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사단법인 세계교화갱보협회에서 접수한 토지거래허가신청에 대한 민원을 지난 2022년 4월 1일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처리했다. 사진/독자 제공[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와 지역주민들이 월롱면에 소재한 출소자 재활시설 ‘금성의집’ 폐쇄 및 이전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시가 이미 금성의집이 ‘갱생보호시설’임을 알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새로운 국면을
난개발 방지 개선대책에 대해 이성철 파주시의장이 A측량사에 자문을 요청해 받은 자료이다.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 산남동 난개발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소속 주민들이 지난 3월 27일 언론에 보도된 파주시의장의 산남동 불법개발현장 무마의혹 보도 관련해 파주시의회와 경기도의회에 특별조사위원회구성과 상세한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12일 산남동 난개발대책위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매년 4월이면 파주시에서 마련한 주말농장은 물론 인근 공릉천변 금촌~조리 간 뚝방 산책로 이용하는 시민들이 북적이고 있지만, 고사된 벚꽃 나무가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어 화사한 봄날 만개한 벚꽃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실망스러운 모습으로 발길을 되돌리는 분위기이다.특히, 해당 공릉천변 뚝방길에는 300여그루의 벚꽃이 식재돼 있어 입소
낙하리 소각장[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가 환경관리센터(소각장) 통합운영관리 용역을 재공고하기에 앞서 사전공고를 냈다. 이는 지난 3월에 용역공고를 냈으나 단독입찰로 유찰 됐기 때문이다.특히 이번 공고에서는 가능한 입찰 문턱을 낮추어 지역기업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는 파주시장의 의중과도 맞아 떨어지고 있어 좋은 사례를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타인의 토지, 공동주택 주차장 등에 운전자들이 무단으로 장기 주차하거나 방치해 도시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주차난 가중과 위생 문제 등의 부작용이 야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공동주택 주차장에 흉물로 방치된 차량이 늘어나면서 조치해 달라는 민원이 쇄도하고 있어 파주시가 법적 처리에 나선다.4일 파주시는 아파트 단지 내 정당한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본보 ‘월롱에 강력범죄 출소자 재활시설 입주, 주민들 경악’ 제하의 기사에서 강력범죄를 저질러 복역 후 출소한 장기수형 출소자 재활시설이 입주, 주민들이 극심한 불안에 떨고 있고 있는 가운데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시설 이전 전까지 조속한 긴급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2023-03-30 홈페이지 게재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시설 이전 전까지 조속한 긴급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김영중 기자파주시 월롱면에 강력범죄를 저질러 복역 후 출소한 장기수형 출소자 재활시설이 입주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주민들이 극심한 불안에 떨고 있고 있는 가운데, 대책마련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특히,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시설 이전 전까지 조속한 긴급안전대책 마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4월 3일부터 28일까지 지역화폐(파주페이)의 부정 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단속 대상은 ▲물품 판매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취·환전하는 행위 ▲등록 제한 업종이 영위하는 경우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 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기타 단속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다.시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농번기를 맞아 4월 3일부터 조리읍 능안리, 대원리 일대 농기계 도로를 대상으로 통행 방해 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조리읍 일대 농기계 도로는 주차금지구역 외 구간으로 그동안 대형 화물차, 버스 등이 상습적으로 주차해 민원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주민의 통행 및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제 단속을 실시하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파주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이하 센터)는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노동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노동상담'은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들을 위해 주요 지역거점에 공인노무사가 방문해 ▲임금체불 ▲부당 해고 ▲체불 권리구제절차 등 법률 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매월 격주 수요일마다 퇴근 시간에 맞춰 노동
피켓에는 ‘생계를 위협하는 강압적인 폐쇄야 말로 인권유린이다’, ‘성노동자는 피해자도 아니고 죄인도 아니다. 같은 인간으로 인정해 달라’, ‘우리를 주택가로 내몰지 말아라’, ‘대안없는 폐쇄 결사반대’ 등을 적시했다. 사진/김영중 기자[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의 밀어내기식 성매매집결지 해체(폐쇄) 정비계획 추진에 파주읍 연풍리(용주골) 종사자들이 분개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경찰이 112 신고 접수 후 근무시간이 비번인데도 불구, 적극적인 수사로 절도범을 검거했다는 뉴스가 지역 사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14일 파주 지역 SNS 커뮤니티에 “골프채 절도범 30시간만에 검거”라는 제목과 함께 경찰관을 칭찬하는 글이 올라왔다.칭찬글의 주인공은 ‘운정야당지구대’ 김지수 경장과 윤태연 순경으로 그들은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도시관광공사 임원진 낙하산 인사설이 나도는 가운데, 노조가 성명서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이는 얼마전까지 김경일 파주시장의 000 정무실장이 사표를 내고 공사 사장에 지원, 내정이 확실시 되고 있고 1년전까지 김 시장의 경기도의원 시절 같이 활동했던 000 도 의원 비례대표가 경영본부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회전문 인사가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읍 용주골 성매매집결지 여성들과 인근 상인, 관계자들은 탈성매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관계 당국과 극렬한 대립각 속에 시위에 나섰다.<관련기사 본보 홈페이지 02.19, 지면 196호 2면, 성매매업소 종사자 청원서 시의회 계류중···직무유기?, 홈페이지 03.14 파주시의회, 시민이 낸 청원서 ‘불수리 처리’>지난
본 신문(인터넷)은 지난 2월 9일자(지면은 2월 23일자) 위 제목의 보도에서 B 시의원의 말을 인용하여 응시자 A씨에 대해 “관용차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드론 관련 업무일지도 제대로 정리된 것도 없다. 시정을 어지럽힌 부분이 있고 업무 진척 미흡·미진 등 20여 차례의 업무 관련 자료 요청에도 제출하지 않았다” 고 보도했습니다.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