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지역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13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주택 취득 시 제출하는 자금조달계획서의 제출 대상지역을 확대하고 신고 항목을 구체화했으며 신고 항목 중 자금 제공자의 관계 등 구체적인 사항과 조달자금의 지급수단 등을 명시하도록 해 이상
파주시는 오는 16일부터 파주시 관내 농업농가를 대상으로 유용미생물을 보급한다. 올해 적은 적설량과 온난한 기온으로 밭 조성 기간이 빨라질 것으로 예측하고 공급 일정을 앞당겨 실시하며 이번에 보급되는 미생물은 작물 생육에 유용한 미생물들을 혼합한 액상제제다. 질소 고정, 병충해 억제, 불용성 인산의 가용화, 유기물 분해 촉진, 토양 환경 개선 등의 효과가
파주시에 최초로 건립될 문산 청소년수련관 신축 설계공모가 3월 16일부터 시작된다.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활동진흥법 상 시·군 1개소이상 의무설치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파주시 관내에는 청소년 문화의집 4개소만 운영돼 청소년 수련관 건립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파주시는 문산 청소년수련관 건립을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추진해 2018년 12월 기본계획
파주시는 11일 지역 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주시 4번째 확진자인 E씨(18세, 여)는 고양시 확진자인 A씨(57세, 여)와 와동동의 한 아파트에 함께 거주하는 딸로 3월 10일 검체 검사를 진행한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E씨는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고
파주시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착한 임대료 인하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임대인의 해당 사업장에 대해 2020년도분 재산세를 감면하는 세정지원을 추진한다. 착한 임대인 찾기가 시작된 2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 중 ▲인하기간이 3개월 이상이고 인하율이 30% 이상인 경우 100% ▲인하기간이 3개월 이상이거
파주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신음하는 지역경제 침체에 대응해 선제적으로 모든 행·재정 자원을 전력 투입하고 경제 안정화 및 재정 확장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파주 살리기 All-in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파주시는 10일 사전 설명회의를 열고 5개의 핵심 분야별 세부 사업 발굴 계획을 공유했으며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크고 향후 지역 발전을 위
국토교통부가 3월 10일 경의선 문산역과 임진강역 사이에 운천역 건립을 전격 승인했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올해 상반기 중 파주시,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간 건설 협약을 체결하고 역사 설계 및 착공을 거쳐 2021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주시는 주민들의 교통복지를 개선하고, 군 장병, 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
파주시는 올해 총 121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 발행계획 389억 원대의 규모로 확대 발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을 살리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지역화폐 파주Pay(페이) 10% 특별할인기간을 당초 2월에서 7월까지 5개월 연장한다. 또한, 파주페이 한도액을 월 40만원에서 월 5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
파주시는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전년대비 39.5% 증액한 8억2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정하고 2020년 로컬푸드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로컬푸드 활성화 주요 사업은 ▲중소농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 지원 ▲연중 신선농산물 생산을 위한 기반시설 지원 ▲로컬푸드 납품농가 포장재 지원 ▲로컬푸드 소비자 교류행사 지원 등이
파주시는 코로나19 관련 공적 물량 부족으로 발생한 마스크 공급 대란을 극복하고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한 일환으로 시비를 지원해 면 마스크를 자체 제작 후 취약계층에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인 ‘혜윰’의 생활한복 강사와 수강생 봉사자 11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3월 9일부터 13일까지 1일 500~600개를 제작할
파주시는 운정역의 자전거 주차환경을 개선하고 대중교통과 연계된 실내 자전거 주차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운정역 자전거 주차장을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총 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연면적 448.93㎡, 지상 1층 규모로 모두 280여대의 자전거를 주차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해 간단한 정비 및 수리가 가능하게 해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시
파주시는 주요 도로변이나 도심지, 농촌지역에 방치돼 주거환경을 저해하고 있는 폐가·축사·창고 등을 정비하기 위한 ‘노후불량시설물 정비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 파주시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08년부터 노후불량시설물 정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41개동의 불량시설물을 철거했으며 올해도 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폐가·축사 등 17개
파주시의 총괄·공공건축가 제도가 순조롭게 정착하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해 6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총괄·공공건축가 지원사업’에 경기도 최초로 선정돼 제1기 총괄·공공건축가 5명을 위촉하고 공공건축물의 기획 등에 대한 조정과 자문 등을 하는 총괄·공공건축가 제도를 도입했다. 현재 파주시에는 공사 진행 및 계획 단계인 공공청사 6개소(파주읍·법원읍·조리읍·
파주시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 유휴지에 정원을 가꾸고 관리하는 ‘2020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사업 대상지 20개를 선정하고 총 5억2200백만 원의 사업비를 마을에 지원한다. 파주시는 2015년부터 매년 공개발표 오디션 심사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올해는 서면심사를 진행, 파평면 밤고지 마을 외 19개 마을이
수도권 근교농업의 이점을 살려 화훼농업의 소득화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식용꽃 상품화를 위한 재배기술연구가 추진된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1,360㎡(312평)규모에 지역적응이 가능한 식용꽃 품종 3종(목련, 메리골드, 맨드라미)등에 대해 다양한 실증시범재배를 연구하고 있으며 지역적응 꽃차를 발굴하고 고품질 생산체계 확립을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