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하택지지구에서 운정신도시를 경유해 백석역(일산 중앙로)까지 운행 중인 80번 노선이 9월 10일부터 14대에서 15대로 증차돼 운행 중이다. 시내버스 80번은 파주에서 운정역을 경유하는 유일한 노선으로 교하택지 및 운정신도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노선이다. 최근 운정신도시 산내마을9단지, 산내마을10단지 입주로 증차요구가 지속 발생하고 있어 지금보다
파주시는 건설기계를 주기장이 아닌 곳에 세워 두는 불법주기 행위의 집중 단속에 나섰다. 최근 건설기계를 주택가 주변도로나 공터에 불법 주기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교통 흐름에 방해요소가 돼 대형사고의 위험성까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파주시는 이러한 불편을 초래하는 상습 민원발생지역을 이달부터 우선적으로 집중 단속한다. 파
파주시는 지난 8일 운정건강공원에서 시민건강걷기대회와 함께 파주시 치매극복선포식을 시민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맞이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극복을 위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치매극복선포식은 치매안심센터에서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사실상 멸실된 차량, 과거 폐차장 입고차량, 장기 방치차량, 도난차량, 불법명의 차량 등에 대한 일제정리에 나섰다. 장기 미 보유 차량을 대상으로 자동차 말소등록을 안내함으로써 소유주들의 고충민원 해소는 물론 장기체납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파주시는 1991~1995년 등록된 차량 중 멸실됐을 것으로 예상되는 차량의
파주시는 2018년 경기도 식품위생분야 추진사업 평가결과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우수기관표창과 2000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경기도는 식품정책, 식품안전관리, 식중독 예방관리, 음식문화개선 4개 분야 및 21개 세부항목으로 식품위생분야 평가를 진행했으며 파주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비롯해 전 부분에 걸쳐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파주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파주쌀을 활용한 ‘전통주 만들기’ 교육을 10월 10일부터 실시한다. 양조업체의 증류식 전통주가 아닌 우리 쌀을 이용해 직접 손으로 빚고 발효시켜 오랜 시간동안 ‘우리 술’을 만드는 방식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전통주의 명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요즘 젊은 층 뿐만 아니라 은퇴 후의 장년층에게도 전통주 빚기가 새로운 문화로 자리
파주시는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충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의 처리 및 세무 상담 ▲세무조사·체납처분 등에 따른 권리보호요청 ▲납세자 권리헌장 준수여부 ▲세무조사 기간 연장 및 연기 등 납세자의 권리보호와 관련된 업무를 전담해 수행하며 특히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한
파주시는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농어민을 발굴해 농어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자 ‘제18회 파주시 농어민 대상’을 선발한다고 7일 밝혔다 . 파주시 농어민 대상은 올해 18회째로 농업·농촌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소득을 창출한 농어민을 대상으로 ▲고품질 쌀 생산 ▲과학영농 ▲특작 ▲중소가
최종환 시장이 탄현면에 위치한 ‘파주맛고을’과 금촌 편의점을 찾아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영업현실을 확인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5일 최 시장은 파주시의 대표적인 음식문화 거리인 파주맛고을을 찾아 음식점을 운영하는 상인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상인들은 버스노선 신설, 자유로 진출입로 개설, 불법주정차 단속, 도시가스 보급, 하수처리장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을
파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소비 할 수 있도록 9월 3일부터 9월 11일까지 추석 성수식품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이번 일제 점검대상은 추석 제수용·선물용 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업체 및 대형마트 등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업체며 주요 점검내용은 추석 명절시기에 일어날 수 있는 불법행위로 ▲무허가 제조·판매 ▲
파주시는 지난 5일 깨끗한 음식점 주방문화 개선을 위해 주방관리 우수 업소를 견학했다. 파주시에서는 관광지 일대 일반음식점 15곳 영업주를 대상으로 주방문화 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시작해 위생 우수업소를 견학했다. 이는 업소 상호간 경쟁관계에 있음에도 깨끗한 음식점 확산을 위해 상호 우호적인 업무 협조다. 특히 파주시는 주방과 홀 사이 가림막을 제거하는 캠
파주시는 지난 4일 파주희망프로젝트 2, 3단계 산업단지 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 2단계 1개, 3단계 2개 제안사가 제안서 모집에 참여했고 지난 4일 우선협상대상자로 2단계 현대산업개발(주), ㈜케이비즈파주산단 컨소시엄, 3단계 파주센트럴밸리사업협동조합,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주), 한국투자증권(주),
파주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이 더욱 존중받고 명예롭게 예우 받을 수 있도록 올해 10월부터 보훈명예수당을 기존보다 2만 원 인상해 7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파주시 보훈명예수당은 2013년부터 65세 이상 국가유공자에게 월 3만원씩 최초 지급했고 2014년도엔 월 5만 원으로 상향 지급한데 이어 이번 민선7기 들어 4000여 국가유공자
파주시는 야당동에 위치한 야당과선교 신도시 방향 차로개선에 사업비 8억 원을 투입해 연장 120m에 대한 교량 확장 사업을 완료했다. 최종환 시장은 지난 8월 31일 개통 현황을 확인하는 ‘현장속으로’를 실시해 사업마무리를 철저히 하고 주민의견에 대해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야당과선교 신도시방향 차로개선 사업은 야당동에서 운정신도시, 고양, 금촌 방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