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이진·박경란 ‘환상 호흡’ 척척… ‘한 팀 같은 분위기’ 평가

“함께하는 현장 행보에, 시민 호응 관심으로 이어져”

입력 2026.04.25 14:25수정 2026.04.25 14:25박연진 기자pajusidae@naver.com319

파주시 지역 선거 분위기가 점차 달아오르는 가운데, 이진 도의원 예비후보와 박경란 시의원 예비후보가 함께 현장을 누비는 모습이 지역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경선 과정에서 두 후보의 호흡이 어떤 시너지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두 후보는 지역구인 문산읍과 법원읍, 탄현면 등 북파주 일대를 중심으로 주민 인사와 현장 방문을 이어가며 유권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일정마다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알려지며 지역 권리당원과 시민들 사이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 사이에서는 두 후보가 함께 움직이는 모습에 관한 관심도 이어졌다. 일정마다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주민들과 대화하는 모습이 “한 팀처럼 느껴지는 편안한 분위기다”라고 평가한다.

이진 도의원 예비후보는 “지역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주민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듣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박경란 시의원 예비후보는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과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중요하다”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답을 찾는 정치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생활 현장에서 느끼는 문제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해결하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두 후보는 각각 교육 현장과 생활 정치 영역에서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북파주 지역 주민들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도의원과 시의원 예비후보로서 역할을 나누며 현장을 함께 챙기는 모습이 지역 내에서도 안정감 있는 조합으로 평가받는다.

시·도의원 경선은 100% 권리당원 투표로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권리당원 최모 씨는 “두 후보가 함께 움직여 팀워크가 느껴졌고, 주민들 가까이에서 소통하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들 후보를 응원하는 권리당원들과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두 후보의 동행이 단순한 선거운동을 넘어, 오누이같이 정겨워 보이면서도 안정감 있는 모습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박연진 기자
pajusid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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