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경기북부공동모금회의 기획사업인 ‘사회복지종사자의 안전을 위한 보호체계 구축 사업’에 선정돼 3년간 1억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이에 26일 경기북부공동모금회로부터 1차년도 사업비 5300만 원에 대한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파주시 사회복지사의 안전한 근무환경 구축을 통한 위기상황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직무외상을 경험하는 사
최종환 시장이 국토부가 주관하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 간담회에 참석, ‘운정신도시 수도권 광역교통망 구축 및 제2순환 고속도로 자유로 IC 조성’ 등 파주지역 현안에 대해 강력히 건의했다. 6월 25일 파주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수도권 신도시를 포함한 ‘권역별 광역교통망 기본구상’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파주시장, 고양시장, 김포시장 외
파주시는 조리읍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포함해 운정다누림복지관, 운정광역보건지소 등 공공건축물 설계공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첫 시발점은 조리읍 행정복지센터 신축 설계공모로 시작한다. 조리읍 행정복지센터는 36년 이상된 노후청사로 행정과 복지, 주민자치 공간을 통합해 민원 편의를 증진시키고 행정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현 부지 연면적 5360
파주시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교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 앞 정차대를 전국 최초로 설치한다. 파주시 관내는 초등학교 57곳으로 등하교 시 학부모 차량과 학원차량들로 학교 앞의 혼잡으로 안전보행 위협 및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학교 출입구 주변 녹지 및 보도를 이용해 차량이 정차할 수 있도록 차량의 안전한 정차대를 설치하는
최종환 파주시장이 지난 17일, 19일, 21일 3일간 시민을 배려하는 응대서비스를 체질화하고 시민들의 체감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미스터리 쇼퍼의 암행방문평가 활동에 참여했다. 파주시는 2019년 민원인에 대한 친절도를 평가해 개선방안을 시행하며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전화친절도 평가는 연 2회에서 연 4회로 확대하고 특정기간 평가를 상시
파주시는 지구온난화에 의한 여름철 폭염 등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을의 상징인 보호수를 대상으로 6월 말까지 무더위 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관내 보호수 총 53곳 중 법흥리 느티나무(450년) 보호수 등 마을주민들의 접근이 용이 한 총 15곳을 대상으로 주변정리와 함께 평상을 설치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휴식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6월 28일까지 물가안정에 기여해 온 착한가격업소를 공개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 지원사업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외식업,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해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타 업소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야 하며 최근 2년간 행정처분을 받은
파주시는 지난 14일 제211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의결 받아 2019년 6월 21일부터 7월 5일까지 파주시 홈페이지 및 시보에 결산내용을 고시했다. 파주시는 2018회계연도에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12개, 지방공기업특별회계 2개, 기금 12개를 설치·운영했으며 결산결과는 예산현액 1조4천420억원, 수납
파주시는 20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정원작품 발표회‘를 열고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앞서 지난 5월 31일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시민추진단 발대식에 이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조성될 작품에 대한 디자인 의도 및 조성방법 등을 발표하는 자리로 발표작품은 정원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14작품이다. 정원작품은 전문가 및 종
파주시가 4월 1일부터 실시,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은 천원택시 이용 마을을 확대키로 했다. 지난 12일까지 추가로 신청된 지역은 행정리 기준으로 문산읍 6곳, 조리읍 3곳, 광탄면 1곳, 탄현면 5곳, 적성면 7곳, 파평면 5곳, 진동면 1곳, 군내면 2곳 등 총 30개 마을이다. 추가요청 마을 선정은 상반기 결산 자료와 신청마을의 객관적 데이터를 이용해
파주시가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2019년 외래품종 대체 최고품질 쌀 생산·공급 거점단지’에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국내 재배 외래 벼 품종을 우수한 국내 육성 품종으로 대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품질 쌀 생산·공급 시스템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국 11곳이 선정됐으며 경기도에서는 파주와 이천이 선정됐다. 파주시는 이번 사업에 외래품종 대체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최종환 파주시장이 이끌어 온 파주시의 1년 간 주요 성과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살펴봤다. 파주시는 이달 말 GTX-A 노선 파주(운정)~삼성역 구간 사업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3년 개통을 바라보고 있으며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체계를 확충하며 더 빠르고 편리한 파주시를 준비 중이다. 파주시가 시민 체감형
파주시는 14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위기아동을 선제적으로 예측·발굴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아동학대 시민 감시단’ 발대식을 가졌다. 시민감시단은 이미경 파주시 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파주시 여성가족과, 파주교육지원청(교수학습지원과)이 행정감시반, 한국자유총연맹파주시지회 포순이어머니봉사대가 민간감시반을 맡는다. 또한 각
운정보건지소는 2019년 1~6월까지 추진한 상반기 건강증진사업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상반기 동안 운정보건지소는 비만,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을 보유한 시민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만성질환 및 영양교육, 식사일지 작성 등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며 질환 개선율을 향상하는 대사증후군 예방관리 사업과 청소년, 성인, 노년기 맞춤별 신체활동을 제공하
노사협력 관련 주요사항을 심의하는 파주시 노사민정협의회가 구성됐다. 파주시는 2014년 ‘파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 후 협의회를 구성하지 못하다가 민선 7기 출범 후 노사관계 안정 등을 위해 중요한 소통창구 역할을 할 노사민정협의회를 구성하게 됐다. 노사민정협의회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위원장으로 지역의 노사민정 대표자 등 총 11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