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덕 순 위원파주교육지원청 자원봉사센터장 나는 나 자신에게 ‘어린 시절로 돌아가면 무슨 꿈을 꿀까?’라고 물어본다. 나는 ‘청년 시절로 돌아가면 어떤 실력을 갖춘 사람이 될까?’를 생각해본다. 나는 요즈음 ‘무슨 일로 나 자신을 유능하고 가치 있는 사람으로 가꿀까?’를 생각해본다. 어른이 된 지금 어린 시절이나 청년 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돌아볼 수
<알고 판단하자> : SRF발전소에 대한 근거 없는 편견은 수도권 환경파괴 SRF발전소가 배출하는 초미세먼지 양은 무의미오히려 수도권 환경의 보전을 위한 필수 시설 수도권 대기오염물질 발생 총량은 초미세먼지는(PM2.5)연간 1만5733톤(국립환경과학원의 '13년 보고서, 정부합동 미세먼지 특별대책 재인용), NOx는 32만3623톤으로 추정되고
지역의 발전..."기자들의 몫이 크다""언론이 헌신적으로 시민의 대변자 역할 자임해야" "보도기자들은 상어다" 미국 레이건 대통령이 말한 적이 있다. 상어가 먹이를 냄새맡고 찾아내어 물어뜯고, 씹어대는 특성들을 연상적으로 기자의 특성으로 치환시킨 것이다. 이 연상적 치환으로 말미암아 기자가 상어로 은유적 변신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자가 매일 정치권
▲ 파주학당 서교송▲ 금촌동 서원마을 주공아파트 7단지 아파트 율곡 캐리커처율곡 마케팅이 뜨겁다. 우리 시의 곳곳에서 율곡 선생의 모습을 뵐 수 있다. 아파트의 벽면이나 대형 전광판, 거리 곳곳의 안내판들, 또 관공서에서 발행하는 책자나 홍보물 심지어 공문서에서도 율곡선생 캐리커처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관련 문화 프로그램들도 풍성하다. 대표적인 추모행
전향규THE ZENITH 발행인 필자가 출석하는 교회의 담임 목사님께서 얼마 전 이런 설교를 하셨다.전국의 많은 목회자들과 식사를 할 일이 있었는데, 마침 그 자리에 남쪽 지방에서 시무중인 한 목사님이 대뜸 그랬단다. 이곳 파주는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위험할텐데, 목사님은 대단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교회 목사님이 이렇게 웃으며 대답했단다. 전쟁이 일어나면
▲ 박용호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겸임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큰 기회빅 데이터를 근간으로 AI(인공지능)이 만들어 가는 세상4차 산업혁명에서는 우리가 “하는 일”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체”를 바꿔야 한다 인공 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돼
▲전향규THE ZENITH 발행인아주 오랜 기억이다. 취재 차량인 포니를 몰고 사진기자와 함께 고양을 거쳐 이곳 파주까지 취재를 나온 일이 있다. 당시 일산의 신도시를 준비하던 장항 일대 논두렁 사이로 겨우 난 신작로를 따라 현재의 심학산 아랫길로 이어지는 옛길을 타고 문산까지 달리는데 족히 2시간을 넘게 걸렸다. 정비 되지 않은 전답과 띄엄띄엄 풍경처럼
파주학당 서교송 파주를 대표하는 선현으로 율곡선생, 황희정승, 윤관장군이 있습니다. 세 분은 각각 대학자이자 실천적 경세가로, 청백한 명재상의 표본으로, 또 문인이지만 국토를 수호한 지휘관으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큰 업적을 남기신 분들이십니다. 율곡 이이 선생은 현재의 파주시 파평면 율곡리 일원이 조상들부터 살아 내려온 본향이고, 율곡(밤나무골)이라
▲서영대학교 김창석 교수 우리나라에 건강보험이 도입된 것은 약 40년 전인 1977년이다. 그동안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는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도 부러워 할 정도로 많이 발전했다. 그러나 보험료부과체계는 여전히 직장과 지역으로 이원화되어 많은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송파 세 모녀 사건도 겪었다. 최근, 정부에서는 약 17여 년간 유지해오던 건
Q. 기부행위가 무엇인가요?A. 당해 선거구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 뿐만 아니라 당해 선거구의 밖에 있더라도 그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에 대해 금전?물품 기타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약속하는 행위입니다. 다만, 공직선거법에서 통상적인 정당활동과 관련한 행위, 의례적인 행위, 구호적?자선적 행위, 직무상의 행위에 대해서는 별도로
올 한해 주요 사업별 성과와 운영 현황파주의 내일은 위한 관광도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등 파주시의 2016년은 발전 가능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한 해였다. 감악산 출렁다리 개장으로 30만 명을 넘는 관광객이 파주를 방문했고, GTX와 지하철3호선 파주 연장, 문산~도라산역 전철화 등 파주 주요 철도 사업 3개가 모두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다.
올해 경기도 농정업무평가 ‘최우수상’ 등 농업 분야 꾸준히 성과파주 농업 발전을 위한 ‘동북부 지역특화농업 연구개발시설’ 추진 파주시가 농업 분야 사업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며 농정 사업에 날개를 달고 순항하고 있다. 올해 경기도 농정 업무평가에서는 경기 북부 시·군 최초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16년도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에서는 파주 장단콩이 대통령상
박 기 완 파주소방서장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이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지만 소방관들에게는 손과 발이 바빠지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해마다 11월이 되면 난로 등 온열장비의 사용이 많아져 화재발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각 소방서에서는 불조심 강조의 달 캠페인을 실시하고 화재예방을 위한 만발의 준비를 한다. 또한 겨울철 소방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홍보계장 이 형 우 2016년 10월 말 현재 우리 파주시에는 42만9,000명의 인구에 17만4,000세대가 살고 있다. 거주 형태별로 살펴보면 전체 13만9,000호의 주택 중에서 아파트가 가장 많은 9만1,000호로 66%를 차지하고 있고, 다가구를 포함한 단독주택이 3만8,000가구로 24%를, 다세대주택과 연립주택이 9천
광탄은 경매, 금촌은 문화관광, 문산은 DMZ, 적성은 감악산출렁다리市, 상인교육 시설개선으로 경쟁력 높이고 청결·위생에도 만전 파주시가 전통시장에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고 있다. 대형마트 확산 등 유통구조 변화와 장기간 경기침체로 전통시장이 어려운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정부나 지자체에서도 앞다퉈 지원책을 내놓았지만 대부분 낙후시설 개선 등 단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