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로부터 정찬영 파주소방서장, 김경일 파주시장, 이재성 파주경찰서장김경일 파주시장김경일 시장은 협약기관 및 시민과 함께 성매매 집결지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고 여성 인권 회복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여행길 걷기(여성행복마을길 걷기)’를 진행했다. 사진/파주시용주골 (여종사자)인권을 묵살한 채 이용만하는 여성가족부에 항의하는 집회 계획, 무대응 으로 집회 무산[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파주시 평화로(금촌동 329-274번지 인근) 일부 구간을 특별단속구간으로 지정해 한시적으로 주정차위반 5분 단속을 실시한다.주정차위반 5분 단속은 사진 2장을 5분 간격으로 촬영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으로, 이번 단속은 1월 중 현수막 게시 등의 계도 기간을 거친 후 2월 1일부터 과태
지난 18일 최창호 파주시의회 의원이 본보가 단독 보도한 <파주도시관광공사, 임원 3명 일괄 사표 제출> 관련, 집중 질의했다.지난 18일 정학조 파주도시관광공사 사장이 최창호 시의원이 질의한 <파주도시관광공사, 임원 3명 일괄 사표 제출> 관련해 '좀 더 유연성을 가진 전문가가 와서 하면 더욱더 잘 할거라 생각했기 때에 사의를 표하게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가 경기 북부지역의 최대 성매매 집결지를 올해 안으로 폐쇄하는 절차에 돌입했다. 특히 강력한 법 집행을 촉구하는 시민 여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폐쇄가 필요하다면 파주경찰서와 협력해 성매매집결지 현장단속 강화 및 행정대집행도 불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히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를 보도한 SBS뉴스가 이틀 만에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시청 간부직원이 직원들에게 돈을 빌리고 변제를 하지 않는 일이 발생, 이와 관련해 파주시가 지난 17일 해당 직원을 즉시 대기발령 조치에 이어 조사에 들어갔다. 19일 파주시 등에 따르면, 일부 직원들에게 투자 명목으로 금전거래(변제, 미변제)를 해 온 간부직원 A사무관을 공무원의 품위를 손상시켰다며 업무에서 배제시키고 즉시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시는 지난주 파주경찰서와 합동으로 파주읍 연풍리 일원 성매매 집결지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이번 단속은 파주시 ‘성매매집결지정비TF팀’이 신설되고 이뤄진 첫 단속으로 경찰이 불시에 위장 잠입해 위반행위 업소 1곳을 적발했다. 이날 파주시는 성매매 피해 여성을 대상으로 성매매를 강요당하거나 외부와의 연락 차단 등 인권 침해가 있었는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에 나선다.원산지 표시는 공정한 거래질서의 확립과 생산자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해당 물품이 어느 국가에서 재배 또는 사육 과정을 거쳐 제조 가공된 것인지를 표기하는 제도다. 원산지 미표시에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원산지 거짓
파주시는 2023년부터 민영제로 운영되고 있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전환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2월의 평일 기준 95% 이상이었던 파주지역 운수업체의 시내버스 현재 운행률은 50% 정도를 윗도는 수준에 불과하고 지자체의 원칙은 최소 85% 이상의 운행률을 보여야만 준공영제 사업에 선정, 지원받을 수 있는 입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시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전세버스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연간 단속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12월까지 정기적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파주시는 2023년 1월 2일 기준, 전세버스 업체 수 59개와 전세버스 1,920대가 등록돼 있으며, 도내 가장 많다. 이에 발생하는 민원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단속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도시관광공사 정학조 사장을 비롯 백인성 경영관리본부장, 김광회 도시관광개발본부장이 파주시에 사표를 내 적잖은 파장이 일고 있는 모양새다.이에 따라 공사측은 새로운 임원 추천위원회를 열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 파주시와 협의중인 것으로 확인돼 임원 선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5일 파주시와 관광공사 등에 따르면, 언급된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파주시에서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인 파주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올해 파주시 거주 비정규직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무료 노동상담 309건을 진행해 회수한 체불임금과 산재 보상금이 1억여 원에 달한다.상담은 전화상담 248건, 방문 상담 54건, 인터넷 3건, 출장 4건 총 309건으로, 상담 접근 경로는 현수막 138건,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김경일 파주시장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2일 ‘성매매 집결지 정비계획’을 1호 공식문서로 결재, ‘성매매 집결지 용주골’ 폐쇄를 언급했다.지난해 7월, 민선 8기 ‘시민중심 더 큰 파주’ 비전으로 출범한 파주시장은 발 빠르게 시민과 소통하는 행보를 보였다. 특히,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성평등 관련 현안을 파악해 정책으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인허가 행정의 신속성과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허가과를 신설·운영한다.현재 인허가 운영 방식은 민원이 접수되면 주무부서는 관련 부서와 협의 의견을 받아 처리하는 형식이라 부서 간 핑퐁 게임식 운영 방식이었으나, 허가과를 신설 통합함으로써 원스톱으로 처리돼 파주시 인허가 행정이 빠르고 정확해질 전망
사진/파주시 제공[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경의선 파주 운천역 건립 준공식이 지난 16일 운천역에서 있었다. 하지만 건립비용 약 105억 원(최초 40억 추정)이 들어간 운천역사는 국가철도사업에 지방자치단체 예산 전액 투입은 물론, 최소 1억 이상 수억 원의 영업 손실금 보전까지 파주시가 부담해야 하는 실정으로 과도한 예산낭비 지적이 일고 있다. 운천역사 건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확인서를 발급받은 파주시 관내 신청인은 내년 2월 6일까지 등기신청을 해야 한다. 파주시에 따르면, 2020년 8월 5일부터 2년간 시행해 지난 8월 4일 종료된 부동산소유권 특별조치법은 미등기거나 등기부등본의 기재 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