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가 한기황 시의원에 대한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이는 지난 6월 19일 제16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임현주 시의원의 제명에 반대하는 한기황 시의원의 분신소동 및 의사진행 방해를 문제 삼아, 당시 이근삼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동료의원 7명이 윤리심사를 요구한 것으로 한 의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월 5일 파주시의회는 제
이근삼 시의원(도시산업위원장)이 7월 5일 열린 제162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발표했다. 이근삼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은, 시민 불편 민원사항에 대해 건의된 사항이 집행기관은 말로만 반영 조치하겠다고 하고는 이행 하지 않는다는 것과, 요즘 의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작금의 사태에 파주시의회 의원 모두가 자성하고 자중해야 한다는 내용이
파주시의회 박찬일 의장을 비롯한 윤리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임현주 의원 제명처분 결정 안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6월 19일 파주시의회 박찬일의장과 윤리특별위원회 7인은 임현주 의원 제명처분 결정에 대해 임현주 의원 제명 징계처분은 파주시의회의 자정적인 차원에서 관련법규와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사실관계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등을 통해 신뢰받는 의
김양기 파주시의회 의원의 모교사랑이 화제다. 김 의원은 자신의 모교 후배들에게 파주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기업이나 장학화와의 연계를 통한 장학금 지급을 하며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다.김 의원은 최근 광탄면 분수리기업인협의회(회장 임윤식, 유기산업)의 협조를 받아 문산제일고등학교(이하 문제고) 교장실에서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로3년째다.김 의원은 3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