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중 파주시의원- 김환중 의원, “50% 지분에도 의결권·이사진 미비해 대기업 독점 우려” 지적- 조동칠 사장, “3030억 원 환수 목적의 확정형 구조… 회계감사권 확보 절차 진행 중”파주 메디컬클러스터(이하 PMC) 조성사업을 둘러싸고 파주시의 출자기관인 파주도시공사의 지분율과 실제 의결권 간 불일치, 회계감사 권한 미비 등 ‘공익성 결여’ 논란이 제
- 공사 소음·비산먼지·교통 혼잡 등 주민 부담 가중 우려- “실제 설치 지역과 관광자원 집약된 정체성 반영해 ‘탄현IC’ 또는 ‘갈현IC’ 명칭 지정해야”지은영 파주시의원이 국가사업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희생과 부담을 강조하며, 이에 상응하는 행정적 배려와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나들목(IC) 명칭 변경을 촉구하고 나섰다.특히 이와 유사한 사례는 2020
- 야외 생수 냉장고 ‘한모금쉼터’ 확대·홍보 강화 및 야외·밀폐 공간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 강조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사진>이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이상기온으로 인한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파주시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제안했다.이익선 의원은 해외 사례를 언급하며 “프랑스에서는 최근 폭염으로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지난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제9대 의회 들어 자치행정위원회, 도시산업위원회의 기존 2개 상임위원회 체계에서 문화환경위원회가 추가됨에 따라 3개 상임위로 안건이 배분되고 조례안, 동의안 등에 대한 좀 더 면밀한 심사가 가능해졌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제9대 의회의 첫
오은정 파주시의원(국민의힘·원내대표, 사진)이 적성면 설마리 일원의 이적시설로 보여지는 불법 안보 위해 시설에 대해 파주시의 즉각적이고 단호한 행정조치를 강력히 촉구했다.이같은 발언은 오 의원이 24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안보의 최전방이자 호국의 성지인 파주에서 국민주권과 안보 가치를 정면으로 훼손하는 시설이
제26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김선미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문화환경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됐다.22일 시의회에 다르면, 김선미 의원은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낀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파주시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김선미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파주시 인구의 40.5%를 차지하며 지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 경청과 소통으로 ‘100만 자족도시 파주’ 기틀 다질 것- 초선 열정과 다선 노련미 조화가 제9대 의회 강점- 대안 제시하는 선도형 정책 의회로 체질 개선… 민생 안정 조례 최우선 추진Q. 먼저 파주시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께 취임 소회와 함께, 앞으로 2년간 파주시의회를 이끌어갈 가장 중요한 의정 철학(또는 슬로건)에 대해 듣고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9대 파주시의회 개원 이후 첫 임시회가 열렸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1일과 22일 양일간 상임위 활동이 이루어지는데, 조례안 등 일반 안건 심사와 더불어 2026년도 시정 운영과 관련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8월 실시 예정인 행정사무감사의 계획서를 작성하게
이익선 파주시의원이익선 파주시의원이 제2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생활체육종목별대회 및 단체 체육 행사비 지원 현실화로 시민건강증진과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한 5분 자유발언을 했다.이 의원은 파주시생활체육종목별 대회와 단체 체육 행사 참여를 하면서 각 종목과 주최 단체 관계자들이 대회 운영 관련 물가 상승 등을 고려하지 않은 행사 예산 지원과 모호한 기준
파주시의회 의장 최유각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을 것먼저, 제9대 파주시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또한, 시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된 동료 의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저에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이 자리가 영광인 동시에, 막중한 책임도 느끼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정경민시민의 목소리가 의정에 온전히 담길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정경민 의원입니다. 먼저 제9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를 이끌어 갈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오늘 이 자리는 한 사람에게 주어진 영광의 자리가 아니라, 더욱 소통하고 협력하는 의회를 만들어 달라는 의원 여러분의 뜻
국민의힘 원내대표 오은정‘발로 뛰는 의정, 마음이 닿는 정책”으로 뛸 것’의회의 첫 단추를 꿰는 중요한 시기에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새롭게 출범하는 제9대 의회 전반기는 파주의 미래를 결정지을 역동적인 변화의 출발점입니다. 이 중대한 시기에 원내대표로서 제가 걸어가야 할 길은 명확합니다. 거창한 구호나 말 앞서는 정치가 아닌, 오직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최근 의회사무국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해 4급 승진 1명, 5급 승진 1명, 6급 승진 2명, 7급 승진 2명, 8급 승진 2명, 파견 1명, 퇴직 준비교육 1명 등 2026년 하반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의회사무국 승진 임용을 통해 의정활동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위원실과 각 팀의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기
-오은정 원내대표, “원칙 무너진 원 구성 유감, 54만 시민 위한 발걸음 멈출 수 없어 협의 결단”-“역대 관례 깬 ‘예결위원장 및 예결위원 다수 구성’ 독점 시도, 의회 견제 기능 무력화 우려”제9대 파주시의회 개원 첫날인 7월 1일 파주시의회 국민의힘 교섭단체(원내대표 오은정, 사진)는 (더불어민주당) 다수당의 일방적인 원 구성 강행에 깊은 유감을 표
파주시의회가 1일 제9대 시의회 개원식을 개최하고 2년간의 전반기 의정활동 시작을 알렸다.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식은 16명의 시의원을 비롯해 민선9기 손배찬 파주시장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최유각 의장은 이날 개원사에서“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깊이 새기며,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열린 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