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14일 다세대·연립주택 등 소규모 건설현장 감리자를 대상으로 종합건설업 면허 불법 대여 근절 및 겨울철 화재예방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건설산업기본법에서는 ‘건설업에 관해 자격 요건을 정해놓고 등록제도를 운영해 일괄하도급을 금지하고 있으며 건설업자는 다른 사람에게 자기의 성명이나 상호를 사용하여 건설공사를 수급 또는 시공하게 하거나 건설업 등
파주시는 올해로 22회를 맞는 파주장단콩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9일 파주시청에서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파주장단콩축제는 파주장단콩과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웰빙명품, 파주장단콩세상!’이라는 주제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임진각광장 및 평화누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판매,
제23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지난 9일 문산읍 프리마루체에서 ‘제23회 파주시 농업인의 날’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파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황천연) 주관으로 농업인단체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가했다. 폭염과 농산물 수입개방 확대 등 어려운 농업 여건에도 불구하고 파주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한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 등의 노고를 위
오는 15일 전국 1천190개 시험장에서 201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되는 가운데 파주시 학생들은 금촌과 운정 지역 등 8개 시험장에서 수능시험을 치르게 된다. 현재 파주시 수능시험장으로 선정된 학교들은 모두 남부권에 위치하고 있어 적성, 파평, 문산 등 북부권의 학생들은 수능시험을 치르기 위해 금촌과 운정까지 먼 길을 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광고업사업자 자질향상, 안전관리 및 준법정신 등을 함양하고 불법광고물 예방에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8년 파주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현황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조사대상은 관내 옥외광고업을 등록한 119개 업소다.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옥외광고사업자의 사업자 등록 여부 ▲기술능력 및 시설기준
식약처의 경피용 건조 비씨지(BCG) 백신(일본균주)의 비소 검출에 따른 회수조치에 따라 파주시 보건소는 병·의원에 해당 제품 회수명령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회수제품은 KHK 147,148,149의 제조번호이며 관내 병·의원 중 경피용 BCG 접종기관 28곳을 대상으로 회수 조치했다. 파주시 보건소는 피내용 BCG 접종을 주로 하고 있으나 2017년
파주시가 수도권북부 최대 규모 신도시인 운정신도시의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지하철 3호선(일산선) 파주연장 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이하 예타) 면제 대상사업으로 포함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 지난 6일 건의했다. 예타 면제 건의는 지난 10월 24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제관계 장관회의에서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는 대
파주시는 평화와 남북교류의 중심지이며 실향민의 애환과 이산가족 만남의 공간 등 통일 염원이 상존하는 파주에 평화의 상징인 ‘옥류관 1호점’이 유치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파주시는 통일의 길목에 위치한 상징적 의미와 함께 관광객 연 1천만명 이상, 아울렛 이용객 연 1200만명 이상 등 유동인구가 많다. 또한 경의선, 자유로 및 향
문산 당동리에서 서울역을 운행하는 광역버스 1대를 오는 12일부터 운행할 계획이다. 문산 당동리는 아파트단지 및 산업단지 등이 개발되며 광역교통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마을버스 밖에 운행되지 않아 이용불편이 증가했다. 파주시에서는 문산읍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지난 4월 20일부터 경기도 광역버스 준공영제를 도입해 문산역에서 서울역까지 운행하는 9710번
농지의 효율적 보전·관리를 위해 11월 1일부터 2주 동안 농지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파주시 및 읍·면·출장소에서 11개반 22명의 단속반을 편성, 캠핑장·운동시설 등 농지를 불법으로 전용해 주차장 및 부대시설로 이용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동·식물 관련시설, 양어장, 버섯재배사, 농가창고 등 농업용
11월까지 전세버스 등 대형차량의 사고를 예방 위한 차량이탈경고장치(첨단안전장치) 장착 지원 접수를 받는다. 차량이탈경고장치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벗어날 경우 경고음이 울리거나 좌석이 진동하는 등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시켜 대형차량 운행자들의 졸음운전 등을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차량이탈경고장치 장착 지원 사업은 관내 전세버스 운송업체에서
파주시는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5일 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2018년 지방세?세외수입 하반기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매월 체납자에게 전 세목에 대한 체납고지서와 안내문을 발송해 체납처분 전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홈페이지, 전광판, 현수막, 납부안내문 등 납세 홍보로 체납액 징수를 위해 꾸준한
파주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관내 유입을 방지하고자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위해 파주시는 지난 10월 1일부터 AI 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상황체제에 돌입하는 한편 수시로 가금농장에 대한 예찰 및 점검을 실시하고 철새도래지, 소하천, 가금농장, 도축장 등 축산시설의 소독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최종환 시장은 지난 10월 30일 파주~양주 고속도로 2공구 민원 현장을 방문해 법원읍 삼방리 주민 및 공사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성철 파주시의원과 삼방1·2리 이장 등 주민들, 공사 시행자인 한국도로공사, 시공사인 고려개발 직원 등이 참석했다. 2공구 현장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의 일부로서 지난 3월 착공설명회 이후 공사차량
파주시는 소비자의 업소 선택권 확대와 공중위생업소의 자발적 위생수준 향상 유도를 위해 2018년도 공중위생업소(숙박업, 목욕업, 세탁업)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지난 10월 26일 파주시 홈페이지에 공표했다. 공무원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합동 평가반을 편성해 지난 8월~9월 평가업소 379곳에 대해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