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최근 임대부지 내 폐기물 불법투기로 인한 환경오염 및 토석선별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무상으로 농지에 성토해 토지주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단속 및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임대차계약 시 건축자재 또는 의류보관 용도로 사용한다고 하고 실제로는 불법폐기물 적치장으로 사용한 사례가 있었고, 토지주에게 무상으로 성토해주겠다며 접근해 무기
파주시는 건전한 납세 풍토조성과 체납에 대한 시민의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현장중심의 체납실태조사단을 신설하고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종환 파주시장과 소관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체납 징수 활동에 나섰다. 체납실태조사단은 30명으로 구성되며 100만원 미만 지방세 소액 체납자 5만여명을 대상으로 가정을 방문해 안내문을
파주시는 실내에서만이라도 어르신들이 맑은 공기와 함께 편안한 호흡이 가능하도록 등록경로당 399곳에 617개의 공기청정기를 설치·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 4일 문산읍을 시작으로 3월 8일까지 17개 읍면동 399곳 경로당에 업체에서 직접 방문해 설치하며 설치 후 3년 동안 필터교체와 살균 소독 등 유지보수도 책임진다. 파주시는 전기효율
파주시는 시민들의 권리보호와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법률문제를 무료로 상담하는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파주시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무료법률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 462건, 2017년 468건, 2018년 492건으로 매년 증가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건축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옐로우카드’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건축공사현장은 부족한 공사장 규모로 인해 주변 도로에 건축자재를 적치해 보행자 뿐 아니라 차량 통행에도 지장을 주고 추락 방지망 등 안전가설물을 설치하지 않은 채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현장이 많은 상황이다. ‘옐로우카드’제는 이러한 현장들을 대상
파주시는 지난 2월 28일 파주시청에서 제3차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현안 논의 및 내년도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한 공조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파주시의원 등이 참석해 예산확보와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파주시는 62개 사업, 총 8410
파주시는 조경수 및 제재목 등의 거래가 활발해지는 봄철을 맞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선제적 예방 및 인위적 추가 확산 저지를 위해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에 나선다. 파주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3일까지 단속반을 편성해 주민홍보 등 계도기간을 거쳐 소나무류 무단이동 단속을 실시하고 특히 3월 12일~13일 이틀간은 북부지방산림청과 합동 단속을 실시할
파주시는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생활SOC 및 일자리 사업을 주요 골자로 하는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2월 27일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1회 추경예산안의 총 규모는 1조3307억 원으로 일반회계 1조905억 원, 특별회계 2402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2019년 당초예산 대비 471억 원 증가한 규모며 이 중 생활SOC 분야에
파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파주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직업능력개발을 통한 취업지원을 위해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운영한다. 파주새일센터는 해마다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제고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의 요구에 적합한 여성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산업단지중소기업 경리사무원 양성과정과 기업맞춤형 과정으로 국립암센터와 협약을
최종환 시장이 지난 27일 한국지역언론인클럽(KLJC)에서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기자가 뽑은 지자체장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전국 지자체장 중 유일하게 수상자로 선정된 최종환 시장은 ‘지방자치 평화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역언론인클럽 관계자는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자치, 평화 등과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 소유자가 자동차를 폐차장에 폐차의뢰한 후 의무보험을 해지해 본의 아니게 과태료를 물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 의무보험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라 자동차 사고로 발생한 손해를 보장하기 위한 보험으로 자동차의 소유권이 있는 날까지 유지해야한다. 만약 의무보험을 유지하지 않을 경우
파주시는 농업신기술 보급을 위해 19억70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총 6개 분야 36개 사업 대상자를 본격 추진한다. 파주시농업기술센터는 22일 농업관련기관장, 농업인단체장 등 농업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농정 등 심의회 농업정책분과 위원회를 개최 농업기술보급사업의 대상자를 선정했다. 심의결과 확정된 대상사업은 ▲지역농업
파주시는 지난 20일 김정기 부시장 주재로 열린 ‘파주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위원회’에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체계를 대폭 개선했다. 21일 개최된 회의에서는 파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정원 조정 및 운영개선, 특별교통수단 셔틀버스 도입, 차고지 분산 운영 등 이용자 중심의 개선사항들을 심의하고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을 기했다. 따라서 파주시 교통약자
파주시는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를 선정하고자 지난 20일 시민회관에서 열린 수요포럼에서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파주시 관내법인과 파주시민으로서 최근 5년 동안 매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모두 납부한 1만5700명 중 재정확충 기여도가 높은 ㈜LG디스플레이
파주시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해 일석삼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파주시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스포츠센터 난방 및 온수 등으로 공급해 시민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스포츠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을 뿐 아니라 지난 2010년부터 LG디스플레이와 협약을 체결해 폐열을 판매함으로서 세외수입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