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이종석 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12월 31일 오후 2시,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하면서 우수의원 표창에 대한 표창 전수식을 진행했다.우수의원 표창은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 표창 1건,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표창 3건,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장 표창 3건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박은주 시의원이 낸 수정안이 찬성 6명, 반대 8명, 기권 1명으로 부결돼 시의회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되돌아가 예결위 수정안대로 총 546억 원이 감액됐다. 사진은 파주시의회 본회의장에 설치된 전자 투표 전광판에 2026 예산안에 대한 의원들의 표결 결과가 나타 나고 있다. 김영중 기자 - 파주 페어 북앤컬쳐 5억 원 등 총 6개 사업 546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18일 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0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총 89일간의 2025년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11월 20일부터 29일간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비롯해 조례안 등의 기타 일반안건을 종합적으로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박은주 의원은 12월 18일 제26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임진강의 생태 보전과 정원 문화의 조화로운 개발을 제안했다.박 의원은 “임진강 초평도 일대는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으로, 재두루미와 맹금류의 핵심 서식지이자 먹이터”라며, “40만㎡ 규모의 정원 조성은 단순한 개발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이성철 의원<사진>은 12월 18일 제26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본생활안정지원금 예산 삭감은 시민의 삶을 외면한 정치적 판단임을 지적했다.이 의원은 “고물가·고금리로 지역경제가 구조적 악순환에 빠진 상황에서 기본생활안정지원금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민생 대응책
박은주 시의원국민의힘, 생활안전지원금 예산 삭감 당론으로 정했지만 나머지 삭감 예산안도 동조할지에 주목[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박은주 시의원이 발의한 총 8개 사업, 약 597억 원 규모의 예산 삭감안을 두고 가결이나 부결이냐에 따라 김경일 파주시장의 정치적 입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민주당 자당 일부 의원들도 시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이 과다하다는
박은주 파주시의원. 사진/김영중 기자[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의회 박은주 의원은 8일 제260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지난 11월 14일 발생한 ‘17만 세대 단수 사태’와 관련해 파주시의 ▲초기 대응 부실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미가동 ▲위기 상황 지휘 공백 ▲피해보상 지연 문제 등을 시정질문을 통해 강도 높게 지적했다.박은주 의원은 먼저 “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파주시의회 이익선 부의장이 지난 12월 4일 파주시해병대전우회 송년행사에서 “제73주년 장단ㆍ사천강 지구 전투 전승행사” 지원과 파주시 해병대 전우회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해병대사령관(해병중장 주일석)과 해병대전우회 파주시지회(회장 전진광)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이익선 부의장은 “6.25
박은주 시의원이 지난 6월 30일 제25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K2 리그 진출 정책 재검토를 촉구하는 시정질문을 하고 있다. 사진/파주시대 DB[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시의회 박은주 시의원이 지난 11월 14일 재난수준 상황의 단수 사태와 관련해 김경일 파주시장을 대상으로 제260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8일)에서 시정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손성익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아동보호구역 운영 조례안」을 제260회 제2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원안가결했다.이 조례안은 아동이 납치·유괴 될 뻔한 사건과 관련한 시민들의 민원을 계기로 마련됐다. 파주시는 「아동복지법」 등 상위법을 검토한 결과, 아동보호구역 지정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만 규정되어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손형배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260회 정례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원안 가결했다.이번 개정안은 종이 고지서를 줄이고 전자고지·자동납부를 활성화해 탄소 저감, 행정효율 향상, 시민 납부 편의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조치다.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전자고지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손성익 파주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촉진 지원 조례안」을 제260회 제2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원안가결했다.최근 2024년 12월 말 기준으로 파주시 민간기업의 장애인 고용현황을 보면, 총 255개 기업 중 117개의 기업(46%)만이 장애인 고용 의무를 이행하고 있으며, 138개의 기업(54%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지난 20일 열린 제260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이익선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아동ㆍ청소년 부모채무 대물림 방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가결했다.이번 개정안은 지원 대상인‘아동·청소년’의 정의를 기존 19세 미만에서 24세 이하로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는 상위법인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이진아 파주시의원(국민의힘, 사진)이 파주시가 제출한 ‘기본생활안정지원금’ 531억 원 예산에 대해 근거 조례와 취지가 다르다며 ‘전액 삭감’이라는 카드를 꺼냈다. 이같은 발언은 지난 27일 열린 자치행정위 2026년 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이진아 의원이 이종춘 예산재정실장을 상대로 파주시가 편성한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기본생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이정은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한 기본 조례안」을 제260회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가결했다.최근 산업구조 변화와 플랫폼 노동 확대 등으로 노동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노동자의 권익 침해와 보호 사각지대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특히 취약노동자, 청년·여성 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