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양의문교회 앞(목동동 1118번지)과 별하람초등학교 앞 사거리(와동동 1664-472번지) 등 2곳에 설치한 불법주정차 단속용 고정형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시운전을 마치고 오는 9월 1일부터 본격적인 단속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단속은 차량 통행과 보행자 이동이 많은 해당 구간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불법주정차로 인한 시야 방해와 안전사고 우
운정보건소는 임산부, 영유아, 예비 출산부부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9월 ‘아이맘 행복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아이맘 행복교실’은 임신·출산·육아 시기에 필요한 정보와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이다.특히 9월에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아로마교실’, ‘원예교실’, ‘출산교실’, ‘요가교실’, ‘바느질교실’, ‘
운정4동 야당동 94-10번지 일원에 조성한 ‘야당동 향나무숲’ 조성 사업이 완료돼 9월부터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도심 녹색 쉼터로 본격 개방된다.‘야당동 향나무숲’은 오랜 시간 지역 주민의 추억과 애정이 깃든 공간으로, 파주시는 기존 숲의 자연친화적 가치를 최대한 살리면서 시민의 이용 편의와 공동체 활동 기능을 한층 높이는
운정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운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4회 운정6동 주민총회’를 열고, 주민 투표와 의결을 거쳐 2027년 주민자치회 추진사업을 확정했다.주민총회는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마을의 미래를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대표적인 공론의 장으로, 이날 총회에 참가한 지역 주민들은 함께 운정6동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의결된 ‘202
운정3동 야당동 소재 야당아주튼튼의원은 260만 원 상당의 라면을 운정3동에 전달했다. 야당아주튼튼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나눔을 신청해 지역사회의 모범을 보여줬다.기탁된 라면은 운정3동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거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관내 긴급 자원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할 계획이다.박추경
운정2동은 지난 28일 오전 한솔공원에서 주민 참여형 환경·건강 프로그램인 ‘제6회 그린 업(Green UP)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운정2동 통장협의회·실버경찰대 등 지역 단체와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주민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한솔공원 산책로와 주변을 걸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원 시설과 보행 환경을 살피며 생활 속 불편
운정3동은 지난 21일 관내 디어브레드 운정점과 기탁식을 열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운정3동 맞춤형복지팀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취약계층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기탁받은 빵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필요한 복지 서비스도
‘2026년 파주시 운정1동 주민총회’가 지난 18일 운정행복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주민총회는 운정1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해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마을 의제를 공유하고, 상정된 자치계획의 확정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윤후덕 국회의원,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운정1동 주민자치회는 총회
운정5동은 7월부터 12월까지 식생활 취약계층 노인·장애인 10가구를 대상으로 '운정5동 건강드림 반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식생활 취약계층에 월 2회 균형 잡힌 밑반찬을 지원하고,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운정5동은 1인 가구와 고령 가구의 증가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사회적 고립 위험에 놓인 주민이 늘어남에 따라,
운정1동에 지난 7월 3일 자로 새로 부임한 송인숙 동장이 취임 이후 폭염에 대비해 지역 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본격적인 소통 행정에 나섰다.송인숙 운정1동장은 7월 13일부터 관내 경로당 17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께 부임 인사를 드리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특히 이번 경로당 방문에는 박숙준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 운정1동분회장이
운정5동은 8일부터 동문 10단지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순회를 실시하며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이번 순회는 새로 부임한 동장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과 시설 이용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정5동은 경로당 운영비와 냉·난방비 지원, 사회활동 지원, 환경
파주중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인공지능(AI)과 인간의 경계에서: 소설과 영화로 읽는 포스트휴머니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시대를 맞아 소설과 영화를 통해 인간과 기술,
운정보건소는 치매 예방을 위해 운영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사진, 기억을 품다」 작품전을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정보건소 3층 공간 갤러리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치매 고위험군 및 인지저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한 문화·예술 기반 인지중재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참여 어르신들의 멋글씨(캘리그래피)와 사진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운정1동은 지난 22일과 29일, 시립별하람어린이집과 야당아주튼튼의원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저소득계층 지원 후원금과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시립별하람어린이집은 원생 88명이 참여해 정성껏 모은 성금을 전달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아이들은 기부에 직접 참여하며 이웃사랑의 의미를
운정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임시 회의를 개최해 자살예방분과 설치 및 활동에 대해 논의한 데 이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의체 내 자살예방분과를 구성할 필요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위원들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