사 불량토사 등 농작물 경작에 부적합한 토사로 매립하는 농지불법성토 행위로 우량농지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지난 18일 산림농지과, 균형발
파주시는 중장기 예방적 도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재난안전 중·장기계획 수립 연구용역 2차 보고회를 21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귀남 파주시 안전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했다. 이번 수립하는 재난안전 중·장기계획 용역은 6월 착수보고회, 9월 1차보고회를 거쳐 12월 현재 60%의 공정율로 진행되고 있으며
파주시가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해 ‘파주시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파주시는 21일 시민과 각계 전문가 15명으로 민선7기 파주시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해 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하고 선거 당시의 공약 187건을 통합·조정해 170건의 공약을 최종 확정했다. 이날 회의는 최종환 시장이 공약이행평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