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초등학교총동문회(이하 총동문회)는 지난 23일 파주읍사무소 다목적회의실에서 전상오(61회)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이종선(61회) 준비위원장 및 기별회장, 총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가졌다. 총동문회에 따르면, 2014년 총동문회한마음체육대회 일정 및 정관개정 등 동문회 활성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지난 임시총회(8월 28일)에서 집중
파주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시 지역에서 생산되는 주요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번 ‘2014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9월 4일(목)부터 9월 5일(금)까지 2일간 파주시청 민원봉사실 앞 주차장, 9월 2일(화)부터 9월 5일(금)까지 4일간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된다. 직거래 장터 행
적성면은 지난 21일 적성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한 이동푸드마켓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파주시 희망 푸드마켓은 기부업체로부터 생활필수품을 무상지원 받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과 저소득층에게 나눠주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와 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파주시 희망 푸드마켓(교하동 문발리 소재)과 멀리 떨어져 있어 푸
금촌동 동현아파트 후문 진·출입구에 교통 안전사고가 발생 운전자들의 시야 확보 반사경 설치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촌동에 위치한 동현 아파트와 주민 및 운전자들의 따르면, 아파트에서 출차 시 좌·우에서 진행하는 차량들이 보이지 않아 안전사고가 발생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민들과 운전자들은 차량 식별이 가능한 반사경 설치를 요구했다. 특히,
조리읍 봉일천에 위치한 캠프하우즈 일원의 미군공여지가 2016년 쾌적한 주거단지와 테마형 근린공원으로 변모할 예정이다.26일 파주시에 따르면 캠프하우즈는 국도1호선(통일로)과 공릉천 동쪽에 위치한 요충지로서 1953년 미군에 공여됐다가 2007년 반환된 공여지로 캠프하우즈 개발을 위해 2009년 10월 자유제안 공모로 사업시행자를 선정했다. 이후 공원조성(
운정신도시 공원관사업소 앞에서 시작돼 운정역까지 이어진 보행테크로에 케노피 설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겨울에 눈이 내린 뒤 날씨가 따뜻해 질 때까지 눈이 녹지 않아 주민들은 미끄러지기 쉬운 안전사고에 노출돼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보행자테크에 케노피 또는 천막을 씌어줄 것을 요구했다. 파주시공원관리사업소 앞에서 운정역까지
조리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장준)는 제9회 통일로미술대회를 오는 13일 조리읍 하니랜드에서 개최한다. 문화의 도시 및 자연의 소중함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일깨워 주기 위해 2005년부터 개최돼 제9회째를 맞는 통일로 미술대회는 “역사의 숨결과 자연이 살아 숨쉬는 파주”란 주제로 개최되며, 유치부와 초·중·고등학생이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 복지환경분과(분과위원장 장용구)는 지난 23, 24일 깨끗한 거리조성으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불법광고물 예방안내 캠페인을 실시했다. 자원봉사 청소년과 주민들은 상가 밀집지역 시가지를 중심으로 불법광고물 예방안내문을 배부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부착 광고물 현수막, 벽보, 전단지를 제거했다. 장용구 분과위원장은 “운정3
“제 몸 하나 불에 재가 돼서라도 열과 성의를 다해 우리지역에서 꼭 필요로 하는 월롱의용소방대가 되겠습니다”사년환 신임대장의 취임일성. 파주소방서는 13일 월롱119안전센터(엘씨디로)에서 파주소방서 월롱의용소방대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조일 파주소방서장을 비롯한 김동규 경기도의원, 이평자, 이근삼, 안명규 시의원, 이기상 월롱면장 및 지역주민
금촌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강노)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EM 발효액이 인기다. 특히, EM 발효액을 받기 위해 금촌3동 인근 지역인 금촌 1.2동을 비롯한 월롱, 교하, 운정신도시에서까지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금촌3동 주민자치위에 따르면 지난 6월 11일부터 오는 연말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주민자치센터 주차장에서 EM 발효액 1.8리
우종범 광탄면체육회장<왼쪽>이 ‘불우이웃돕기 행복나눔 자선골프대회’에서 생긴 수익금과 성금을 정원요양원200만원)과 광탄면(1800원)에 총 2000만원을 전달했다.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은 늘어만 가고 자원봉사 등 도움의 손길은 점점 줄어만 가고 있는 가운데, 광탄면체육회가 자선골프대회를 통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힘을 보태
최근 운정신도시의 불법 광고물이 줄어든 양상이다. 특히, 파주 운정1동은 지난 4월부터 불법광고물에 대해 휴일 특별단속반을 가동해불법광고물과의 전쟁으로 힘겨운 싸움을 반복한 결과로 운정신도시에 불법광고물이 눈에 뜨이게 줄어든 모습이 역역하다 운정1동 관계자는 이 기세를 몰아 앞으로도 꾸준한 불법광고물 정비를 통해 불법광고물 제로화에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운정2동 해솔마을 11단지에 방학기간 아파트내 맞벌이로 인해 결식이 우려되는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엄마손 밥상이 개소됐다. “엄마손 밥상”은 LH공사가 사회공헌사업으로 기금을 후원하는 것으로 엄마가 자녀를 위해 준비하는 식사처럼 따뜻한 음식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식사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및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이 공부도 하고
금촌2동은 다음달 8일까지 각종 불법광고물을 집중단속 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최근 평일 저녁 시간이나 주말을 이용해 다수의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이 부착돼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어 실시하게 됐다. 특히, 주말에는 지역 내 중학교 POP봉사단(파주사랑 시민 봉사단) 학생들 10여명이 참석해 불법광고물 정비 및 계도 캠페인을 실시한다. 불법광고물 정비에
파주읍 실버경찰대, 피서철 청결활동 실시 파주읍 실버경찰대는 지난 21일 피서철을 맞아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고 불법광고물 제거 및 학교 주변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이날 파주읍 실버경찰대 35명은 주내 삼거리와 파주초등학교 주변에서 불법광고물 정비 및 청결활동을 실시해 어린 학생들에게 내 고장을 사랑하는 모범적인 봉사활동 모습을 보여줬다. 김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