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한국동서발전(주)와 추진한 통일 영농형 태양광 사업 집열판(모듈) 하부 작물재배를 지난 6일 완료했다.적성면 객현2리에 설치한 총 3기(300kw)의 통일 영농형 태양광 사업 중 1, 2기에 각각 벼와 늦서리태를 재배해 수확을 마무리하고 수확량 조사를 할 예정이다. 시는 벼와 늦서리태 수확을 완료함에 따라 태양광사업 하부의 시험재배 작물과 관행재배
파주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구인난 해소 및 구직자의 안정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9일부터 20일까지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서 매일 ‘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실직자, 휴직자 및 경력단절여성, 장애인 등을 포함한 취업취약계층은 물론 취업을 희망을 관내 모든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코아스, ㈜진한식품 등 14개 업체가
파주시가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1월부터 인·허가민원 사전상담 예약제를 운영한다.인·허가 민원 등 복합적인 검토 및 상담이 필요한 시민이 행정기관을 방문했을 때, 업무담당자의 출장 및 부재 등의 사유로 민원상담이 이뤄지지 못해 재방문하는 경우가 발생하면 지정 된 시간에 상담을 진행해 불필요한 대기시간을 줄이는 서비스다.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민원봉사
파주시는 7일부터 적용되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 재편에 따라 정부의 기본 방침을 준용해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이 커지면 자율적으로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거리두기 체계를 ‘생활방역’(1단계), ‘지역유행’(1.5, 2단계), ‘전국유행’(2.5, 3단계)으로 구분하되 세부단계는 총 5단계로 세분화했다. 이번 개
파주시가 본격적인 풀뿌리자치 시대를 맞이했다.11월 3일까지 파주시의 17개 읍면동 가운데 11개의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됐다. 주민들을 대표해 주민자치회를 운영할 총 524명의 위원들이 위촉돼 저마다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만들어갈 준비가 한창이다. 나머지 6개 읍면동도 향후 단계적으로 주민자치회로 전환될 예정이다.“자치분권도시
서울까지 한번에! 광역버스 노선 신설대중교통 소외지역 천원택시 46개 마을로 확대파주시의 대중교통 체계가 개선되며 시민들의 만족도도 증가하고 있다.10월 17일 전국 최초 마을버스 준공영제가 시행됐다. 또한 지난 4월과 11월에는 광역버스 노선이 잇따라 신설돼 운행되고 있으며 2019년 도입한 천원택시는 이제 파주시 지역의 46개 마을에서 달린다.■ 전국
민주도형 사업, 지역 자치계획형 사업 등 모두 185건에 96억 원을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주민주도형 사업은 ▲가드레일 설치 ▲방범 CCTV 설치 ▲마을안길 포장 등 181건 95억 원이며, 지역 자치계획형 사업은 ▲축현도심 활성화사업 ▲마을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4건 1억 원이다.앞서 시는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공모를 진행해 주민주도형 사업을 접수했으
파주시는 11월 27일~29일까지 3일간 임진각에서 파주장단콩 드라이브스루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파주시는 코로나19의 여파에도 농업인들의 소득보전을 위해 새로운 구매방식인 드라이브스루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새로운 구매방식의 첫 시험대와 같은 ‘파주개성인삼 드라이브스루’ 판매 행사를 진행해 코로나19 걱정 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파주시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2021년 예산(안)’에 대한 국별 재정전략회의를 진행했다.이는 내국세 감소로 인한 보통교부세 감소와 지방세 등 자체재원의 감소로 가용재원 규모가 올해보다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정된 재원의 ‘선택과 집중’을 위해 기획됐다.각 부서가 제출한 2021년도 자체 세출예산요구 규모는 6816억 원으로 2
파주시는 지난 3일 제1회 파주 청렴 클러스터 협약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공공부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파주 청렴 클러스터’는 지난 10월 파주시 및 산하기관, 파주시 지역 내 유관기관 10개 기관이 참여해 공공부문의 청렴 실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면서 조직된 반부패·청렴 거버넌스다. 참여기관은 파주시, 파주경찰서, 파주시의회, 농협중앙회
파주시는 3일 ‘겨울철 종합대책’을 주제로 재난안전대책상황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파주시장과 국·소·단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배석한 가운데 전 실과소 및 읍·면·동에서는 PC를 통해 영상으로 참여했다.파주시는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모두가 안전한 겨울나기 ▲화재 없는 겨울나기 ▲시민이 건강한 겨울나기 ▲모두가 따뜻한
파주시는 11월부터 지역 내 산지전용허가지에 책임관리 안내판 설치를 의무화해 자연 재해와 인재로 인한 허가지 내·외 산림 재해에 적극 대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그 동안 산지전용지의 경우 공사 현장 안내는 건축법 의무조항으로 설치된 공사표지판에 의지한 실정으로, 매년 집중호우와 해빙기 도래 전 담당공무원이 허가지 내·외의 재해 위험요인 파악을 위한 현
파주시는 다양한 종류의 폐기물이 배출되는 생활환경에 맞춰 2일부터 대형폐기물 품목과 종량제봉투 규격을 세분화 한다고 밝혔다.장롱, 침대와 같은 대형폐기물을 버릴 때에는 슈퍼마켓에서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구입하거나 인터넷으로 수수료를 납부한 후 버려야 하는데, 품목 분류가 한정돼 있어 시민들이 품목을 쉽게 파악하지 못했다. 이에 파주시는 조례 개정을 통해 대형
운정신도시에서 공덕역까지 오가는 광역버스(직행좌석) 3400번 노선이 11월 1일부터 개통된다.이는 지난 4월, 7년 만에 운정신도시에서 홍대입구역을 운행하는 광역버스 3100번을 개통한 이후 7개월 만에 추가로 개통한 광역버스 노선이다.3400번 노선은 운정 가람마을5단지를 기점으로 한빛마을5단지, 산내마을10단지 등 운정신도시를 경유하고 제2자유로를 통
파주시는 ‘2020년 하반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10월 26일부터 12월 21일까지 5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전국 동시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대상을 선정해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확인한다.중점 조사대상은 교육기관에서 요청한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복지부 사망의심자 HUB시스템에 사망의심자로 조회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