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도라전망대 인근서 통일·평화 기원 모내기 시연가족단위 등 시민 100명 모집, 논 아트로 관광객에 볼거리 제공 파주시 민통선 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파주시는 6월 12일(수) 군내면 점원리에서 열리는 ‘평화를 심는 DMZ 모내기’에 참여할 시민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새로 개장한 도라전망대 인근
파주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자동차 등록 번호판이 현행 7자리에서 8자리로 변경됨에 따라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을 이용한 사업장에서 오는 7월까지 업데이트를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섰다.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은 방범카메라와 주차단속카메라, 공공?민간주차장, 아파트 출입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운영되고 있는 만큼 9월 전에 업데이트를 하지 않으면 자동차
파주시는 시민의 편리한 도로교통 이용을 위해 도로상황 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이용 할 수 있도록 저화질 CCTV 47대를 200만화소의 디지털방식으로 교체하고 인터넷을 통해 도로교통 상황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파주시는 실시간 CCTV 영상정보를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traffic.paju.go.kr/main)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안전한 교통 환경조성을 위
최종환 시장은 지난 4일 금촌초등학교에서 파주시녹색어머니회와 함께 등하굣길 보행교통 안전과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안전지도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에는 파주시, 교육지원청, 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학교 교직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어린이 및 운전자의 교통안전 인식개선과 홍보물 등을 전달했다. 그동안 파주시는
최종환 시장은 6월 3일 청와대에서 정무수석과 자치발전비서관을 만나 최근 3기 신도시(고양 창릉) 지정에 따른 운정신도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우선 운정신도시 광역 교통망 개선을 위해 ▲서울 지하철 3호선의 파주 연장을 위한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수도권 제2순환도로 김포~파주 구간의 자유로 접속을
파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9년 공간통합·시설공유형 협업 사업 공모에 ’파주-고양시 경계 공동제설체계 구축사업‘이 선정돼 3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됐다. 선정된 공모사업은 지역과 관할이 다르더라도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간 협업을 유도하는 것으로 공공시설의 공동설치와 시설 공유사업을 추진하는
파주시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2019 총괄·공공건축가와 공간환경 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에 선정돼 2억7000만 원의 상 사업비를 받는다. 시는 지난 3월 ‘공공건축 고도화’ 계획 수립을 위한 영주시 벤치마킹을 시작으로, 관련조례제정, 공공건축 T/F 구성, 총괄 및 공공건축가 공개모집 등 집중적으로 사업을 하던중 4월 30일 국토교통부 주관「2019 총
파주희망프로젝트, 통일경제특구 개발, 주한미군 반환공여지 개발 등마장호수 일원 및 야당동 일원 배수지 시설 확충방안 검토 파주시는 지난 5월 27일 최종환 파주시장을 포함한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도시여건 변화에 맞춰 상수도 및 하수도 분야의 최상의 계획인 2040 상·하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수도정비기본계획’은
파주시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의 위원 결원에 따라 5월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옴부즈만) 1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위원은 양성평등 균형을 위해 여성만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행정처분 및 행정제도로 인해 시민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사항에 대해 공무원이 아닌
운정신도시에서 홍대입구역을 운행하는 광역버스 노선이 신설된다. 운정신도시는 지난 4년간 약 4만6000명의 인구가 급증해 광역 대중교통 수요가 증가했고 운정신도시에서 홍대입구까지 가는 버스 노선이 없어 시민들의 노선 신설 요구가 많았으나 운송업체 경영 적자 및 서울시 부동의로 광역버스 신설이 불가했다. 파주시는 예비차 투입 등 증차운행 및 2층버스 도입 등
파주시가 오는 6월 4일 파주시 보훈회관에서 ‘2019 관광두레살롱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관광두레살롱’은 관광사업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이 모여 지역 관광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오프라인 커뮤니티로 올해 처음 관광두레 지역으로 선정돼 생소한 개념인 ‘관광두레’사업을 설명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공동체 관광사업에 관심 있는 개인
파주시는 올해 10월 개최하는 2019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맞이해 파주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정원 공모전을 실시하며 6월 10일부터 28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공모전 주제는 ‘평화의 정원’으로 부제는 ‘하나가 되는, 정원’이다. 조성지는 임진각수풀누리 메타세콰이아 길로 이 구간은 온전히 파주시민이 정원을 조성하며 주제와 파주시만의 특색을 살려 정원을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를 구매할 때 정기검사 유효기간을 확인하지 않아 뒤늦게 과태료를 부과 받는 시민들이 많아 자동차 구매시 검사기간을 꼼꼼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자동차 정기검사 기간은 자동차등록증 상 유효기간 만료일 기준 전·후 31일 이내이나 2019년 4월 23일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정기검사 기간이 지난 자동차로서 소유권
최종환 시장은 23일 민통선 군부대 초소 출입통제 개방을 위해 탄현면 민통선 내 농업지역인 오금평야를 방문했다. 탄현면의 민통선 영농지역 6개 마을(성동리, 대동리, 만우리, 오금리, 문지리, 낙하리)은 군부대 작전 관할 지역으로, 농민들이 민통선 초소 출입통제와 제한으로 영농활동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최종환 시장은 관할부대와 지속적인 교류와 간담회
파주시는 지난 22일 ‘파주시 축제 고도화 및 특화 육성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 보고회는 최종환 파주시장 주재로 파주시, 읍·면·동 축제 실무부서장 및 축제 민간 전문가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해당 용역은 파주시 축제 전반에 대해서 객관적인 조사와 연구를 통해 실효성을 검토하고 지역별 특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