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오는 5월부터 신중년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지역아동센터 전문교육 지원’ 사업은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신중년 5명을 파주시 지역아동센터 10곳과 연계해 영어, 수학, 독서지도 등 교육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
파주시가 지난 2017년 5월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파주시가 건축사를 거치지 않고 본인이 곧바로 가설건축물 담당자에 신청이 가능토록 한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는 2018년 기준 총 968건(시청 213, 문산읍 80, 법원읍 54, 조리읍 95, 파주읍 88, 광탄면 91
파주시가 기존 개발행위허가 절차 개선을 위해 그간 시민 불편사항으로 제기돼왔던 토지분할 절차를 간소화 시킨다. 지난 1월 개발행위허가 워크숍을 통해 민원대행업소 및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파주시 인허가 통합체크리스트를 발간하고 사회적약자 계층을 위한 무장애설계 반영 협약체결에 이어 토지분할 절차 간소화를 추진한다. 간소화 내용은 토지분할관련 개발행위허
파주시는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를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2019년 5월 1일부터 주민신고제를 운영한다.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에서 1분 이상 주정차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소화전 10m이내는 과태료가 4만 원에서 8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며 24시간 단속 운영한다. 주민이 직접 스마트폰앱(생활불
파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가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소 2곳에서 노후농기계 교체를 실시하고 밭 농업 기계화 촉진으로 농기계 구입을 추진하고 있다. 파주시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노후농기계 대체로 1억5000만 원을 들여 논두렁조성기 등 15종 29대를 구입했으며 밭 농업 기계화촉진을 위한 농기계 예산 2억 원을 들여 농기계 구입을 추진하고
통일동산 내 성동사거리의 차량 통행 개선을 위해 우회전 개설공사를 지난 8일 착공, 방문객들의 교통편의가 제공된다. 성동사거리는 하루 통행량이 1만3000대에 이르는 지역으로 맛고을 음식문화거리와 헤이리에서 자유로 방향 진입 시 직진차량과 우회전 차량의 병목 현상으로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어 차량 통행이 몰리는 주말과 휴일에는 방문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
파주시,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세무서 파견근무 추진신고체계 및 운영전반 벤치마킹으로 준비에 만전 파주시는 2020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체계 전환에 따라 원활한 신고업무 처리를 위해 파주세무서와 협의를 거쳐 오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맞춰 한 달 동안 신고체계 및 운영전반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개인지방소득세는 관할 세무서에 종합소
파주시는 더 시원하고 안전한 보행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폭염 저감시설을 추가 설치한다. 2018년 민선 7기 출범 이후 관내 주요 인구 밀집지에 설치한 그늘막 45개에 이어 올해는 1억 원의 예산을 투입, 55개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총 100개의 그늘막을 운영해 시원하고 쾌적한 보행편의 제공으로 온열질환자 발생 최소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파주시는
최종환 시장은 18일 통일부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DMZ 평화둘레길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조성방안에 대해 협의를 가졌다. 이번에 조성하는 DMZ 평화둘레길(가칭)은 9.19 군사합의에 따라 긴장완화 노력이 이뤄지고 있는 파주를 비롯한 철원과 고성지역의 비무장지대를 국민에게 5월 중 개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파주 DMZ 평화둘
파주시는 지난 17일 월롱100주년기념체육관에서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공무원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파주시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 및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오전에는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강사 특강과 경기도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위원회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했고 오후에는 주민자치 동아리 공연 및 레크레이션과 단체 경기를 통
파주시는 지난 17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7대 안전무시관행 근절 다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해 5월 행정안전부는 제천과 밀양에서 연이어 발생한 대형 화재사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계속되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경시 풍조를 개선하고자 국민들의 의견과 안전 분야 전문가 자문을 통해 ’7대 안전무시관행 근절대책‘을 발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4일 고
금촌2동은 민원행정서비스 품질과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기존 청사 내부에 설치돼 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옥외로 옮겨 365일 24시간 운영한다. 그동안 금촌2동 무인민원발급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운영돼 이용시간 외에는 사용이 불가능했다. 금촌2동은 주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옥외
보건소는 5월 1일부터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휴대용방역기·유문등 대여사업을 실시한다. 평년보다 추운 날씨로 인해 지난해 보다 늦어지긴 했지만 4월 6일 제주지역에서는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 모기가 채집됐고 지난 4월 9일에는 파주 장단에서 말라리아 매개모기인 얼룩날개 모기가 발견됐다. 휴대용방역기와 유문등(誘蚊燈) 사용은 내집 주변 모기를 스스로
파주시는 지난 9일 경기도육성 품종 벼 조기정착 및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협경기지역본부, 경기도쌀연구회)이 체결됨에 따라 참드림 쌀 재배면적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경기도에서 육성한 참드림, 맛드림 등 벼 품종의 종자생산, 재배, 수매, 유통에 이르기까지 유기적인 업무 협력 체계를
파주시는 도시재생 정책과 도시재생사업을 마케팅하기 위해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참가를 추진한다.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는 국토교통부, 인천광역시, 문화일보 공동주관으로 도시재생에 관한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인천항 제8부두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