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이한국 전 도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임명

“선당후사 자세로 총선 승리 기틀 마련”

입력 2026.08.27 15:34수정 2026.08.27 15:34김영중 기자pajusidae@naver.com29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김은혜 신임 경기도당위원장 취임식과 주요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한 가운데, 이한국 전 경기도의원이 경기도당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이 부위원장은 “막중한 임무를 맡게 돼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언제나 선당후사의 자세로 당을 먼저 생각하며 경기도당 부위원장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은혜 위원장을 온 힘을 다해 보좌해 경기도당의 내실을 다지고, 다가오는 총선에서 승리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며 “현장에서 발로 뛰며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취임한 김은혜 경기도당위원장은 주요 당직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가운데, 파즈지역에서는 이한국 전 도의원 및 한길룡 파주을 당협위원장에게는 접경지역발전특별위원장으로 임명했으며, 경기도당의 조직 강화와 당원 결집을 통한 지방 및 중앙 정치 경쟁력 제고에 나설 방침이다.

김영중 기자
pajusid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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