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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파주상공회의소장에 김영숙 선일금고 대표 선출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 각오 밝혀

입력 2026.04.22 19:10수정 2026.04.22 19:10파주시대 기자10

파주상공회의소는 2026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22일 박종찬 회장의 뒤를 잇는 제7대 회장에 선일금고 김영숙 대표 선출과 제7대 의원 및 특별의원(재선 71, 신임 14)을 선출했다.

김영숙 당선 회장은 “현재 우리 경제는 불확실성 속에서 중대한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이토록 엄중한 시기에 회장직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파주 기업인들이 가진 저력을 굳게 믿는다”라며 “임기 동안 회원사 간의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 현장에 답이 있기에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회장이 되겠다”라고 각오를 밝히며 “회원사 여러분의 권익 보호와 상공회의소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파주상공회의소 제5,6·7대 회장 이취임식 및 창립 18주년 기념식은 4월 29일(수) 오후 4시 퍼스트가든(파주시 탑삭골길 260)에서 개최된다.

파주시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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