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읍 연풍리가 ‘2020년 새뜰마을사업’(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작년 법원읍 새뜰마을사업 선정에 이은 두 번째 성과로 파주시가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새뜰마을사업’은 생활 취약지역의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를 위해 생활 인프라 확충, 주민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한 주민의 기본적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의
파주시는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및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2020년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2억 1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제림 조성(35ha), 미세먼지저감 조림(5ha) 조성 사업을 추진해 총 40ha의 벌채지에 11만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경제림은 양질의 목재를 생산 및 공급하기 위해
파주시는 5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 내 건강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 3,059명에게 마스크(K-94) 3매씩 우편으로 발송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관 등 방문 최소화 및 외출 자제 방침에 따라 임산부 편의를 고려해 긴급 지원 마스크를 우편으로 발송했으며 또한 보건소 방문 없이 임산부 관련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도록 인터넷 신청을
파주시는 율곡수목원과 유아숲체험원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일부터 임시 휴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각종 홍보 안내문 부착, 개인위생용품 배부, 화장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수시 방역소독 등의 조치를 취하며 개방해 왔으나 최근 불특정 다수 방문객이 증가하고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전 시
파주시는 공공기관의 이전에 따른 금촌 구도심 공동화(空洞化) 방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접경지역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접경지역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은 문화·복지 등 혜택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접경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적 특성을 살려 문화·체육·복지시설 및 군장병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을 조성하
파주시는 시민이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고 도시 주요 정보를 효율적으로 연계·운영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을 구축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해 국토부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공모에 선정돼 국비 6억 등 12억을 확보했으며 최근 사업을 완료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을 통해 도로 위의 교통사
하루 약 6만매씩 하나로마트 등 통해 판매마스크 절대부족 상황에서 구입난 해소에 큰 도움 코로나19로 전국적인 ‘마스크 난’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가 정부의 마스크 공적판매에 앞서 파주시장이 직접 나서 마스크를 확보, 공급해 시민들의 마스크 구입난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을 뿐 아니라 한발 앞선 행정이 돋보이고 있다. 지난 2월 25일 정부의 마스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영세상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대폭 감면 한다고 3일 밝혔다. 파주시는 오는 5월 임시회를 거쳐 현행 5%가 적용되는 공유재산 사용요율을 한시적으로 1%만 적용하는 내용으로 조례를 개정하고 올해 상반기(6개월)동안의 임대료 80% 인하를 소급 적용할 계획이다. 현재 공유재산 4
파주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DMZ Army Cafe’가 오는 4월 20일까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텀블벅’에서 DMZ에서 생산한 목련꽃차 판매를 통해 후원금을 모금한다. ‘DMZ Army Cafe’는 DMZ와 군(軍)을 활용한 식음·기념품·체험 상품을 개발해 DMZ를 평화관광 콘텐츠로 승화시키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소개하는 상품은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지난 3월 1일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참배를 조리읍 봉일천리 3.1운동 기념비에서 엄숙히 진행됐다. 이 날 참배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국장급 간부공무원, 신옥자 광복회 파주시지회장, 조리읍 사회단체장 등 20여명의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및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파주시는 2일부터 27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시민의 경험과 요구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고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을 강화를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고 마을에서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50명 이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참여 ▲일상
노후경유자동차 운행제한 단속시스템(통합LEZ단속시스템)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3일부터 단속에 들어간다. 파주시는 노후경유자동차 중 저공해조치 명령을 했음에도 저공해조치(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저공해엔진 개조 또는 교체 등)를 하지 않은 차량과 자동차종합검사에서 불합격된 차량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하며 1차 적발 시 경고, 2차 적발 시부터는 과태료 20만원
파주시는 자연친화적인 하천환경의 보전을 위해 하천·계곡 지킴이 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다수의 시민이 찾는 하천·계곡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하천 불법행위 재발방지를 위한 기간제근로자 6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파주시 하천·계곡 지킴이는 3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8개월간 하루 8시간씩 활동하게 되며 전문 감시인력 양성을 위해 경기도 주관 직무교육
파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1월 31일 사업신청서를 제출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관계관, 대학교수, 전문가 등으로부터 대상지역 현황과 사업계획 등 엄격한 현지심사를 받았다. 영농형 태양광 공모사업은 경기도 최초로 농지에 태양광을 설비해 전기생산과 농작물 재배를
최종환 시장은 28일 파주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한 종교계 및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최종환 시장은 호소문을 통해 ”이번 주에서 다음 주말까지가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의 가장 중대한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한 긴박한 상황에 있는 만큼, 이번 주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