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한울태권도(연합)는 라면 50박스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써 달라며 지난 14일 파주시에 기탁했다. 운정, 교하 등 파주시내 7개 지점을 가지고 있는 한울 태권도는 각 도장별 1인 1개 라면 기부캠페인을 추진해 1500개(120만원 상당)의 라면을 모았으며 모아진 라면은 파주시내 장애인 시설 및 복지사각지대 사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파주소방서는 7일 화재안전 저해 3대 불법행위인 비상구 폐쇄·소방시설 차단·불법주차 근절을 위한 119소방안전패트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 파주의 주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340개 특정 소방대상물에 대한 단속을 추진해 78개 대상물에 대해 8개소 과태료 부과와 39개소 조치명령 등을 실시했고 불법 주정차량에 대해서도 16건의 단속을 진행했다. 올해도 1
파주시가 올해 총 86억 원의 지역화폐를 발행·유통키로 하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지역화폐는 해당 지역 내에서만 통용되는 화폐로 최근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역 내의 소비 증대와 함께 대규모 점포 대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서의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
프리미엄 명품 ‘꼬들목살’과 ‘오돌갈비’, 귀한 맛으로 승부한다 문산 산림조합 옆에 문 연 참숯뒷통구이 씹을수록 ‘꼬들’형언할 수 없는 맛, 참숯에 직화로 구워 먹는 ‘특수부위 고기 전문점’ 최근 김승민씨 부부가 문산 세트럴웨딩파크 뒤편 산림조합 바로 옆에 문을 연 참숯뒷통구이 ‘꼬들(대표 김승민, 파주시 문산읍 문향로 39번길 45). 문을 연지 4개월
보통 농어촌에서 대량의 면세유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데 문제는 기름을 보관할때 발생하게되는 ‘물’이 생겨 장비(자동차, 트랙터, 중장비 등) 운행 도중 ‘푸룩 푸룩’ 하거나 시동이 꺼지는 현상을 볼 수 있다. 경중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기름통에 면세유를 보관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물이 생기게 되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생기곤 한다. 특히, 면세유를
파주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돼 청년 일자리 살리기에 국도비 7억 원과 지방비 7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4억 원을 투입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기존 국고보조사업 방식에서 탈피해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지자체가 주도해 지역에서 가장 적합한 일자리 정책과 사업을 만들어 운영할 수 있도록 행
환경부가 주관한 2019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공모에 나선 파주시가 감악산 생태계복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지원받으며 복원 사업에 나선다. 지난 11일 시에 따르면, 2019년도 공모사업에 전국 69개 사업이 신청해 최종 20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그중 감악산 생태복원사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앞서 파주시는 지난해 환경부 산하
▲ 대상을 받은 운정2동 2019년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운정2동 행정복지센터의 ‘운2 좋아’ 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가운데 최우수에는 조리읍, 우수상은 적성면·금촌2동이 선정됐다. 지난 8일 파주시는 2018년도 하반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주민자치위원회의 성과물들을 공유하는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회’를 지난 8일 문산행
과도한 빛 공해를 방지하기 위해 조명환경관리구역이 지정된다. 파주시는 무분별한 야간 조명으로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권을 빼앗고 환경적 폐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 19일부터 조명환경관리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한다. 조명환경관리구역은 가평, 연천군을 제외한 도내 전 구역이 지정되며 경기도 빛공해 방지 5개년 계획에 따라 2022년까지 ‘빛공해’의 3분의
파주시는 2019년 하반기 파주LCD 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4단계 증설 사업이 준공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2016년 11월에 착공한 파주LCD 공공폐수처리시설 4단계 설치 사업은 현재 공정률 95%이며 2019년 11월 준공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파주LCD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인 LG디스플레이(주)에서 P10공장 증설에 따라
파주시는 지난 1월 23일 개발부담금의 50% 감면지역 확대를 위해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건의안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등 지원 특별법’ 및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파주시 20개 읍·면·동 중 12개 읍·면·동 지역에서 시행하는 개발사업에 대해 개발부담금의 50% 감면을 받고 있다. 그 외 8개 읍·동
경기도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인증동판 제막식이 파주시 야동동에 위치한 대방노블랜드1차 아파트에서 지난 1월 28일 약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서한 가운데 개최됐다. 파주시는 지난해 금촌 팜스프링 아파트에에 이어 연속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국회의원, 시의원,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동대표, 노인회장, 관리소장, 아파트 입주민 등이 참여해 단지 소개, 경기
파주시와 박정 국회의원, 한국동서발전(주)는 1일 ‘통일 영농형 태양광 발전’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은 농지 위에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하부에는 논(밭) 농사를 병행하는 시스템이다. 향후 기후환경이 비슷한 대북 접경지역에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 모델의 확대 적용이 가능하고, 통일형의 특성을 고려한 사회공헌
파주시산림조합 (조합장 이성렬)은 1월 31일 조합 2층 회의실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조합원에게 총 3억6600만 원을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박정 국회의원, 임원, 대의원,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주시청 이병천 소장이 이석형 산림조합 중앙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김정대 이사가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산
파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월 31일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최종환 파주시장, 새마을 회장단 및 지도자 등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운동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년도 사업 실적을 결산하고 2019년 사업 계획과 예산안 등을 승인했다. 파주 새마을회는 파주시 대표적 봉사단체로서 1983년 설립된 이래 봉사를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