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금촌증설)이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주최한 ‘2016 수질TMS 우수운영사례 공모전’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일 파주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국 860개 수질TMS(수질원격감시체계) 운영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에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3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파평면 율곡리에 위치한 율곡수목원 발물놀이터가 8월 30일까지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발물놀이터는 수심 20cm 가량의 발을 담가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간이 쉼터로, 한번에 30여명의 이용자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발물놀이터는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근처에는 그늘텐트 3동과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유아숲체험원과
2016년 파주시 말라리아 감염자 23명중 북파주지역 확진자 8명(34.7%)으로 파주시 인구 대비 높은 감염율을 보이고 있다. 이에 문산보건지소는 지역주민의 접근성 및 편의향상을 위해 신속한 말라리아 진단 및 치료를 하고 있다. 말라리아는 중국얼룩날개모기에 의해서 감염되며 우리나라는 삼일열 말라리아 유행지역으로 특히 북한과 접경지역인 북파주지역이 위험지
파주시는 행정사료로서 시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2014년 7월부터 2016년 6월까지 2년간의 주요시정과 향후 계획을 담은 ‘민선6기 전반기 시정백서’를 발간했다. ‘민선6기 전반기 시정백서’는 통일을 준비하는 파주, 모두가 잘 사는 파주, 농촌이 풍요로운 파주, 어디든 통하는 파주, 기본이 튼튼한 파주, 생활이 즐거운 파주6대 역점시책별로 구
파주시는 행정자치부의 상반기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대상 사업에 율곡수목원 조성사업이 선정돼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7월 현재까지 확보된 사업비가 당초 86억에서 94억으로 늘어나 사업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율곡수목원 조성사업은 파평면 율곡리 산5-1번지 일원에 국도비 등 100억의 예산을 투입해 2009년부터 추진하고
파주시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 대해 100여가지 복지서비스를 한 번에 모은 다모아 맞춤형복지 안내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복지급여수급자를 위한 서비스가 필요할 때 또는, 복지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 정보가 적시에 제공되지 못하는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다모아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마련했다. 영유아와 임산부, 장애인, 청소년, 노인 등에게 유형별 맞춤
파주시 따복(따뜻하고 복된)버스가 올해 2개에서 총 4개 노선으로 확대돼 운행 중이다. 파주시는 승객수요가 적어 버스 서비스가 열악한 지역의 안정적인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작년 8월 경기도 최초로 따복버스 2개 노선을 도입했으며, 올해도 5월 9일부터 장단, 교하지역 2개 노선, 6대를 추가해 경기도 내 가장 많은 따복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그동안 이용
안내간판이 없어 바이어 방문이 불편하거나 부식 등으로 교체가 필요한 공장밀집지역에 통합안내간판 설치 및 교체가 추진된다. 12일 시에 따르면, 10개 이상의 공장이 밀집된 57개 지역을 ‘기업편한 소공단’으로 지정하고 이들 지역의 진입로 정비 및 상수도 공급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통합안내간판 설치사업도 그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설치 및
파주시보건소는 여름철 무더운 날씨와 장마로 신체활동 감소 및 영양섭취 불균형이 되기 쉬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신체활동과 식이습관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비만을 예방하고 체력을 증진하는 ‘여름방학 어린이 건강교실’ 을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운영 할 계획이다. 여름방학 어린이건강교실은 다양한 먹을거리와 생활의 편리함으로 몸집은 크지만 비만아동은
파주시는 지난 8일 법원읍 동문리 포도농가에서 방제에 관련된 파주시청 각 부서, 지역농협 그리고 관련 농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돌발해충의 효과적인 방제 와 초기 밀도 감소를 위한 “돌발해충 구역별 입체적 공동방제 시연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외래해충 등 돌발해충이 발생하는 지역은 개별 방제를 실시했으나, 미국선녀벌레의 경우 이동성과 번식력이 우수
파주시는 지난 7일 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남녀가 함께하는 일 · 가정 양립, 가족 행복과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201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양성평등주간(7.1~7.7)을 맞아 파주시가 주최하고 (사)파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기념행사에는 파주시장을 비롯 각계각층의 내빈과 단체, 파주시민 등 약 300여
파주시는 ‘2030 파주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해 주민 및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8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재홍시장, 손희정·안명규 시의원, 전문가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토론자와 시민들의 의견에 귀귀울였다. 2030 파주도시기본계획(안)은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방향과 파주시가 지향해야
지난 6일 파주시는 비즈니스룸에서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향하고 환경정책 방향과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한 ‘파주시 환경보전종합계획’ 수립 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올 11월 말까지 진행하는 연구용역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개년간의 종합계획으로 파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대기, 수질, 폐기물, 기후변화, 에너지, 토양, 자연생태 등의 분야를 대
파주시는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 검진으로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무료 국가 암 검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무료 암 검진사업은 올해 짝수년도 시민이 검진 대상이며, 검진 항목은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되고 있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이다. 올해부터는 자궁경부암 검진을 만 20 ~ 29세 여성도 2년에 한 번씩, 간암 검진은 1년 주기에
파주시 보건소의 무료 노인의치(틀니) 지원 사업이 7월부터 만 65세 이상 건강 보험(급여)화로 확대됨에 따라 종료됐다. 무료 노인의치(틀니) 보철사업은 치아의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 전환자를 대상으로 읍식을 씹는 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무료로 의치를 보급해주는 사업이다 의치 지원사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