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농협 봉암지점의 사업구조개편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파주농협은 현재 본점과 지점3개의 조직으로 운영중이나 경쟁력이 낮거나 중복돼 효율성이 떨어지는 봉암지점<사진>의 구조개편과 업무용 부동산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것에 대한 검토가 절실히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봉암지점은 과거 경제사업 전용의 간이지점에서 2010년부터 신용사업을 포
(사)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소속 25명의 시각장애 봉사단이 민통선 지역인 통일촌과 해마루촌에서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간 안마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장단지역 통일촌과 해마루촌은 70~80대 어르신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고령에도 불구하고 생업이 농사이다 보니 고된 농사일로 군데군데 뭉쳤던 근육을 풀어주는 안마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꼭 필요한
지난 16일 파주개성요양병원과 교하동복지협의체는 한방진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하동주민센터와 교하동복지협의체가 한방의료서비스 기회가 적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파주개성요양병원에 의뢰해 무료로 진맥, 침술, 뜸, 부황 등 한방순회 진료 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17일 노을빛주공아파트 1단지 경로당부터 한방진료를 시작했으며 15명의 어르신
교하동은 지난 14일 아동들의 영화관람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교하동복지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파주점)은 저소득 아동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매월 30명 내외 아동들에게 영화관람권을 비롯하여 팝콘, 콜라 등 간식을 제공하기로 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조준석 파주
탄현하수처리장이 6월30일 준공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총사업비 263억원이 투입된 탄현하수처리장은 일일 처리용량이 800톤, 하수관로는 29.3㎞로 지난 2011년 착공해 4년만에 마무리됐다.탄현하수처리장 가동으로 탄현면 금산, 금승, 만우, 문지, 오금, 축현리 등 6개 마을 732세대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의 즉시 처리가 가능해 마을환경 개선과 주민 삶
거듭되는 파행운행, 어떻게 개선해야 할 것인가? 윤후덕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파주갑)이 시민의 안전과 ‘교통권’을 위협하고 파주버스의 거듭되는 파행 운행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고자『파주버스 운행개선 토론회』를 7월 9일(목)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발제자인 윤후덕 의원을 비롯 강경우 한양대 교통물류공학과 교수, 권영종 한국교통연구원
파주시는 지난 29일 광탄면사무소에 주민자치위원회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도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장리·영장리·발랑리를 관광벨트화 하는 ‘광탄 아우트로테마파크’ 사업 착수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편의시설 및 이용시설이 부족하고 기존 거주 주민들의 타지역 이주 등 광탄지역의 관광인프라와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문제가 대두되어 왔다. 광탄 아우트
지난 26일 운정행복센터 한지붕 세가족으로 있는 운정1,2,3동이 운정신도시 일대 버스정류소에 무분별하게 부착되어있는 불법 전단지 및 벽보에 대해 합동정비를 실시했다. 정비는 운정신도시의 출입문이라 할 수 있는 버스정류소 미관정비를 통해 좀 더 쾌적한 도시이미지 조성에 힘썼다. 꾸준한 합동정비를 통해 운정신도시 불법광고제로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문산읍 남녀새마을지도자(대표 유명희, 양삼태)가 최근 지역 내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직접 수확한 감자 100박스, 손수 담근 오이지 140통을 기탁해 화제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 감자를 캐고 오이지를 담그는 데 총 40여명이 참여해 온정의 손길을 더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와 연탄을
파주시는 교하지구(석곶초교)~운정신도시(산내마을3단지) 책향기로가 개통되는 금년 9월부터 시내버스 노선이 추가 투입된다. 23일 파주시에 따르면 운정신도시 단계별 입주계획에 따라 입주한 산내마을3단지 주민은 시내버스 노선이 없어 대중교통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탄원서를 6월 16일 제출했으나, 파주시는 선제적으로 책향기로 개통시점에 맞춰 시내버스 80번이
파주읍(읍장 이용재)이 파주리와 연풍리의 상가번영회, 이장단 등 주민과 함께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두팔을 걷어 부쳤다. 지난 4월부터 여러 차례 대책회의를 통해 아이디어를 모았고, 5월부터 비어있는 상가와 인근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상가 임대 안내문을 제작 지원키로 한 것이다. 개선대상 지역인 파주리, 연풍리 일원은 파주읍 상권의 중심이
운정2동 실버경찰대 유치심(83세) 어르신이 지난달 22일 제12회 병역명문가 수상식에서 병무청으로부터 병역명문가패를 수상했다. 병역명문가란 1대 할아버지부터 2대 아버지 및 아버지의 형제, 3대 본인 및 본인 형제, 사촌형제까지 가문의 남자가 현역 등으로 군 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집안을 뜻한다. 이들에겐 표창과 병역명문가패가 수여되고 병역명문가 명예의
야생화연구회 농장에서 귀한 발걸음 한 시계꽃. 12일 야생화가 전시된 부스에서는 잠자고 있던 꽃이 순식간에 펴 꽃이 피는 과정을 방문객들이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심학산 돌곶이마을에 꽃들이 활짝폈다. 파주시는 지난 12일 심학산 돌곶이꽃마을에서 정원투어링을 개최해 시 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장과 주민, 방문객을 포함한 90여명의 초청
금촌에 위치한 금촌전통시장, 명동로시장, 문화로시장이 하나되기 위한 첫 작업으로 새로운 통합명칭이 탄생했다. 금촌시장상인연합회(회장 이경복)는 지난 10일 개최한 제1차 이사회에서 연합회 회장단, 이사 및 감사,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의 대표시장인 금촌시장가의 전통성과 파주시의 지역적·문화적 특성을 반
쾌적하고 아름다운 파주시를 가꾸기 위해 금촌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적극 나섰다. 금촌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금촌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아름다운 가로 경관을 제공한다는 계획의 일환으로 금촌역 광장에 제라륨, 백일홍 등의 꽃과 황금측백나무가 식재된 대형 화분을 설치했다. 금촌역을 지나는 주민들은??큰 규모의 화분은 아니지만 분위기도 산뜻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