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산읍 행정복지센터[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문산읍은 지난 12일 마정기름집(대표 윤성현)에 현판을 제공하고 기념식을 진행했다. 문산읍은 지역 내 기관 및 가게가 참여하는 재능기부 행복나눔가게를 지난 2018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하면 행복나눔가게로 지정되며 현판이 제공된다. 마정기름집은 1969년도에 문을 열었고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문산읍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22일 문산노을길에 대형 희망트리와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점등식을 가졌다.문산읍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주민들을 위해 문산노을길 중앙 광장에 높이 10m, 지름4m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와 산책로 좌우측에는 전통 한지등과 가로수 경관조명을 아름답게 수놓았다.이날 점등식에는 박정 국회
(파주시대)= 문산보건지소에서도 자궁경부암검진이 가능해졌다.문산보건지소 산부인과는 2019년 6월 국가암검진기관으로 지정됐다. 금촌까지 나가지 않고 문산보건지소 내 외래산부인과에서 자궁경부암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동시에 부인과 초음파검사(자궁근종, 난소종양 검사)를 저렴한 비용으로 받을 수 있다. 자궁경부암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중 만 20세 이상 여성으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 라며 지난 9일 문산읍 5일장 상인회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라면 100상자를 문산읍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문산 5일장 상인회에서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문산읍 지역 내 저소득층 과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문산 5일장 상인
문산읍은 지난 25일 중앙교육문화재단이 약 500만 원 상당의 마스크 2만 장을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임동현 중앙교육문화재단 대표, 임동선 중앙문구·중앙통산 대표, 윤승원 상무 등 재단 임원이 참석했으며, 마스크 2만장은 문산읍 지역 내 독거어르신, 장애인, 긴급복지지원 대상 가구 등 소외된 저소득층 이웃에게 지원할
문산읍 선유4리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20일 경기도가 실시하는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사례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경기도 인재개발원 신관에서 열린 이날 발표회는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간 우수사례 및 지역특색사업 공유를 위한 것으로 도는 사전에 26개 시·군 41개소 중 10개소를 사례발표 대상으로 선정했다. 현장투표 결과 파주시 선유4리 행복마을관리소 등 3
문산읍은 지난 16일 당동산업단지 6개 업체가 참여해 당동산업단지 김장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당동산업단지 6개 업체[PEG,COTEM,EGKr,Idemitsu,UMK,IMI]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이웃들을 위한 김치 210박스를 기탁했으며, 각 기업체 대표이사들이 모두 행사에 참여해 더욱 뜻깊었다.당동산업단지 관계자는 “이번행사를 통한
문산읍은 지난 13일 문산기업인협의회, 행복e음 마을협의체와 함께 ‘저소득 가구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문산기업인협의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300만 원 상당 김치 76박스를 구입했으며, 행복e음 마을협의체 위원은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김치를 전달했다.김유춘 문산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마
문산읍은 지난 11일 저녁, 청소년지도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지도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신규위원 2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문산읍지구대와 함께 청소년 선도 및 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 캠페인 활동도 펼쳤다.청소년지도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앞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선도활동, 지역사회 내 청소년 유익환경 조
최종환 시장은 지난 17일 문산노을길 꽃밭 조성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한 박정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이 함께 코스모스와 국화꽃이 만개한 문산노을길 꽃밭을 찾았다.문산노을길 꽃밭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100여 명의 문산읍 희망일자리사업 인력과 연계해 조성됐다. 코
오는 20일부터 아프리카 돼지열병 및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문산자유시장’ 연계 DMZ관광이 재개된다.16일 파주시에 의하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운영해오던 문산자유시장 연계 DMZ관광은 지난해 10월 2일부터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으로 DMZ관광과 함께 중단됐다. 시는 지난 12일부터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되면서 문산자유시장 연계관광
문산천변 임월교에서 문산역(문산1교)까지 약 2km 구간에 시민들의 도심 속 녹색 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문산천변이 걷기 좋은 가로공원으로 탄생했다.21일 파주시는 도시의 선형 기반시설을 활용해 공원소외 지역의 지역 주민들에게 녹색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느티나무 약 270주 외 13종의 관목류 2만주, 에키네시아 다년생 초화류 파종과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문산읍은 지난 7월 31일 문산읍 뉴딜 문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을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개최했다.문산읍은 지난 7월 1일부터 7월 17일 2주간 공개모집을 통해 행복마을지킴이 104명을 선발했다.이날 발대식 및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복마을지킴이 중 조장 10명과 사무원 3명 등 최소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발대식 이후
파주시 최북단 민간인통제선 통일촌 마을에도 여름을 맞아 꽃들이 만개하면서 한 폭의 장관을 이루고 있다.현재 통일촌에는 마을 입구 공원에 활짝 핀 메밀꽃과 백합꽃, 임진각곤돌라 상부 정류장으로 가는 차로 변에 마을 주민들이 공동작업으로 조성한 코스모스꽃과 꽃양귀비, 백합꽃이 만개했다.이완배 통일촌 마을 이장은 “그동안 마을에서 정성들여 예쁘게 조성한 꽃을 보
문산읍 실버경찰대(대장 이은열)는 지난 22일 문산읍 마정리 일대 도로변에서 꽃밭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실버경찰대원 30여명이 참여해 마정리 마정초등학교 입구 도로변에 잡초를 제거하고 사피니아, 백일홍 등을 심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은열 문산읍 실버경찰대장은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꽃밭을 보면서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