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폐기물 투기행위를 근절하고 폐기물 방치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신고포상금제도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담배꽁초 또는 쓰레기를 투기하거나 차량을 이용해 생활폐기물을 투기하는 행위를 발견했을 경우 블랙박스나 휴대전화 등으로 촬영해 파주시 자원순환과(☎ 031-940-2486),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
파주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파주시청 종합민원실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불특정다수인이 이용하는 민원실 특성상 민원인과 창구 직원이 근접한 거리에서 마주보고 소통하기 때문에 침방울로 인한 감염의 우려가 높다고 판단하고 모든 민원 창구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 이번 투명 가림막 설치는
원포인트 추경으로 소상공인, 위기가정 등에 총 672억 지원‘파주 살리기 All-in 프로젝트’2회 추경에 1000억 준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파주시가 서민 생계를 지키기 위해 총 672억(국·도비 포함)의 긴급지원 방안을 내놨다. 시는 우선 소상공인에게 100만 원의 긴급생활안정자금를 지급한다. 지
파주시는 캐나다 유학 중 귀국한 유학생 F씨(파주시 5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F씨는 캐나다에서 지난 20일 16시경 귀국해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부모의 자가용을 이용, 교하동 자택으로 이동했다. 21일은 외출 없이 자택에만 머물렀으며 오후 16:20분경 인천공항 검역소로부터 양성 결과를 통보받고 19:30분경
파주시는 ‘지역현장과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목표로 2020년 파주시 규제개혁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규제 개선 ▲시민생활 불편규제 개선 ▲규제혁신 추진을 위한 기반강화의 3대 추진분야를 설정하고 13개 세부 과제를 선정해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세부 추진과제로 지역현장에 직접 찾아가는 규제신고센
파주시는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감사 결과를 담아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업무를 위한 ‘공동주택관리 감사 사례집’을 발간했다. 파주시는 공동주택과 관련된 민원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2018년 10월 조직개편 시 공동주택 감사팀을 신설했다. 또한 공동주택감사팀 신설 후 「파주시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감사 조례」에 따라 해당 아파트 입주자
파주시는 고양시·김포시와 함께 각종 감염병 공동대응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고양시청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해 이재준 고양시장, 정하영 김포시장이 참석했으며 파주·고양·김포 3개 시의 코로나19 감염병 공동대응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선제적 대응과 위기극복을 위해 공동협의회를 출범하기로 했다. 인접한 3개 시는 하나의
파주시가 기초 자치단체 최초로 통일부로부터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이번 지정으로 독자적인 남북교류 협력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면서 파주시의 대북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북지원사업자 지정 제도는 민간 차원에서 이뤄지는 대북 지원 사업의 질서와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2011년부터 운영됐다. 기존
파주시는 올해 처음으로 지역 내 음식점 및 영업점에 파주쌀 유통 확대를 위해 ‘파주쌀 사용 음식점 차액 지원 사업’ 시범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파주쌀 사용 음식점 차액 지원 사업은 파주쌀 소비를 촉진과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 음식점 등에서의 질 좋은 파주쌀 사용을 유도함으로써 쌀 생산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역 내 음식점이나 기업, 병원, 단
파주시는 불법 현수막의 난립을 막고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시 지정 현수막 게시대 7개(42면)를 추가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추가 설치하는 현수막 게시대는 문산·파주읍, 파평면과 운정·금촌동 등 현수막 광고 수요가 많은 교차로 지점에 상업용 다단형 6개(36면)와 2019년 4월 개청한 월롱면 신청사 도로변에 행정용 1개(6면)다. 파주시는
파주시는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이해 3월 18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농촌지역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수거 기간에는 지난겨울에 수거되지 못한 농촌폐비닐과 불법 소각 및 매립될 수 있는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농촌폐비닐의 경우 마을 단위 또는 농가별로 수집해 흙, 돌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재질 및 색상별로 분리 배출하
파주시는 지난 17일 최종환 파주시장과 국·과장 및 읍면동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 살리기 All-in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파주 살리기 All-in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신음하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크고 향후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을 발굴해 선제적으로 모
파주시는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토양개량제 공급대상은 문산읍, 적성면, 장단면이며 공급량은 1,674톤(규산질 1,129톤, 석회고토 490톤, 패화석 55톤)이며 2021년에는 법원읍, 조리읍, 파주읍, 광탄면, 파평면이 대상이고 2022년에는 탄현면, 월롱면, 금촌, 교하에 공급할 예정이다. 토양개량제는 유효 규산함량이
파주시는 오는 7월 본격 가동을 목표로 오래된 교통정보시설물 교체사업을 3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비 6억8000만 원을 투입해 버스정보안내기 15개소, 교통상황 CCTV 40개소, 교통신호제어기 30개소, 교통검지기 40개소, 통신장비 16개소에 대한 시설물 교체 작업을 진행한다. 파주시는 이번사업으로 관내 도로의 실시간 교통상황을 제공하는 교통정보
파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동남아 및 중국인 노동자 입국 제한 영향으로 농촌 일손이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인하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파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보유중인 농기계 83종 376대 전기종에 대한 임대료를 50% 인하하기로 하고 사태의 장기화를 대비해 올해 12월 31까지 임대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