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농어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농업 환경변화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소득을 창출한 농어민을 발굴해 ‘제23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후보자로 경기도에 추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경기도 농어민대상은 ▲고품질 쌀 생산 ▲과수 ▲화훼 ▲채소 ▲농업 6차산업화 ▲환경농업·신기술 ▲대가축 ▲중·소가축 ▲수산 ▲임업 ▲여성농어민 등 1
파주시책으로 추진 중인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사업이 (사)한국행정학회 행정사례연구회와 (사)한국정책기획평가원 벤치마킹 선정센터 공동주관의 ‘2016년도 전반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본 대회는 공공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우수 시책사업을 공모를 통해 선발하고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6월 24일 한국행정학
파주시 2016년도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가 오는 29일 마감된다. 시는 지난 5월31일 29만151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발표한 바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한 표준지 3452필지의 가격을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가격을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파주시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 개별토지 지번별 m²당 가격이다.
파주시는 쌀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실시하는 2015년산 시장격리미곡 매입을 6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입은 도별 공개경쟁 입찰을 통해 이뤄졌고 전국 수매물량은 15만7,000톤이다. 파주시 수매물량은 파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보유한 2015년산 조곡(벼)으로 추청 1,000톤, 맛드림 100톤, 참드림 900톤 등
파주시는 지난 17일 송유면 부시장 주재로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방향과 파주시가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하고자 계획수립 중인 ‘2030 파주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해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도시기본계획은 파주시의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계획으로 시민참여형 도시계획을 수립하고자 계획단계부터 “희망파주 거버넌스(시민계획단)” 구성
파주시는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군 평가에서 2015년에 이어 올해도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5년 재난관리실태 평가에서도 전국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기본이 튼튼한 안전한 파주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실시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시와 유관기관과의 재난대
파주시는 6월 안에 길거리 분리수거함을 31세트(62개)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예산 2100만 원(도비 630만 원, 시비 1,470만 원)이 들어가는 도비보조사업이다. 시범구역인 교하, 운정, 금촌, 월롱, 문산 등 도심지역 상가주변,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인근에 쓰레기통 31세트(1세트 = 일반 1개+재활용 1개)를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파주시는 율곡수목원 안에 한국전통방식의 율곡정원을 랜드 마크로 조성한 이후, 사임당숲을 추가로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임당숲은 율곡정원을 감싸 안은 모양이며, 율곡 이이에 대한 수목원 명칭이 유래한 것처럼, 사임당을 모티브로 해 어머니에게 치유 받듯이 자연을 통해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사임당숲은 소나무림 약 3,000㎡에 3만 본의 구절초를
파주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수준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6월 20일 ~ 7월15일까지 관내 391개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영업자의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추진되며 시는 원활한 평가를 위해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서비스 점검반을 편성했다. 숙박업 156
파주시는 체납자에 대해 사업허가를 취소하고 한국신용정보원에 체납자료를 제공하는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통해 체납액 일제정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2016년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과태료 등)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지난 5월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방세 상습체납자 88명을 선별해 관허사업 제한예고서를 발송했으며 이들이 납부기한 내에 자진
파주시는 도시지역 중 자연?생산녹지지역 내 주민들의 집단적 생활근거지로 이용되고 있는 광탄(3곳), 조리(1곳), 탄현(1곳) 3개 지역 5곳에 대해 자연취락지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취락지구 지정 시 자연·생산녹지지역의 건폐율이 20% 이하에서 50% 이하로 완화돼 주민들의 노후주택 증·개축 시 비용경감 등 개발 여건이 개선되고 지구 내 주민의 생활 불
파주시는 상습침수지역인 금촌역 주변 침수예방을 위해 우기 전 금촌천 제방보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방 보강은 금촌천 생태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하천폭이 좁아 여름철 집중호우시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함에 따른 것이다. 한편, 금촌천 생태복원 사업은 공릉천에서 금촌 제1교 1.9km 구간에 대해 사업비 260억원을 들여 추진중이다. 하천기
파주시는 올해에도 벌써 23개 사업이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60여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놓은 상태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문산 자유시장 주차장 조성사업’과 ‘광탄 전통시장 육성사업‘ 선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더욱이 수년에 걸쳐 지지부진하던 금촌지구 재개발사업에 새로운 탄력을 불어넣을 ‘금촌지구 뉴스테이 정비사업’과
파주시는 지난 10일 풍수해, 폭염, 안전사고 등 각종 재난 재해를 대비한 사전점검 및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올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무더위가 지속된다는 기상 전망이다. 마른 장마가 예상되며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발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이다. 파주시는 안전총괄과를 재난재해 대책 총괄부서로 지정하고, 문화·관광시설, 체육시설, 개발행위 허가지,
파주시는 미래의 납세자인 학생들의 올바른 납세의식을 조기에 정립하고, 성실납세 분위기 확산을 위해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지방세 표어·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파주시 관내 초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세금이 하는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고 성실한 세금납부의 소중함과 납세의식을 높이는 주제로 한 작품이면 된다. 공모는 표어와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