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제3땅굴 및 도라전망대 등 민북 관광지 방문객수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70% 증가해 24만 명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중국 단체 관광객뿐만 아니라 4.27남북정상회담 1주년에 즈음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역사적 의미가 있는 도라전망대 등을 찾아오고 있어 방문객 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4.27일을 전후해 지방자치단
파주시는 오는 22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영치의 날’을 맞아 체납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5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찰과 합동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특별기간을 운영하며 지난 13일부터 14일 이틀간 경찰 야간 음주단속 시 합동으로 단속해 번호판영치 5대, 사전경고 6대의 체납처분 실적을 거뒀다. 단속대상은 자동차세와 과태료체납
파주시는 2019년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의 일환으로 강풍, 강우 등에 전도될 우려가 있는 위험수목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 파주시는 올해 본예산 2억 원을 편성해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44건 154주의 위험수목을 정비하는 등 예산소진시까지 연중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으로는 뿌리나 밑동이 드러난 나무, 고사된 나무로 인해 주택이나 상가의 피해가 예상되
파주시는 적성면 마지2리와 문산읍 마정리 입구 교차로에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해 지난 3월 말 착공한 보도설치공사를 완공했다. 운천~마정리 보도설치공사는 보도길이 410m, 보도폭 1.5m로 설계된 사업이다. 마정리입구 교차로 부근은 운천리와 마정리를 잇는 도로로 그동안 보도가 없어 마정초등학교 학생들, 마을 주민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보도가 완공돼
파주시가 개발수요가속화에 대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건축위원회 심의대상을 확대하는 파주시 건축조례를 개정한다. 최근 오피스텔 및 공동주택 등 신축이 증가하고 있으나 현행조례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은 ‘11층 이상으로서 분양하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0㎡ 이상이거나 공동주택 1000세대 이상’으로 기준을 피하기 위해 10층이지만 대규모(연면적 1만
파주시는 출산과 육아, 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안정적인 취업을 돕기 위해 5월 20일부터 30일까지 경력단절여성 구직자를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6월 4일부터 6월 18일까지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나의 삶과 일 ▲변화하는 세상과 여성리더십 ▲재취업 성공요인 ▲나의
파주시가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율곡수목원 산림치유프로그램이 각광을 받고 있다. 1일 2회 실시ㅏ는 산림치유는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인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정신적 건강을 회복하는 활동으로 산림청 통계자료에 의하면 산림치유활동 후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의 감소, 면역력을 높이는 ‘NK세포’ 증가로 우울증, 고혈압, 아토피 피부염, 천식
파주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파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과 1차 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46명, 지역회의 추천을 통해 34명 등 총 80명 위원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도농복합도시의 특성상 기존 제4기까지 참여하지 않았던 10~20대 위원이 참여해 10
파주시는 국가안전대진단 및 교량점검시 일부 교량하부에 결함이 발견된 공릉천교(파주시 하지석동)에 대해 안전을 위해 15일부터 부분 통제한다고 밝혔다. 공릉천교는 1982년 준공된 총연장 275m, 폭8.5m(2차선)의 PSC빔(보) 교량으로 파주시는 올해 3월부터 실시한 국가안전대진단과 교량점검시 일부 교량하부 거더에 철근 및 강선 노출이 발견됨에 따라 안
파주시는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를 발행하고 이용 활성화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4월부터 파주시 지역화폐로 산후조리비와 청년배당 지급을 시작해 5월 9일 현재 3440명이 지역화폐 카드를 발급받아 총 27억8000만 원의 정책수당이 충전됐으며 식당, 미용실, 학원 등 지역 내 소비되고 있다. 시민들이 구매할
최종환 시장은 지난 8일 당동산업단지 상가 밀집지역 상인들을 만나 주차 관련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날 상인들은 당동산업단지가 지난 2011년 준공됐으며 7개 기업과 700여명의 종사자, 인근 168개 상가와 병원, 대형쇼핑몰, 음식점 등 상권이 형성돼 문산의 새로운 생활권이 됐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민불편이 가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00년 폐지됐던 건설기계조종사 정기적성검사가 재도입됐다. 올해 3월 건설기계관리법과 동법 시행령의 개정된 내용에 따르면 건설기계조종사는 10년마다 주소지를 관할하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실시하는 정기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단 65세 이상이면 5년마다 검사를 받아야한다. 현재 파주시 관내 건설기계조종사 면허 소지자는 약 1만여명이며 이 중 10년
수도권 3기 신도시(고양시 창릉지구) 조성과 관련해 직격탄을 맞은 파주시가 입장을 발표했다. 입장문에 따르면 지난 7일 정부는 ‘수도권 주택 30만 가구 공급방안’ 브리핑에서 3기 신도시 3차 지구를 발표했다. 해당 신도시 중에는 고양시 창릉동 813만㎡, 3만8000 가구도 포함됐다. 운정신도시의 경우 아직 3지구가 분양조차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고,
파주시는 생활 속 시민안전을 위해 CCTV를 대폭 확충한다. 파주시는 2019년 생활방범 CCTV 설치사업으로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통학로, 여성안심귀갓길, 소외지역 등 106곳에 방범CCTV를 신규 설치하고 저화질 카메라 46대도 전면 고화질로 교체를 추진하고 있다. 방범CCTV 설치 현황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결과와 민원요청지 및 범죄발생현황, 우범
파주시는 7일 최종환 파주시장과 국·과장 및 읍면동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이행 추진상황 보고’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파주시는 민선 7기 공약실천계획서에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한반도 평화도시 파주 ▲통일경제도시 파주 ▲서민경제도시 파주 ▲생태문화도시 파주 ▲균형발전 상생도시 파주 ▲건강하고 따뜻한 도시 파주 ▲대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