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한 ‘2016년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4000만 원을 받는다. 지방재정집행 평가는 연말 집행 쏠림을 방지해 예산 집행률을 끌어올림으로써 내수 경기 진작을 위해 실시하는 제도다. 전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한해 연말까지의 집행실적을 평가한다. 지난 해 파주시는 부시장을 중심
파주시가 구제역 위기단계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김준태 파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구제역?AI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13일 현재 파주시 구제역?AI 재난안전대책본부는 7개반 21명의 편제반장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등 거점소독시설 3개소를 설치해 축산차량소독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특히 방역이 취약한
파주시가 ‘율곡 이이 브랜드’ 개발을 완료하고 브랜드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시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파주 율곡 이이’ 캐릭터 및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로 문화?관광?교육 도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경기도 대표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서다. 파주 율곡이이 캐릭터는 일러스트형, 마스코트형, 이모티콘형 등 3가지로 개발됐다.율곡이이 캐릭터는 정자관을 착
파주시가 ‘2017 파주 희망-쾌적한 도시 만들기’를 모티브로 오는 28일까지 도시민 화분 가꾸기 사업 신청을 받는다. 공동주택 500세대 이상을 대상으로 접수받으며 올해는 대상 단지를 지난해 16개소에서 25개소로 확대?운영한다. 지난해는 ‘도시민 화분가꾸기 사업’에 16개소가 진행해 집안에 있는 화분들을 새로이 가꾸고 분갈이를 하며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파주시가 중국에서 H7N9형 AI(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중국 여행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중국내 AI(H7N9) 인체감염 사례는 최근 급증 양상을 보여 지난 해 10월 이후 총 140명(사망37명)이 발생했다. 지난 2013년 처음 발생한 후 매년 10월부터 4월까지 계절적으로 유행하고 있어 당분간 인체감염 사례는 지속 발생할
파주시가 저소득층 노인을 위해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한다. 8일 파주시는 노인의료나눔재단, 민간기업 등과 연계해 경제적 이유로 무릎 수술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노인으로 ‘인공관절치환술(슬관절)’ 인정 기준에 준하고 의료급여수급자 및 중위소득 50%이하여야 한다. 지원은 검사비,
파주시가 2017년 2월 7일자로 관광과 신설 등 조직개편과 함께 승진 및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5급 승진 의결자(4명)는 김윤정 문화예술과장 직무대리(기획예산관실), 이현주 가족여성과장 직무대리(회계과), 이종칠 안전총괄과장 직무대리(지역경제과), 이재인 평생학습과장 직무대리(체육청소년과)로 승진, 발령됐다. ※괄호안은 전 근무지이다. ▶6급
파주시가 2월 6일부터 3월 3일까지 ‘2016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통계청이 주관하고 파주시가 실시하는 이번 사업체조사는 산업 전반에 대한 고용, 생산 등에 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경제 분야 기초조사다. 올해로 24번째다. 조사대상은 한국표준산업분류 21개 산업(A~U) 중 자가소비 생산 활동(T), 국제 및 외
파주시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위해 2월 6일부터 3월 31일까지 54일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각종 시설물과 건축물, 해빙기 점검시설 등 34개 유형으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공공시설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민간위험시설 위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파주시는 위험요인을 바로 신고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안전신문고 앱) 등을
파주시가 ‘제7기 강소농가 경영개선교육 대상자’를 2월 6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강소농가 경영개선교육은 농가 경영개선을 통해 소득증대, 경영 안정화 등 농촌 활력화를 위한 사업이다.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 7년째 접어들었다. 올해 제7기 강소농 경영개선교육은 이론과 현장 체험 과정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파주시가 올해도 365일 휴일없는 불법광고물 정비에 나섰다. 3일 시는 파주시정 목표인 ‘깨끗한 파주만들기’를 위해 2017년 불법유동광고물 정비계획 수립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우선, 휴일에 많이 게시되는 분양현수막 등을 정비하기 위해 파주시청 도시경관과 및 읍면동 17개반이 ‘휴일정비조’를 편성해 주요도로변의 불법현수막을 정비하고 있다. 파주시는 전국
파주시가 관내 도로개설이 완료된 ‘시·도 2호선 외 7개 노선(L=35.46km)’에 대해 토지이용 규제사항 전산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시·도 2호선 외 7개 노선의 도로구역을 결정하고 지형도면 고시 등을 진행하게 된다. 앞서 파주시는 시·도 노선지정을 통해 도로 사업을 완료했으나 지형도면의 작성 및 등재가 안돼 토지이용계획 확인에
“AI 청정지역” 파주시가 닭이나 오리에게 사료 대신 남은 음식물을 먹이는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경기도 등 일부 지역의 AI 발생 농장에서 남은 음식물을 급여한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방역 당국이 남은 음식물 급여 농가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파주시는 AI가 발생하기 전인 지난해 9월부터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총 3회에 걸쳐 관내 남은 음
파주시는 지난 1월 20일, 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한 파주시 경쟁력 변화진단 및 발전방향 설정을 위한 용역보고회를 가졌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20년간 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분석평가’를 실시한 결과이며, (사)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관했다. 보고회는 파주시장 권한대행 김준태 부시장과, 국소단장, 읍면동장 등 5급 이상 간부공무원
파주시는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한 2017년도 쌀소득 및 밭농업 직불제 신청을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접수받는다.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자로서 ‘98. 1. 1 ~ ’00. 12. 31까지 '논농업에 이용된 농지‘ 또는 ’12. 1. 1 ~ ‘14. 12. 31까지 ‘밭농업에 이용된 농지’에서 실경작하는 농업인이나 농업법인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