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하는 시책개발 워크샵을 통해 파주시정 후반기는 시민 곁으로 다가가기로 했다. 지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농업기술센터 과학교육관에서 2016 시민지향 시책개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최신 행정트렌드 습득과 체계적인 정책 개발기법 실습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원하는 생활체감형 시책을 발
파주농산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파주농산물축제 발전기획단을 구성, 지난 1일 영상회의실에서 첫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발전기획단은 송유면 파주부시장을 기획단장으로 해, 각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 및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운영위원으로, 대학교수, 축제전문 기획사 대표, 소비자 대표 등 분야별 축제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구성했다. 운영회의는 전년도 파주
지난 6월 30일자로 3개 읍?동(문산읍, 파주읍, 운정1동)에 권역형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된 가운데 ‘읍면동 복지허브화’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읍면동 복지허브화’란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해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등 읍면동을 공적부조 집행기관에서 자립 지원까지 가능한 종합서비스 제공기관으로 개편
이재홍 시장이 “바이오를 기반으로 첨단 의료산업을 파주에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1일 민선6기 취임 2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시민의 삶속으로 파고드는 생활행정 서비스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바이오 첨단의료 산업은 단순한 종합 병원의 개념이 아닌 유전자 병원의 성격으로 국내 뿐 아니라 주로 일본, 중국 등 의료 수요를 겨
이재홍시장이 더 낮은 자세로 시정에 임하기 위해 민선6기 제2기를 봉사활동으로 시작했다. 이 시장은 지난 1일 오전 11시 파주시 탄현면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새꿈터’에서 사회복지과 직원 및 시설종사자 10여 명과 함께 지적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 시장은 복지시설 이곳저곳을 꼼꼼히 살피며 장애인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확인하
파주시가 불법광고물 단속·정비에 공헌한 유공자 및 기관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지난 1일 시민회관 소공연장 월례조회 시간에 가졌다. 유공자로 파주경찰서 이정훈 경위가 표창을 받았다. 불법광고물 단속 및 시·경 합동단속에서 불법대부업 명함형 전단 배포행위자를 검거하는 등 광고물 없는 깨끗한 파주만들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읍·면·동 최우수 기관상은 문
파주시가 국비 포함 2억 원을 투입해 전자동 모종이식기, 콩예취기, 소형 트랙터 등 여성 농업인이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밭작물용 농기계 9종 32대를 신규 구입해 임대를 개시한다. 쌀의 과잉생산과 소비감소로 인한 벼농사의 경쟁력이 점점 약해지고 있어 밭작물 재배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으나, 밭농사는 파종, 이식, 수확이 기계화 되지 않아 노동력이 많이
저소득층 가정의 출산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 장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아(0~12개월)가정의 육아 필수품인 지저귀 및 조제분유를 지원하는 사업이 2015년 10월부터 실시되고 있다.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40%이하(최저 생계비 100%), 만 1세미만의 영아를 둔 가구를 대상으로 기저귀는 월 6만4000원, 조제분유는 월 8만6000원에
파주시는 지난달 29일 제183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15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결산결과’ 승인(안)을 의결 받아 7월 1일부터 14일까지 시 홈페이지에 결산내용을 고시했다.시는 2015회계연도에 일반회계 1개, 기타특별회계 11개, 지방공기업특별회계 2개, 기금 12개를 설치·운영했다. 결산결과는 예산현액 1조 263억 원, 수납
파주시는 7월 한달간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하절기·장마철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로 인한 환경오염사고 등이 우려됨에 따라 사업장 내 보관·처리 중인 폐수, 폐기물 등의 오염물질 관리실태에 대해 사전예방 차원에서 실시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반복위반업소, 폐기물처리업소 등 오염물질 보관·방치 우려가 있는 사업장
파주시는 말라리아 유행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야간운동 등 야외활동 시 말라리아 감염 예방 주의를 당부했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삼일열 말라리아의 경우 열대열 말라리아에 비해 사망률은 매우 낮으나,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합병증 등으로 인해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 및 예방이 필요하다. 파주시의 인구 10만명당 말라리아 발생률은 ’
파주시는 초경을 전후한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궁경부암 예방을 돕는 '건강여성 첫걸음 클리닉' 사업을 시행중이다. 이 사업은 사춘기에 접어든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1대1 건강상담과 자궁경부암 무료예방접종을 함께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지원 사업 대상자는 2003년1월1일∼2004년12월31일 사이 출생한 여성청소년이다. 2003년 출생 여아의 경우
파주시는 공로연수와 명예퇴직에 따라 5급 이상 승진 및 전보 인사를 7월 1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성실성과 경력, 능력을 감안한 인사와 더불어 격무부서에서 근무한 공직자도 배려한 균형잡힌 승진인사를 하는 한편,시민편의를 위해 인허가부서와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신설에 한해 최소한의 전보배치를 함으로써 행정공백이 없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이재홍
글로벌기업 GE와의 교류·소통을 통한 직원 역량 강화와더 행복한 내일을 위한 상호 협력가능 사업 발굴 도모 파주시와 글로벌기업 GE社는 지난 28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직원 역량 강화 및 상호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글로벌기업 GE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과 다양한 경험 및 노하우를 습득하는 기회가 됐다. 파주시 직원 50명과 GE
민선6기 2주년을 맞은 파주시(시장 이재홍) 성과가 실로 괄목할 만하다. 최근 발표된 제3차 국가계획 철도망 구축사업에 GTX와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이 확정 반영된 것만 봐도 가시적인 효과가 눈에 띈다. 문산~도라산역 전철화 사업도 포함됐다. 파주시민의 반응은? 말 그대로 ‘대박’이다. 이재홍 시장은 누구도 실현 가능할 것으로 믿지 못했던 일들을 2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