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농협, 조합원 자녀 및 지역 인재 대상 장학금 지원 확대

파주농협(조합장 구선회)은 지난 4월 28일 조합원 복지 증진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생 자녀를 둔 조합원 21명을 대상으로 총 2,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조합원 자녀들의 학업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파주농협의 대표적인 복지사업 중 하나다.
이에 앞서 지난 2월에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 신입생 5명을 선발해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구선회 조합장은 “조합원과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주농협은 장학사업 외에도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복지사업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김
김영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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