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환 시장은 지난 17일 윤후덕 국회의원, 손배찬 파주시의회장과 인근지역 통장이 참석한 가운데 야당동 일원 도로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파주시 야당동 일원에서는 6.44㎞ 구간에 총 978억 원이 투입 돼 남북 교류협력을 선도할 거점도시로서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할 ‘사통팔달’ 도로망 구축을 위한 총 6개의 국·도비 사업이 추진중에 있다. 최종환 시장은 “야
최종환 시장이 21일 운정동을 시작으로 8일동안 파주시 각 읍·면·동을 방문하는 ‘2019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한다. ▲21일 운정동(오전 11시) ▲22일 조리읍(오전 11시) ▲24일 문산읍(오전 11시), 장단출장소(오후 1시30분) ▲25일 교하동(오전 11시), 탄현면(오후 1시30분) ▲28일 금촌동(오전 11시), 법원읍(오후 1시30
지난 18일 파주시 청년들의 취업 활동을 지원해 줄 '청년일자리지원센터'가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은 최종환 시장을 비롯해 김연식 고용노동부 고양고용노동지청장,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입주하고 있는 기관 현장라운딩 및 청년일자리지원센터 공간소개, 청년 희망메시지 작성 등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최종환
파주시는 매년 시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추진하고 있는 ‘주민자치 공모사업’의 신청을 다음달 8일까지 접수한다. 주민자치 공모 대상은 주민자치, 문화여가, 지역복지, 시민교육, 환경개선의 5개 분야이며,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도해 시민이 직접 계획부터 사업실행까지 수행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 선정은 서류·발표 심사를 통해 오는 2월 중 4개
파주시는 겨울철 강설 및 결빙에 대비해 지방도371호선 적성면 구읍리~설마리 구간(L=1.7km)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구간은 지방도 371호선으로 산악지형에 위치해 겨울철 강설, 안개, 서리 등으로 노면결빙 및 블랙아이스 현상이 발생해 차량사고가 빈번한 지역이다. 자동염수분사장치는 현장 내 설치된 CCTV
파주시는 오는 2월부터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증 품질 향상과 민원인의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 PVC카드식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면허증 발급기 자동화시스템 도입으로 기존 종이 코팅 형태의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증을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PVC카드로 발급함으로써 약 30분이 소요되던 조종사 면허증 발급 시간이 5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또한 기존의
파주시는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젊은 청년들을 위한 ‘2019년 청년창업농’ 지원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 받는다. ‘2019년 청년창업농(청년창업형 후계농) 지원사업’은 제19대 대통령 선거공약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선발된 청년창업농에게 최장 3년간 월 최대 100만 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급하는 정책이다. 청년창업농 지원 자격은 독립경영
파주시는 지난 1월 15일부터 소득상위 10%가구를 포함해 아동수당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이는 15일 아동수당법이 개정돼 공포되는 것에 따른 것으로 신청대상은 2013년 2월 이후 출생아이다. 그간 소득과 재산의 조사 결과에 따라 월 5만원씩 감액돼 지급받던 대상자들은 1월분부터 10만 원씩 지급받게 되며 소득·재산 초과로 제외됐던 대상자들은 읍·면·
1년분 자동차세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이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자동차세 연납은 후납적 성격의 자동차세를 선납할 경우 일정 비율의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로 매년 1월, 3월, 6월, 9월에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에 따라 자동차세 공제비율이 최대 10%에서 2.5%까지 차등 적용된다. 파주시 세정과는 1월 1일 기준 파주
최종환 시장은 각 국·소·단장과 출입언론사 기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오전 10시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 시장은 2019년의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기 전,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 한 해 파주시는 2018년 4.27 판문점 선언과 함께 민선 7기가 출범해 시정 비전을 비롯한 시정 목표가 바뀌고 새
매년 도시녹화사업의 일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공모사업’ 접수를 이달 18일까지 받는다. 파주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주민이 직접 마을정원 계획부터 조성, 유지관리까지 수행하는 것으로 주민이 참여해 추진하는데 의의가 있는 만큼 마을 세대 수 80% 이상이 참여하는 것을 신청 전제 조건으로 마을이 속한 읍·면·동과 협의해 신청
파주시가 불법광고물 제로화 시대를 열기 위해 2019년 불법광고물 테마정비를 추진한다. 2019년 첫 테마로는 도로변 및 인도 등에 무분별하게 설치돼 차량 및 보행자 통행에 방해가 되는 에어라이트(풍선광고물)를 선정해 14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집중적인 단속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불법광고물 테마정비는 2009년부터 시행돼 올해까지 11년째 추진하고 있는
파주시는 오는 2월 말까지 2019년 산림경영계획 인가 대상지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산림경영계획은 산림조사를 포함해 조림, 숲가꾸기, 임목생산, 생산기반시설, 소득사업, 산림생태보호 등 지속적인 산림경영을 위한 10년 단위의 종합 경영계획으로 각종 세제감면 혜택이 있다. 또한 계획에 포함된 풀베기, 가지치기, 어린나무가꾸기의 경우 신고 없이
파주시는 2019년 새해를 맞아 지난 10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보다 효율적인 개발행위허가 시스템 구축을 위해 관내 측량·건축 90여 곳의 민원대행업소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그간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신속하고 투명한 민원처리 향상과 민원인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파주시 인허가를 담당하는 건축, 산지, 농지 등 관련부서
파주시는 관내 공공임대아파트 19개 단지 1만8000여 세대의 보안등 전기요금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총 72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공임대주택 중 임대 의무기간이 30년 이상인 영구임대주택, 국민임대주택, 행복주택이 포함되며 지원 범위는 단지 내 설치된 보안등(가로등) 전기요금의 90%를 지원한다. 임대주택 보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