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서영대학, LG 등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월롱역 일원을 젊음의 거리로 조성한다. 시가 올 8월부터 내년 말까지 월롱역 일원에 추진하는 사업은 청년쉘터(가칭), 자유공연 무대, 골목길 벽화와 야외 갤러리 설치 등이다. 월롱 지역은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서영대 등이 위치하고 있어 젊은 층이 많은 곳으로 월롱역의 1일 이용객은 4
황룡과선교 회전교차로는 파주시쓰레기적환장 앞에 설치될 예정이다.야당동 일대 원할한 교통흐름과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추진중인 황룡과선교 회전교차로가 9월초 공사를 착공, 올해안에 준공 예정으로 이 지역 주민들과 기업에 안전사고 및 교통편의가 제공될 전망이다.5일 파주시와 박용수 도의원에 따르면, 이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의 확보로 황룡과선교 회전교차
법원읍 동문리 소재 육군 제3포병단은(단장 이종언 대령)은 최근 지역주민과 군부대 유대강화를 위한 ‘한방의료지원 봉사활동’을 ‘동의난달’ 단체와 함께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훈구 한의사 등 한의사 10명과 한의대생 및 보조인원 20명의 봉사팀이 동문리, 금곡리 거주 노인 100여명과 군부대 병사와 간부 100명에게 한방진료, 침구치료(침,부항) 기초검사
조리농협(조합장 백운경)이 로컬푸드 직매장을 새단장하고 확장 이전해 지난 30일 개장했다. 이에 따라 조리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확장 이전 개장을 계기로 로컬푸드 저변 확대와 관내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초 로컬푸드 직매장은 농협건물 지하에서 임시로 운영해 오다가 조리읍 봉천로 12 소재 건물 1층에 총 사업비 3억1800만원
파주시보건소와 교하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모기 유충을 잡기 위한 유충 천적인 미꾸라지를 최근 파주출판단지 응칠교 옆 유수지에 방류했다. 미꾸라지를 이용한 모기 유충구제 사업은 모기가 다량으로 발생하는 연못, 웅덩이, 하천 등에 모기의 천적인 미꾸라지를 방류함으로써 화학약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방역방법이다. 미꾸라지 한 마리는 하루 동안 모기 유충을 1,
파주농협(조합장 김윤석)은 21일 고양시 삼송동 농협중앙회 중앙교육원에서 ‘파주농협 사업활성화 전이용 내부조직장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은 조합원 역량 강화와 내부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사, 대의원, 영농회장, 부녀회장 조합원 등 1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육에서는 농협중앙교육원 이종완 교수의 ‘사업활성화 전이용’에 대한 강의를 통해
파주농협 봉암지점의 사업구조개편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파주농협은 현재 본점과 지점3개의 조직으로 운영중이나 경쟁력이 낮거나 중복돼 효율성이 떨어지는 봉암지점<사진>의 구조개편과 업무용 부동산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것에 대한 검토가 절실히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봉암지점은 과거 경제사업 전용의 간이지점에서 2010년부터 신용사업을 포
(사)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소속 25명의 시각장애 봉사단이 민통선 지역인 통일촌과 해마루촌에서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간 안마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장단지역 통일촌과 해마루촌은 70~80대 어르신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고령에도 불구하고 생업이 농사이다 보니 고된 농사일로 군데군데 뭉쳤던 근육을 풀어주는 안마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꼭 필요한
지난 16일 파주개성요양병원과 교하동복지협의체는 한방진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하동주민센터와 교하동복지협의체가 한방의료서비스 기회가 적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파주개성요양병원에 의뢰해 무료로 진맥, 침술, 뜸, 부황 등 한방순회 진료 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17일 노을빛주공아파트 1단지 경로당부터 한방진료를 시작했으며 15명의 어르신
교하동은 지난 14일 아동들의 영화관람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교하동복지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파주점)은 저소득 아동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매월 30명 내외 아동들에게 영화관람권을 비롯하여 팝콘, 콜라 등 간식을 제공하기로 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조준석 파주
탄현하수처리장이 6월30일 준공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총사업비 263억원이 투입된 탄현하수처리장은 일일 처리용량이 800톤, 하수관로는 29.3㎞로 지난 2011년 착공해 4년만에 마무리됐다.탄현하수처리장 가동으로 탄현면 금산, 금승, 만우, 문지, 오금, 축현리 등 6개 마을 732세대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의 즉시 처리가 가능해 마을환경 개선과 주민 삶
거듭되는 파행운행, 어떻게 개선해야 할 것인가? 윤후덕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파주갑)이 시민의 안전과 ‘교통권’을 위협하고 파주버스의 거듭되는 파행 운행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고자『파주버스 운행개선 토론회』를 7월 9일(목)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발제자인 윤후덕 의원을 비롯 강경우 한양대 교통물류공학과 교수, 권영종 한국교통연구원
파주시는 지난 29일 광탄면사무소에 주민자치위원회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도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장리·영장리·발랑리를 관광벨트화 하는 ‘광탄 아우트로테마파크’ 사업 착수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편의시설 및 이용시설이 부족하고 기존 거주 주민들의 타지역 이주 등 광탄지역의 관광인프라와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문제가 대두되어 왔다. 광탄 아우트
지난 26일 운정행복센터 한지붕 세가족으로 있는 운정1,2,3동이 운정신도시 일대 버스정류소에 무분별하게 부착되어있는 불법 전단지 및 벽보에 대해 합동정비를 실시했다. 정비는 운정신도시의 출입문이라 할 수 있는 버스정류소 미관정비를 통해 좀 더 쾌적한 도시이미지 조성에 힘썼다. 꾸준한 합동정비를 통해 운정신도시 불법광고제로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문산읍 남녀새마을지도자(대표 유명희, 양삼태)가 최근 지역 내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직접 수확한 감자 100박스, 손수 담근 오이지 140통을 기탁해 화제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 감자를 캐고 오이지를 담그는 데 총 40여명이 참여해 온정의 손길을 더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와 연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