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함께 하는 가장 럭셔리한 카라반에디터 OMR의 힐링 여행기 방학을 맞아 들썩이는 아이들과 새로 맞는 해를 걱정하는 가장을 위해 큰 맘 먹고 힐링 여행을 기획했다. 이번 여행에는 몇 가지의 조건이 있었다. 첫째, 2015년 해돋이를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둘째, 집에서 1시간 거리여야 하며 차 막힘도 없어야 한다는 것. 셋째, 잠자리가 편안한 캠
교하 운정지역 족구동호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교하족구장’이 지난 20일 하지석리 체육공원에 조성 개장됐다. 윤후덕 국회의원의 예산확보로 개장된 이번 교하족구장은 클레이(흙) 족구장 2면으로 조성돼, 지역주민과 함께 족구 동호인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와 생활체육 공간으로 본격 개방된다. 개장식에는 이대재 연합회장을 비롯한 윤후덕 국회의원, 박용수 최종환
사진은 40대부 우승을 차지한 파람홍팀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족구 동호인들의 건강증진과 교류증진을 위한 국민생활체육 파주시연합회장기 제14회 족구 대회가 11월 9일 파주스타디움 보조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일반부 삼마, 40대부 파람홍팀, 50대부 조리청팀, 60대부 교하가 각각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또 준우승에는 일반부 운정피닉스홍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파주지역 내 노인들의 체력 향상과 여가선용을 도모하기 위해 '제3회 파주시산림조합장기 게이트볼대회'를 10월 24일 파주스타디움 게이트볼 경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박재진 파주시의회 의장, 이명세 대한노인회 파주시회장, 이석용 농협중앙회 파주시지부장, 백신기 파주시 게이트볼연합회장 등 기관 단체장과 파주시 읍면동
파주상공회의소(회장 장동문) 직장인족구대회에서 38개팀이 참가해 파주소방서와 푸드스토아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파주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파주시족구연합회가 주관한 ‘제3회 파주상공회의소 회장기 직장인족구대회’가 지난 11일 파주공설운동장 족구구장에서 열렸다. 대회 결과 유관기관부 1위는 파주소방서, 2위 파주경찰서, 3위 한국농어촌공사파주지사가 차지했다.
파주시보건소는 풍요의 계절 9월에 가족이 함께 건강생활 실천을 다짐하고, 일상속에서 걷기를 생활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파주스타디움 보조구장 에서 파주시민 3천 여명이 참여하는 『희망파주!! 한마당 건강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9월 27일 오전 8시 토요일로 계획했으며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과 공동개최하고, 파
파주시농협지부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 펼쳐졌다. 지난 12일 공설운동장내 게이트볼장에서는 이석영 농협시지부장을 비롯한 이명세 노인회장, 읍면동 단위농협 조합장, 이성렬 산림조합장, 이철호 파주연천축협조합장, 조재열 김포파주인삼조합장, 선수,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53주년 기념 제4회 파주시농협지부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개최됐다. 이 자
“작은일에도 최선을 다하되 겸손하고 섬기는 자세로 회장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운정3동 체육회장으로 취임한 이기영 신임 회장의 취임일성이다. 도시와 자연마을로 구성된 인구 5만명이 넘는 운정3동은 체육인구 또한 가장 많은 활동을 하는 지역으로, 도시지역 시민과 자연마을 시민이 함께하며 체육활동을 통해 주민간 가교역할을 하는데는 체육회가 있다. 이기
인천유나이티드 vs 포항스틸러스 초청 자선경기 <파주시대>= 21일(토요일 오후 5시) 인천유나이티드 vs 포항스틸러스의 K리그 클래식 자선경기가 파주스타디움 운동장에서 파주시체육회 주관으로 열린다. 입장은 무료이다. 특히 이천수, 신화용 등 유명 축구선수가 출전, 경기전 펜싸인회와 기념촬영 할 수 있는 시간이 준비돼 있어 즐거움이 더할 것으로
<파주시대>= 제4회 파주상공회의소(회장 장동문) 회장기 쟁탈 게이트볼 대회에서 파주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또 준우승은 적성팀, 공동3위는 파평 덕천팀, 법원A팀이 장려상은 광탄 분수팀, 광탄A팀, 월롱팀, 금촌3동팀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지난 27일 파주스타디움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대회는 파주지역 내 노인들의 체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도모
<파주시대>= 파주걷기연합회(회장 오윤환)가 주관하는 ‘제1회 파주걷기대회’가 시민건강 증진과 걷기문화 확산, 가족사랑 조성을 위해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대회는 파주스타디움을 출발, 공릉천 자전거도로를 순환하는 코스로 진행되며, 대회 참가자에 한해 고급 티셔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사진은 지난해 파주시개성인삼축제장에서 열린 씨름대회의 친선경기 장면 화려한 기술로 상대선수를 뒤집고 있다. 파주시는 월롱면에 파주시 최초 씨름장을 조성한다고 29일 밝혔다. 파주시와 생활체육 파주시씨름협회(회장 김영견)에 따르면 사업비 1억1000만원을 들여 월롱면 덕은리 산134-1번지 월롱배수지 내에 가로 세로 각 15m의 국제규격 씨름장을 만든다.
파주무술회(회장 양운모) 초청 띠별 축구대회가 지난 5일 광탄면 방축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축구경기를 통한 선후배간 화합을 도모하고 뜻 깊은 만남의 목적으로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무술회(58년생) 양운모 회장을 비롯한 복돼지(59년생) 송희섭 회장, 369(60년생) 이근남 회장, 좋은친구(61년생) 강병옥 회장, 타
‘월롱 50 축구단’ 창단지역 내 50대 선후배 주축 30여명 구성 월롱면 지역 내 50대 선후배들이 주축이 된 ‘월롱 50 축구단’이 창단됐다.지난 2월 11일 첫 모임을 가진 ‘월롱 50 축구단’은 25일 단장과 감독 등 임원을 선출한데 이어 3월 1일 월롱 엘지구장에서 첫 경기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은덕씨(월롱농협)가 초대 단장을 맡은 ‘월
축구협회 2014년 시무식 가져 파주시축구협회(회장 김상국)가 9일 오전 금촌 체육공원 운동장에서 2014년 시무식 행사를 갖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이인재 파주시장 비롯해 최흥식 체육회부회장, 박정, 황인환 전 협회장, 손배찬 여성축구단장 및 각 읍면동 연합회장,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시무식에 앞서서는 친선경기로 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