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호 국민의힘 파주시장 후보
AI 인공지능 디지털밸리 조성, 일자리 창출로 자족도시 기능 완성

파주는 멈춰 있을 도시가 아니다. 평화와 경제가 만나는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할 도시이다. 이제 필요한 것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 실력있는 리더십이다.
● ‘실력있는 AI 인공지능 산업 전문가 박용호’
오직 파주발전에 대한 사명감과 의지, 공정과 정직으로 무장된 일꾼으로 과감한 개혁과 강한 실행력으로 침체된 과거를 타파하고, 파주의 혁신적인 원대한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
AI 인공지능 산업 전문가, LG 출신 및 기업가 출신으로 많은 기업이 들어오게 하고, 일자리가 많아지며, 청년이 떠나지 않는 파주로 만들겠다. 무너진 원도심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반드시 되살리겠다. 교육·교통·생활 인프라는 미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과감하게 혁신하겠다.
이번 선거는 또 다시 정체냐, 새로운 도약이냐의 선택이다. 파주의 혁신과 원대한 미래, 믿을만한 일꾼 박용호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
● ‘중앙정부 큰 업무 경험의 박용호’
지금 파주시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 문제이다. 중앙정부에서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장관급)으로 국무회의에 참석해 일자리 정책을 만들고 조율하던 일자리 정책 전문가 박용호, AI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인공지능 산업 전문가로 파주에 AI 인공지능 디지털밸리, 인공지능 훈련센터 등을 만들어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베드타운을 벗어나 자족도시로의 기능을 만들어 내겠다.
LG 출신 박용호가 LGD 및 협력 중소기업들의 성장을 만들어내는 파주 세일즈맨 1호로 파주에 일자리 많이 만들고 파주경제 활성화 시키겠다.
두 번째로 교통 문이다. GTX-A를 만든(당시 경기도지사 김문수) 정당의 박용호가 이제는 GTX-A 역까지의 5분내, 10분내 가시도록 혁신적 버스 환승 및 트램으로 산적한 교통문제를 해결하겠다.
운정중앙역사를 공공성 확대해 파주 자존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고, GTX-A를 금릉 금촌 문산까지 연장하며, 3호선 파주 연장을 재정사업으로 전환하고 공공기관 수준의 BC로 만들어 반드시 2년내 착수시키겠다.
세 번째는 교육의 문제이다. 초중고 과밀학급으로 학생들의 안전은 무시되고, 학생들의 학업 수준은 날로 하락하는 상황이다.
파주에서 야간중학교 다니며 교육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본 박용호가 초중고교 지원 대폭 확대 및 과학고, 외국어고, 예술고, AI특성화고 유치해 파주를 교육 명품도시로 만들겠다. 제2의 운정고, 제2의 광탄고가 많아지도록 하겠다.
네 번째로 살기 좋고 행복한 파주를 약속 드립니다. 금촌 문산 법원 적성 등 북파주 지역 및 운정4동, 교하동 등은 제가 중학교 다니던 1970년대 모습이 그대로인 지역이 많다.
발전이 너무 더디고 삶의 환경 매우 열악하며 교통이 많이 불편하다. 박용호가 대대적으로 혁신해 살기 좋고 깨끗한 마을, 행복한 파주를 만들겠다.
시민들의 요청사항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귀가 열린 청백리가 되겠다. 일회성 및 휘발성의 불필요한 파주시 예산을 초긴축 해 말씀 주신 민원사항들 해결에 투입하겠다.
6.3 저녁 ‘박용호 승리’의 함성으로 ‘파주의 공정과 정직’, ‘오직 파주발전’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