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파주시(파주시대) 박연진 기자=파주시는 지난 2일 금촌역 광장에서 ‘파주사랑 희망나눔’을 슬로건으로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파주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경제단체 및 협력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열매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2020년 12월 1일부터 2021
사진/파주시[파주시대] 배윤경 기자=파주시가 경기도가 주관하고 도내 31개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2020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초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는 주택행정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등을 위해 매년 주택 관련 업무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며, 주요 평가 사항은 주택공급 및 품질
파주시는 다양한 사회구성원들의 시정참여로 실질적 시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2월 2일부터 14일까지 민관협치협의회 위원을 공개모집한다.시는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민관협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월, 「파주시 민관협치 활성화 기본 조례」를 공포했다. 민관협치협의회 위원으로 선발되면 향후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정책,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해 필요
파주시는 농촌폐비닐의 대량 배출시기를 맞아 농촌지역 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영농폐기물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12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수거대상은 영농과정에서 발생되어 불법 소각 및 매립될 수 있는 영농폐기물로, 농촌폐비닐은 마을 단위 또는 농가별로 수집해 흙, 돌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재질 및 색상별로 분류 후 배출하
파주시는 ‘운정호수공원, 소리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의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동일기술공사(대표사)에서 제출한 작품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설계 공모심사는 환경디자인, 조경, 구조,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가를 공개모집 해 심사위원회를 구성 후 진행됐다. 그동안 시민의 개선 요구가 많았던 운정호수 황조롱이 대체 조형물, 벤치 및 그늘공간, 소리천 발 물
파주시와 파주시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1월 27일 2020년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다. 노사 양측 대표교섭 위원인 최종환 파주시장과 이상엽 노조위원장 등 교섭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상견례는 양측 대표교섭 위원장 인사말, 실무교섭 일정 예고 순으로 진행됐다.시 측 대표교섭위원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와 노조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상호 협력함
최 시장 “시민들의 철저한 거리두기 당부”최종환 시장은 코로나19 대응에 민방위복을 벗을 날이 없다. 파주시는 ‘중앙 정부보다 한 단계 더 강화된 대응’을 원칙으로 파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한 1월 28일 첫날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보고회를 여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시는 코로나19 300일간의 대응 과정을 담은 중간
최종환 시장은 26일 겨울철 강설로 인한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제설 전진기지를 방문해 제설대책 준비상황 등을 살폈다.시는 지난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 대책기간인 4개월 동안 덤프트럭 46대, 1톤 트럭 18대, 굴삭기 11대 등 임차장비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동절기 제설을 위해 친환경제설제 등 1만 1천 톤의 제설자재를 확보
지난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찾아온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그 끝이 언제가 될지 모르는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의 사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급변하는 환경은 예측하기 어려운 불확실성으로 이전과는 다른 정책과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최종환 시장은 지난 20일 제222회 파주시의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시정발언을 통해 내년은
파주시는 24일부터 12월 7일까지 2주간 파주시 지역 내 모든 편의점을 대상으로 특정시간대 취식을 제한하는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유흥주점, 음식점 등의 영업이 제한돼, 다른 곳으로 인파가 몰리는 것을 우려해 내린 조치다.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유흥·단란주점은 집합금지, 카페는 포
파주시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입산자 실화, 불법소각 및 군사훈련 등으로 예년 대비 산불 발생 건수와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처분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24일 밝혔다.산불가해자에게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를 징수하고 특별사법경찰관을 통한 사법처리 등 현행 조치는 물론 산불진화에 소요된 인건비와 장비사용료
파주시가 이색 홍보 영상을 만들어 화제다. 시는 지난 23일 파주시 유튜브 채널에 ‘파주의 파란만장한 역사 속으로 <파파고(古)>’ 영상을 공개했다.총 6편으로 구성된 파파고(古)는 파주시의 관광지를 찾아 숨겨진 이야기를 전문가와 함께 찾아보는 관광인문학 기행이다. 최종환 파주시장과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 배우에서 작가로 활동 중인 명로진 작가
파주시의 ‘파주형 마을살리기 프로젝트’가 지난 20일 ‘2020년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파주형 마을살리기 프로젝트’는 전국 최초로 읍면동 단위의 마을살리기팀을 구성해 시 전체를 아우르는 조직체계를 구축한 점과 마을별 주민간담회, 도시재생대학, 주민역량강화교육 등을 통해 주민 중심으로 마을살리기 정책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높은
지난해 파주시는 겨울철 한파대비 대책으로 발열의자를 설치,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올해에도 확대 설치한다. 지난 23일 시에 따르면, 작년에는 109대의 발열의자를 설치해 운영했으며 올해는 120대를 추가해 총 229대의 발열의자를 운영할 계획이다. 발열의자는 온도 18도 이하에서 자동 작동하며 의자 온도는 38도까지 조절된다. 또한 전기료 절
▲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1973년에 조성된 국방부 소유였던 ‘통일공원’이 50년 만에 온전하게 시민들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 그러나 위령탑 등 국방부 시설은 제외됐다.파주시는 지난 17일 국방부와 76억 원 규모의 국·공유재산 교환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국&#8231;공유재산 교환은 국가가 점유한 시유지와 시가 점유한 국유지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