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하동 두일마을운영회 최명애 회장(사진 오른쪽)▲왼쪽부터 윤병렬 교하동장과 남·녀 새마을회 권병일·윤응칠 회장(가운데), 김경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지난 24일 두일마을운영회(회장 최명애)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지정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최명애 회장은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지역사회복
교하동행정복지센터가 교하사랑협의체와 함께 지난 24일 교하 중심상가에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실시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인근 상가 및 주민들에게 홍보 안내문을 직
교하동 전체 인구의 80%인 3만300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교하택지지구 내 초등학교에 다목적 체육관 건립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하동에는 초등학교 6개교 140학급에 3,350명, 공·사립 포함한 유치원 12개교 54학급 1,130명 등 중·고생을 제외하고도 총 4,6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주거하는 곳이지만 변변한 체육관 하나 없다. 특히, 이 지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30일 가구 주문제작 공방인 공감트리(대표 김영훈)와 위기가정의 맞춤형가구를 제작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사업은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수시책으로 사례관리 대상자 중 가구, 식탁, 책상 등이 노후됐거나 필요한 가구를 맞춤형으로 제작 지원하는 사
오도동 마을주민 “동물 화장장” 결사반대설치장소 운정신도시 125미터 거리에 인접80대 노인까지 거리로 나서 폭염속 건강 위협 동물 화장장 설치를 저지하기 위해 노인들까지 길거리로 나섰다. 1일 교하 오도동 마을에 A업체가 추진중인 동물 화장장을 저지하기 위해 80대 노인들과 마을주민 50여명이 폭염속 파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가졌다. 집회에서는 ‘오도동 주
파주시가 교통약자 이동편의 및 보행안전 증진을 위해 교하지구내 노후화된 유도블럭 교체작업을 추진 중이다. 유도블럭은 장애우 등의 보행안전을 위한 시설물로 방향을 알려주는 선형 블럭과 위험을 감지해주는 점형블럭으로 이뤄진다. 이번 교체작업은 기존 고무재질 유도블럭의 노후화로 탈락되거나 노란색 표면이 벗겨져 보행환경 개선이 시급한 구간을 대상으로 정비를 실
지난해 '심학산 돌곶이꽃마을 되살리기' 추진으로 전국메니페스토 경진대회 ‘도시재생분야’에서 최우상을 수상하는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던 사업이 추진위원회가 와해되고 주민과 상인의 불화합으로 꽃마을이 존폐위기에 있다. 파주시에서 시민의 세금으로 많은 예산을 들여 되살려놓은 꽃마을이 주민과 상인들의 무관심으로 혈세가 낭비됐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심학산 돌곶이꽃마
중단됐던 교하동 관내 노을빛마을 1·2단지 어르신들이 한방의료서비스를 다시 받게 됐다. 교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파주개성요양병원(이사장 김광태)은 지난 20일부터 그동안 잠정 중단됐던 “경로당 한방진료” 사업을 노을빛마을 경로당부터 재개했다. 이번 경로당 한방진료 재개로 한방의료서비스 기회가 적은 관내 어르신들은 무료로 진맥, 침술, 뜸, 부황 등의 서
심학초등학교 어린아이들의 보행안전과 통학로 환경 개선을 위해 진입도로 개선 사업이 이달 내 착공된다. 이에 따라 어린이와 시민들의 보행안전이 확보될 전망이다. 심학초교 진입도로는 폭 4m의 협소한 도로로 통학생 및 심학산 둘레길을 찾는 시민들의 차량이 혼재돼 안전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17억 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연장 160m
교하동 유관·기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의 우의를 다졌다. 24일 교하 심학초교 운동장에서는 황지선 통장협의회장<사진>을 비롯한 최종환 도의원, 손배찬 시의원, 윤병렬 교하동장, 10여개의 유관·기관 단체와 회원 및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을 위한 체육행사를 가졌다. 교하동 통장협의회가 주관한 행사는 교하동사무소, 주민자치위원회
상습정체구간인 운정신도시 외곽 순환도로 시도1호선 북측 문발공단~교하삼거리 구간이 토지보상에 이어 조기착공 된다. 25일 파주시에 따르면 운정3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일환으로 추진하는 시도1호선 북측 문발공단~교하삼거리 4.86㎞구간중 비관리청 도로공사시행허가를 지난 22일 승인했다. 다율동 노선 미결정구간 및 오도동 운정3지구 중복구간(L=1.22km)은
교하동(동장 윤병렬)에서는 불법광고물을 뿌리 뽑기 위해 365일 연중 무휴 단속에 나선다. 불법광고물 없는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올 봄부터 주·야간, 주말을 가리지 않고 연중 무휴로 교하동 택지지구 및 주요도로변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정비 작업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정비는 최근 시내 곳곳에 게릴라성 불법현수막과 벽보 등이 난립하면서 시와 동의 지속적
파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파주시민들의 휴식처인 심학산의 주차불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개발하고 있는 운정3지구내에 임시주차장을 추가 조성한다. 임시주차장은 동패동 645-11번지 일원으로 주요 등산로인 심학산배수지 입구 인근에 위치한다. 약 8천㎡면적에 총200대가 주차할 수 있으며 오는 4일 토요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이 곳
교하동 행복나눔장터가 지난 21일 교하택지지구 내 중앙공원에서 열려 시민과 학생 등 수백여 명이 동참했다. 교하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길용)가 주관하는 행복나눔장터는 올 들어 두번째로 오전에는 한가한 모습을 보이다가 오후부터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나눔장터는 각자 가정에서 안 쓰는 물건 중 사용가능한 물건을 가지고 나와 본인들이 판매
그 동안 지하수를 사용중인 교하 상지석동 소규모 공장밀집지역(상지공단)에 수돗물을 공급한다. 파주시는 지난해 사업비 11억 원을 투자해 소규모 공장밀집지역인 연다산동 등 6개 지역에 상수도공사 시행으로 공장 115곳에, 2016년 상반기에는 사업비 12억 원을 투자해 조리읍 대원2리 등 8개 지역에 상수도공사 시행으로 공장 99곳에 수돗물을 공급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