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파주소방서(서장 김조일)는 6월 10일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내 야외공연장에서 예정 된 소·소·심 경연대회 개최를 위해 참가팀을 모집 중이다. 소소심 경연대회는 국민 생활안전의 기초가 되는『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을 행사를 통해 널리 알리고, 실천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소방대상물의 자위소방대가 참가하
접경지역 특성 반영한 세부노선명 확정‘찾기 쉬운 길’ 넘어 ‘이야기가 담긴 길’로 재탄생 <파주시대>= 경기도는 ‘평화누리길’이란 대표성을 제고하고, 이용객들의 혼선을 줄이고자 `평화누리길 1~12코스`로 대표 노선을 지난 4월 통합한 후 해당 시·군(김포,고양,파주,연천)의 의견수렴을 했다. 그 결과 ‘평화누리길 1~12코스’란 대표 노선명 뒤
<파주시대>= 민간인 출입통제구역을 운행하는 유일한 평화열차가 운행을 개시했다.지난 4일 운행을 시작한 코레일 평화열차 DMZ트레인은 서울-능곡-문산-운천-임진강-도라산역 구간을 월요일과 주중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8시 30분, 오후 1시 30분 서울역에서 출발해 운행한다. 경의선 최북단 역인 DMZ 내 도라산역에 도착 후 제3땅굴, 도라
<파주시대>=파주시시설관리 공단에서는 시민회관, 문산·운정행복센터 및 환경순환센터 등 공단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소방, 전기, 기계, 가스를 포함한 전 방위 분야에서 자체인력 및 외분 진단기관의 협조로 점검을 실시했다. 그동안, 공단은 시설물 사전예방, 안전사고 대응 직원 숙지도 제고, 안전사고 발생 후 처리 대응 방법 제시를 위한 재난안전 종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통일라이온스클럽 제20대 회장에 백정흠 제1부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7일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는 김승배 회장을 비롯한 백정흠 신임회장, 유희식 총재, 최창환 당선총재, 이인재 시장, 박찬일 시의장, 김주일 전 총재, 라이온, 내외빈,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통일라이온스클
<파주시대> 정승모 기자=문산 홈플러스 앞에서 ‘싸나이 포차’라는 10여평 남짓한 아담한 주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규년 사장(31)이 세월호 실종자들을 위해 적잖은 기부를 해 훈훈함을 전했다.김 사장은 사고 직후 ‘아픔을 겪고 있을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을 위해 써 달라’며 대한나눔복지회에 500만원을 기부했다.그리고 며칠 뒤인 4월 29일, 전날부
<파주시대>김영중 기자=지난 4월16일 금촌 청소년문화의 집 관장으로 취임한 현진태 신임 관장(59).이곳에서 9년 간 실장으로 근무해 온 현 신임 관장은 “다양한 문화공간을 제공해 청소년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문화의 집을 진정한 쉼터로 만들겠다”고 취임일성을 밝혔다. 현 신임 관장은 “주 5일제 수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문산중앙병원(이하 중앙병원)이 금융권의 일시상환 요구로 폐원위기에 몰려 있어 해결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특히, 중앙병원은 매출자료와 담보물건(2013년 6월 30일 현재 유동자산 약 15억, 비유동자산 약 115억원) 등을 종합, 충분한 기업회생이 가능하다는 평가 받고 있으나, 최대 채권 금융기관인 국민은행이 이를 받아
<피주시대> 정승모 기자=농협중앙회와 파주연천축협은 5월 우리나라의 구제역 청정국 인증을 앞두고 북한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남하저지 및 예방을 위해 4월 29일 통일촌마을에서 방역 시연회를 가졌다. 북한의 구제역은 지난 1월 평양시와 황해북도, 3월에는 강원도 철원에서 발생했으며, 구제역의 감염반경이 50km라는 점을 감안할 때 남하가능성이 매우
윤영필 파주철도유치시민연대 대표와 조왕훤 운정신도시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8일 이인재 파주시장을 찾아 ‘GTX 파주건설을 위한 청원서’와 ‘10만인 서명부’를 전달했다.이인재 시장은 “관련법인 대광법(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 개정돼 GTX가 파주까지 건설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며 이를 바로 국토부에 전달했다.청원서에는 운정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지난날, 동방예의지국인 우리나라에서는 부모님을 요양원에 모시는 것을 ‘현대판 고려장’이라는 등의 수식어를 붙이며 자식들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았다. 자녀들도 부모를 직접 모시지 못한다는 죄책감 때문에 가슴 아파하기도 했다.그렇다고 집에서 부모님을 모시는 것만이 모두 옳고 효도라고 할까? ‘치매’ 등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파주상공회의소 제3대 회장에 현 회장인 장동문 (주)동화씨앤에프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파주상공회의소는 28일, 임시의원총회에서 장동문 회장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또 권인욱 (주)피유시스 대표 이사와 김영숙 선일금고제작 대표 등 11명을 부회장으로, 한진산업(주) 대표이사 임승영, 대광고분자(주) 김상무 대표이사가 감사로 선임됐다. 상임의원으로는 (주)
최영호 운정1동장과 직원들이 특별팀을 구성해 직접 불법 현수막 수거에 나섰다.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최근 들어 파주시 전역에 아파트 분양과 관련된 불법 현수막들이 무분별하게 게시되고 있어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이러한 불법 광고물은 공휴일이나 주말을 틈타 분양광고물이 게시돼 단속도 어려운 실정이다. 실제로 지난 주말의 경우 운정신도시 아파
(사)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한국수자원공사 파주수도관리단 구내식당에서 자원봉사자 50여명과 함께 사랑의 봄김치를 만들어 저소득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한국수자원공사 파주수도관리단의 김치 재료비(150만원 상당) 후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파주사랑봉사단 회원, 파주수도관리단 직원들이 함께 봄김치를 담가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50가
영국군 설마리 전투 추모공원 준공식이 지난 23일 적성면에 조성된 추모공원 내에서 열렸다. 지난해 8월 파주시에서 본격적인 공원 조성공사를 시작한 지 8개월만이다. 추모공원은 6·25전쟁 당시 이곳에서 중공군과 격전을 벌이다 희생된 영국 글로스터셔연대 장병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공원이 조성돼 있긴 했으나 설마리 전투를 기념할 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