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쌀전업농 파주시연합회(회장 서영석)는 지난 8일 파주시 적성면 주월리 일원에서 회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약 2ha의 공동시범포에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번 모내기는 회원들이 공동으로 논에 벼를 심은 것으로, 수확물은 모두 쌀소비촉진행사 추진과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서영석 회장은 “해마다 약 6,000평의 논에 벼를 심고 약 1,000kg
파주소방서(김승룡)는 파주시 응급환자 및 사고현장을 출동하는 현장출동대원들에게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감염방지를 위해 파주소방서 관할 119안전센터 및 구조대에 감염방지 보호구 400세트를 배치했다. 특히 현장출동이 많은 구급대원 및 출동차량이 감염매개체 역할이 되지 않도록 철저한 소독 등으로 감염방지에 최선을 다 하고 있는 파
파주시에서 운영중인 쓰레기적환장(선별장)이 지속적인 민원발생에 따라 이전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4일 야당동 마을주민들에 따르면 적환장 옆 도로가 협소해 일반차량 통행불편과 하루에도 100회 이상 적환장으로 들어가는 대형청소차량에 따른 소음 발생 및 환경오염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적환장 인접부지에 대단위 주거지가 형성됨에 따라 야당3통, 4통 마을은 19
군 당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방지를 막기 위해 파주시 관내 민통선 관광지역을 비롯한 연천군 등 서북부전선과 강원 양구군 중동부전선 최전방 안보관광지 운영이 중단됐다. 이에 따라 경기도 서북부의 대표적 안보관광지인 파주시는 도라전망대, 제3땅굴, 통일촌마을, 판문점이 등이 해당되며 임진각은 제외된다. 6일 파주시와 육군 1사단은 메르스 확산 방지를
지난 3일 메디인병원(원장 권태형)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 격리병원’ 이라고 관내 유명 블로그를 통해 최초 유포한 자를 경찰에 고발했다. 이로 인한 미확인 유언비어가 확산되자 자녀를 둔 학부모 및 회원들이 파주보건소, 교육지원청, 메디인병원 등으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등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메디인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당 병원은 메
파주상공회의소와 파주통일로 로타리클럽은 5월 28일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 활동'을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야동동에 위치한 지체장애인 주택에 씽크대, 도배, 장판 교체와 주택 외부청소, 쓰레기를 9사단 28연대와 합동으로 처리했다. 또한 문산읍 문산1리에 위치한 장애인 주택은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고 세면시설이 없는 것을 수
지난 5월 28일 오후 2시경 광탄면의 한 가구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사고로 불이 공장 옆 주택(주거용 비닐하우스)에 옮겨 붙어 거주자들이 긴급대피 했으나 주택은 전소했다. 화재 당시 해당 주택에서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인 치매 어르신이 요양보호사로부터 방문요양 서비스를 받고 있었다. 다행히 요양보호사와 며느리가 어르신을 모시고 긴급 대피해 인명사고는 막을
운정3지구 공사현장에 외부건설장비 투입이 확인돼 지역건설 장비 업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지난달 27일 운정3지구 공사 시작을 알리는 안전기원제가 화성산업(주)이 주관해 동패동에 위치한 1공구 현장사무실 앞에서 열렸다.그러나 정작 이날 현장에 들어와 있는 확인된 굴삭기는 서울굴삭기연합회 소속 장비로 4공구 현장에 투입돼 작업중인 것을 확인하고 파주시연합회 소
주말, 주일이면 주차장을 방불케하는 대형점포 앞 도로변에 불법 주차된 차량들을 집중단속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특히 버스정류장이 있는 곳은 버스승객이 타고 내리고를 해 안전사고에 노출돼 있는 실정이지만 불법주정차 단속은 미비하다는 지적이다.2일 탄현면 법흥5리 주민들에 따르면 주말, 주일이면 신세계사이먼 첼시 대형점포 앞 도로변이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
안전펜스가 미설치된 갈현지선 일부 구간으로 경사도가 심하고 풀이 많아 수로주변을 가늠하기 어렵다. 검산동 어린이집 근처 수로에서 A 할머니의 시신이 발견된 곳최근 농업용수로에서 익사사고가 발생해 수로 주변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들의 안전대책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달 21일 익사사고로 추정되는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발생 지점은 야동동
보물 제93호 용미리마애이불입상 인근 석산개발 관련 문화재현상변경허가 재신청 논란문화재위원회, 자치단체 의견 무시 사업자 편들어주기 의구심장지산 암반지질임에도 '시각적으로 직접 영향이 없다?' 최근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에 위치한 파주시의 대표적 문화재인 보물 제93호 용미리마애이불입상 인근에 한 석산개발 업체가 토석채취장 확장을 추진하자 불교계 및 지역주민
파주경찰서(서장 김종구)에서는, 지난달 25일 오후 6시경 파주읍 파주리 주택가 골목에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우 지저분한 겨울용 파카를 입고, 발가락이 드러나 보이게 찢어진 운동화를 신고 다니는 ‘걸인’이 서성거려 위험해 보인다며 순찰을 강화해달라는 112신고를 접했다.파주파출소 경찰관은 대상자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 지적장애로 의심되는 행동을
파주시 새마을회(회장 유한성)는 29일 파주지역 내 어르신 1000여 명을 초청, 이재홍 파주시장, 황진하, 윤후덕 국회의원, 박재진 시의장, 박정 새정치민주연합 파주을 지역위원장, 이명세 대한노인회 파주지회장, 김동규, 최종환 도의원, 이근삼 시의회 부의장 및 시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스타디움 주차장에서 ‘2015 파주시 새마을회 경로잔
파주시는 지난 5월 13일 미군반환공여지 등 5개소에 대해 개발사업제안 및 사업자 공모 공고후 27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설명회에 대기업 건설사가 다수 참여하는 등 많은 관심을 표명했으며, 파주시는 개발용도를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민간사업 제안 수용과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이 가능함을 설명했다. 파주시는 반환공여지에 대학,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개발
광탄면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장 김모(57)씨가 실종돼 소방 당국이 굴삭기(집게차) 1대를 투입해 수색하고 있다.28일 오후 2시 25분쯤 파주시 광탄면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장 김모(57)씨가 실종돼 소방 당국이 굴삭기(집게차) 1대를 투입해 수색하고 있다. 또 불을 끄러 건물 안으로 들어가던 소방관 2명이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