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2일 동문간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신산(영장)초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가 45회 주관으로 모교 교정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백조현 총동문회장(39회)을 비롯한 주관기수 김광일(45회) 회장, 오광성 신산초 교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동문,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33회 신산(영장)초등학교
교하 동패동 소재 심학초등학교 진입도로 1단계 사업이 완료, 부분 개통됨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게 됐다. 19일 시에 따르면 사업 1단계 구간은 총 연장 160m 중 진입도로 및 학교 앞 90m에 대한 사업으로 7억 원이 투입돼 시도 1호선 확포장을 통한 진?출입 우회전 차로 개설과 심학초교로 올라가는 기존 도로에 대한 확장 및 보도설치를
▲이창무 총동문 회장이 모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총동문체육대회 주관기수인 38회 동문들이 1974년 당시 6학년 1반, 2반 담임이었던 신용선·이재중 선생님을 42년만에 모시고 은사님 상과 더불어 큰절을 올리고 있다.제23회 탄현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9월 18일 모교운동장에서 동문간 우의를 다지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스물세번째를
법원읍에 문화창조빌리지가 조성됐다. 지난 10일 파주시장과 마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법원문화창조빌리지 현판식을 가졌다. 파주시는 작년 9월부터 법원읍의 대표적 도심 공동화 지역인 대능리 집창촌을 문화·예술을 접목한 창조문화마을 만들기를 추진해 왔다. 법원문화창조빌리지는 지난해 행정자치부 창조지역사업에 선정되어 5억30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2개년간
적성면은 지난 12일 청소년지도위원회를 주축으로 적성면사무소, 적성파출소, 자율방범대, 학부모폴리스 등 각 기관 ? 단체들과 연계하여 건전한 놀이문화 조성, 학교폭력 근절을 통해 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합동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9월 8일 청소년지도위원회 월례회의에서 파출소, 자율방범대 등 청소년 계도 관련 기관 ? 단체와
문산읍(읍장 성삼수) 맞춤형 복지팀은 지난 10~11일 이틀에 걸쳐 개최된 문산거리축제에서 중고물품을 활용한 이웃돕기 나눔장터를 열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문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기증한 옷과 장난감, 도서 등 약 2천여 점의 물품을 판매해서 얻은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며, 기탁품의 일
한 해 중 가장 풍성하다는 추석을 맞이해 조리농협고향주부모임(회장 호경자)은 지난 8일 이웃돕기의 일환으로 18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75포를 조리읍사무소에 전달했다. 호경자 조리농협고향주부모임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쌀을 준비했다”며,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황태연 조리읍장은
금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금촌권역 맞춤형복지팀에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함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체육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생활개선회 등 주민대표단체가 함께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후원물품은 쌀20Kg, 라면, 기타 생필품 등으로
지난 9일 탄현면 소재 자유로요양병원은 탄현면 주민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10kg 50포를 기탁했다. 노진이 이사장은 “한가위를 맞아 따뜻한 손길이 더욱 그리워지는 소외되고 힘든 분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탄현면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드리는 뜻 깊은 선물”이라며 “관
파주시의 대표 지역축제인 2016 문산거리축제가 이재홍 시장을 비롯한 박정 국회의원, 이평자 시의회 의장 및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10, 11일 양일간 문산 시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문산거리축제는 문산의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문산주민자치위원회가 시작한 축제로 올해 11회를 맞이했다. ‘희망의 파주 문산거리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청소년 댄
해가 거듭될수록 대회의 권위가 높아져가는 ‘제11회 통일로미술대회’가 지난 10일 조리읍 하니랜드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는 조장준 조리읍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 윤후덕 국회의원, 김병수·손희정·나성민 시의원, 황태연 조리읍장, 백광현 파주시 주민자치연합회장 및 사회단체장, 학생, 가족, 관계자 등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미술대회가 진행됐다. 특히
광탄면 체육회(회장 우종범)는 지난 7일 추석맞이 이웃돕기 나눔 행사로 쌀 20kg 120포(500만 원 상당)를 광탄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광탄면 체육회는 건강하고 활기찬 광탄면을 위해 자선골프대회 및 면민체육대회 등 다양한 체육활동으로 광탄면 주민 모두의 화합을 이끌고 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지역자원발굴로 지역복지 역량강화에 활기를 불어넣고
노숙인들의 음주와 잦은 다툼으로 일반인들의 휴식공간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던 금촌농협 남부지점 옆 명동공원이 경찰의 순찰강화로 안정을 찾아가는 모양새다. 일부 노숙 또는 음주자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술을 마시고 다툼과 고성을 일삼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해 경찰의 출동이 잦은 곳이었다. 이뿐만 아니라 상대방끼리 다툼중에 욕설이 오가고 술병까지 깨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기동 사장은 7일 금촌1동 미덕진달래 다세대주택을 방문, 고령자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안전관리 활동을 펼쳤다.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행사에는 주민들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박정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근삼 시의원, 송유면 파주부시장, 서울도시가스 유숭배 사장, LP가스 김덕기 파주판매협회장, 통장,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30일 가구 주문제작 공방인 공감트리(대표 김영훈)와 위기가정의 맞춤형가구를 제작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사업은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수시책으로 사례관리 대상자 중 가구, 식탁, 책상 등이 노후됐거나 필요한 가구를 맞춤형으로 제작 지원하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