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9월 28일 2018년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교통유발부담금은 원인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에 대해 교통유발정도에 따라 매년 부과되는 부담금으로 원인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부과함으로써 교통량 감축 활동을 유도하고 교통개선사업의 재원을 확보하는 효과가 있다. 경감심의 대상은 지난해 8월 1일부터 올해 7월 3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매년 차량의 증가와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증가하는 차량과태료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검사 및 보험가입 안내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검사의 경우 사전안내 문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와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를 통해 검사유효기간 만료일 전에 검사안내 문자서비
파주시 보건소는 신생아 난청 선별검사와 선천성대사이상 검사가 10월 1일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됨에 따라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급여 적용 후 발생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이 두 가지 검사는 신생아가 받는 필수적인 검사로 조기에 발견하면 장애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다. ‘신생아 난청 선별검사 지원’은 선천성 난청의 조기 발견을 위한 것으
파주시는 지난 20일 제205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17회계연도 결산결과’ 승인(안)을 의결 받고 10월 5일까지 시 홈페이지 및 시보에 결산내용을 고시한다. 시는 2017회계연도에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12개, 지방공기업특별회계 2개, 기금 12개를 설치·운영했으며 결산결과는 예산현액 1조2871억 원, 수납액 1조4601억 원, 지출액
파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를 직접 돌보는 가족들을 위한 가족교육 및 지지프로그램인 ‘헤아림’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헤아림’은 총 2기로 진행된다. 현재 1기는 8월 6일부터 10월 1일까지 운영 중이며 2기는 10월 8일부터 11월 26일까지 총 8회기로 운영할 예정이다. 헤아림은 치매어르신을 돌보는 가족들에게 올바른 지식과 지혜를 제공해 긍정적
파주시는 지난 20일 제7기(2019~2022)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추진방향 설정을 위한 ‘파주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장인 이대직 파주시 부시장은 임기에 들어간 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고 참여한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임동권 위원(파주시의사회장)을 부위원장으로 호선했다. 파주시는 지역주민의 의견이 반영된 내실 있는 보건의료정책을 수
파주시는 최근 불법촬영 카메라를 이용한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가능성이 높은 공중 화장실에 대해 상시점검에 들어가는 한편 이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도 실시한다. 우선 점검대상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관광지의 46개 공중화장실이며 학교와 개방형 공중화장실 295곳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파주시 해당부서 및 시설 관리자, 파주경
파주시는 남북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임진강 사천 일대를 남·북이 합동으로 조사하자는 건의문과 서한문을 통일부장관에게 제출했다. 사천은 임진강 제1지류로 황해북도 인근산지에서 발원해 개성 도심과 농경지를 통과해 임진강(일명 사천강)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이며, 북한지역과 인접한 대성동마을 일원을 말한다. 지난 20일 파주시에 따르면, 8월 28일부터 이틀간 내린
파주시는 지난 20일 열악한 조건에서 근무하는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에게 처우 개선비를 지급했다. 처우개선비는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의결됨에 따라 연60만원 지원이 가능하게 됐으며 파주시 내 법인택시 종사자 580여명이 실질적인 혜택 대상자다. 그동안 택시 근로자들은 타 운수업종 대비 근로조건이 취약하다며 낮은 급여수준과 장시간 운
파주시는 반려견을 동반한 야외활동이 활발한 가을철을 맞이해 10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생후 3개월 이상의 임신하지 않은 개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포유동물에게 발병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서 사람에게 치사율이 높은 2종 가축전염병이다. 파주시는 2018년 하반기 광견병 근절사업을 위해 개에게 접종할 광견병 백신 3천두분
파주시는 ‘중장기 예방적 도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재난안전 중·장기계획 수립 연구용역 1차 보고회’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귀남 안전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수립하는 재난안전 중·장기계획 용역은 9월 현재 30%의 공정률로 진행 되고 있으며 2019년 2월 중 마무리 된다.
파주시는 추석연휴기간(9.22~9.26) 동안 시민들과 귀성객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 생활에 밀접한 10개 분야에 대한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파주시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600여명의 공무원으로 10개 상황반(읍면동 상황반 포함)을 편성해 각종 불편사항 해소와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할 계획이다. 추석
파주시는 지난 19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김진향 이사장을 초빙해 ‘행복한 평화, 너무 쉬운 통일’이라는 주제로 민선7기 첫 수요 포럼을 개최했다. 김진향 이사장은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기업지원부장, 참여정부 청와대 인사수석실 비서관, 카이스트 미래전략 대학원 연구교수 등을 지냈으며 특히 대한민국에서 북한 주민들과 가장 접촉이 많았던
파주시는 농촌진흥청에서 공모한 2018년도 국민·공무원 제안에 농업기술센터 공무원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 영예의 주인공은 파주시 기술지원과 친환경작물팀장 강상수 지방농촌지도사다. 지난 2011년에도 어르신 복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어르신 생활공간 양잠시설 지원 삶의 질 향상’ 제안으로 입상한바 있는 강 팀장은 2018년도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