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산초등학교 발명교실 DCT팀이 ‘2013 세계창의력 올림피아드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미국 테네시 주립대학교) ‘Instant challenge Champion’ 부분에서 1등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세계창의력 올림피아드는 즉석에서 주어진 문제의 해결방법을 찾아 무한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고, 도전해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를
푸른파주21실천협의회와 자율형공립고인 운정고등학교는 학생들이 파주지역의 자연생태를 보전하고 알리는 일에 앞장서는 ‘청소년 생태안내자 양성 교육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푸른파주21은 협약서에서 학생들의 창의·인성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체험활동을 통해 파주지역의 자연생태를 보전하고 알리게 하기 위한 청소년 생태안내자 양성교육을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