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경찰서(서장 김종구)는, 16일 오후 금촌 재래시장 ‘5일장’을 찾아 여성청소년과 직원, 어머니폴리스 및 학부모폴리스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부채를 제작·배부했으며,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주민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맞춤형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파주서장은 “4대 사회악 없는 안전한 파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파주시대 pajusid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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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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