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20일 열린 교통약자 이동편의증진위원회에서 ‘임산부 전용 특별교통 차량’ 운영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임산부 전용 특별교통차량은 임산부의 통원을 지원하기 위한 교통서비스로 임산부 전용용품 등을 구매하고 차량디자인이 완성되면 올해 상반기 중 운영될 예정이다. 임산부 특별교통차량을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신청서와 임신진단서를 파주시 교통약자이동지
파주시는 감악산 출렁다리 개통 4주년을 맞이해 보다 안전한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감악산 출렁다리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전국 최초로 안전성 평가를 실시해 안전하다는 평과를 받았으며 안전 매뉴얼을 만들어 일상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편의시설 개선을 위해 힐링파크 내 감악산 둘레길 입구 화장실 개선 공사를 실시해 방문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으며
최근 파주 문발산업단지 및 출판산업단지 내 원인 불명의 악취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파주시와 기업이 함께 해결 방안 마련에 나섰다. 지난해 여름부터 문발산업단지 인근 악취가 발생한다는 다수의 민원이 있어 파주시와 경기도는 합동점검을 통한 원인 파악에 나섰으며 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추정돼 기업과 함께 개선에 나섰다. 우선 기업에
파주시가 코로나19의 여파로 손님이 끊겨 임대료를 수개월 동안 내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돕기 위해 착한 임대인 찾기에 나섰다. 시는 전통시장과 상가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상가 임대료 인하에 동참할 임대인을 찾아나서는 ‘착한 임대인 찾기’ 운동을 펼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통해 경제난을 극복한다는 방침이다. 상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공공와이파이(WiFi) 서비스 구축을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파평면, 월롱면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신규 개관한 파평도서관, 월롱도서관은 1만여 월롱면 지역주민과 4000여 파평면 주민들을 위한 정보문화 센터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무료 와이파이가 설치된 도서관을 찾은 이용자들은 통신사에 관계없이 빠른 속도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으며
파주시는 20일 기업인·중소기업 유관기관간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 영향으로 중국과 원자재 수급과 수출입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파주세관, 한국무역보험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과 파주상공회의소회장, 기업인대표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유관기관별 피해 지원 시책을 설명하고 기업인들이 현장에서
파주시의 이웃돕기 모금 현황을 나타내는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훌쩍 넘었다. 파주시는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추진된 희망 2020 나눔캠페인이 총 8억8700만 원이 모금돼 당초 목표액 5억5000만 원을 크게 웃돌며 161%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금촌역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은 모금액 목표의 1%에 해당되는 금액이 모금
파주시는 지역 건축사협회 소속 건축사와 함께 오는 3월부터 ‘무료 건축상담실’을 운영한다. 지난 2015년 3월 처음 시행된 무료 건축상담실은 건축물 신축 등 개발수요 대폭증가, 건축 관련 민원이 복잡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전문적 지식을 갖춘 건축사가 파주시민의 건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양질의 건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파주시민이면 누구
파주시는 공공데이터 개방·확대를 위한 2020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공공데이터 품질진단 및 개선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공데이터 중장기 개방계획에 따라 파주시 취수장현황, 하수펌프장, 하수처리장 현황을 우선 개방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음성경보시스템 설치정보, 마을공동체 운영정보, 폭염대비 그늘막 설치정보, 버스정류장 발열의자 설치정보, 유아 숲
파주시는 17일 파주시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파주시 도시재생 전략계획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는 용역사의 제안 설명 후 장윤배 경기연구원박사, 안명규 파주시의회 부의장, 이훈 신한대학교수, 김우경 파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김선철 명지대학교수가 참여해 토론이 진행됐으며 이후 주민들의 질의·답변 과정을 통한 의견 수렴도 진행됐다. 파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안)
파주시는 지난 13일 최종환 파주시장, 파주시 공무원 남북교류 연구동아리(이하 동아리)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남북교류 연구동아리‘를 발족했다. 남북교류 연구동아리는 남북교류를 연구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조직문화로 정착시켜 개인 및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남북협력사업을 증진시키기 위해 시 공무원들의 자발적 지원으로 결성한
파주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지역경제가 위축되자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을 월 2회에서 4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날’로 지정해 파주시청 직원들이 점심시간 인근 식당을 이용하도록 구내식당을 운영하지 않았으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돕기 위해 첫째, 셋째 수요일도
파주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불특정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버스 및 택시 승강장에 대한 방역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승강장의 밀폐된 보온텐트를 즉시 철거하고 개방할 방침이다. 파주시는 실버경찰대, 모범운전자회 등 각종 사회단체와 함께 가용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투입해 900여 곳의 버스승강장과 40여 곳의 택시 승강장에 대한 방역활동을 추진하
파주시는 지난 12일 최종환 파주시장 주재로 코로나19 대응 관련 파주시 경제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파주시가 마련한 코로나19 사태 대응 관련 ▲소상공인(기업)재정지원 및 신속 집행 대책 ▲일자리·창업 지원 대책 ▲소상공인 지원 대책 ▲중소기업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설명하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인,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