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하천변에 있는 교량으로 진*출입을 했으나 도로공사로 인해 길이 막혔다. 이에 민원을 제기하자 임시방편으로 진*출입로를 만들고 있다.현장내 방치된채로 나딩굴고 있는 마을 표지판 비석, 현장도 엉망으로 관리되고 있다. 서울시립공원묘지로 인한 도로 폭 협소와 급경사로 인해 교통사고가 상존했던 국지도 78호선 덕양~용미 구간 도로개설공사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8월 말부터 법원읍, 적성면, 광탄면 일대 27ha 70여 농가에서 파주 ‘꿀’ 포도가 본격 수확될 예정이다. 낮과 밤의 높은 온도차, 풍부한 일조량, 맑은 공기에서 재배되는 파주 꿀맛 포도는 좋은 자연환경 뿐 아니라 비가림 재배시설을 이용한 선진 포도 재배기술로 재배하여 당도가 높아 맛과 모양이 우수하며, 제철과일을 찾는 많은 분들이 매년 문전성시를 이룬
국내 최고의 인기가수 인순이의 멋진공연을 부담없는금액(1매 3만원)으로 관람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 파주후원회(회장 최영실)는 오는 9월 15일(화) 오후 7시 30분부터 파주읍 봉서리에 위치한 조은교회에서 파주 8남매를 위한 가수 인순이이의 음악회가 열린다. 현재 아빠, 엄마를 포함한 열 식구는 피아노 학원으로 쓰던 허름한 가건물에 살고
파주소방서(서장 김승룡)는 주택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일반주택 기초소방시설 의무설치에 대해 홍보에 나섰다. 지난 2012년 개정된 소방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신축 주택은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며 이미 건축이 완료된 기존 주택의 경우에도 오는 2017년 2월 4일까지 해당 시설
운정3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일환으로 추진하는 시도1호선 8.07㎞에 대해 도로구역결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된다. 26일 파주시와 LH공사 파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시도1호선은 지난 2006년 도로구역결정 이후 시효소멸로 사업이 잠정 중단돼 9년 여간 답보상태였으나, 이재홍 시장의 국토부 시절 행정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LH공사와 상생의 협의를 통
어린이의 안전한 급식 제공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파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개소했다. 8월 25일 서영대학교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이재홍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김정수 서영대 총장, 서울식약청 및 경기도청 관계자, 어린이집 원장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서영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운영을 맡게 돼 서영
신산5리 방호벽파주시가 신산리, 위전리 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마을진입도로와 군 시설물 개선사업에 나선다.3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9월초 착공해 10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수십여년간 노후된 농로와 군 방호벽 설치로 인한 어려움을 감수해 온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소될 전망이다. 지난 21일 파주시와 월롱 위전리, 광탄 신
새누리당 황진하 의원의 모친 고 윤한영 여사(향년 94세)가 24일 오전 8시 22분 노환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파주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은 8월 26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파주시 문산읍 당동리 선영이다. 파주시대 pajusidae@naver.com
중국기업인 화안그룹의 이국안 그룹회장과 임원들이 24일 파주시의회를 방문, 파주지역과 관련된 사업설명에 대해 청취했다. 이는 파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손배옥) 소속 의원 7명이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 4박5일 중국연수 도중 연태시의 소재한 화안그룹의 초청을 받아 그룹에서 운영하는 기업체 견학 등 만찬에 참석했었다. 특히, 이번 중국의
일을 하고도 돈을 한푼도 받지 못한 노동자들을 비롯한 건설장비, 건축자재, 펌프카 업체들이 불볕 더위속에 실력행사에 나섰다. 사진은 건설장비로 물류창고 현장입구를 막고 대금지급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는 장면. "대기업들의 핑퐁게임으로 혹독한 더위속에 사투를 벌이며 죽도록 일한 우리만 죽게 생겼습니다" 광탄면 용미리의 한 견설현장 앞에서 지난 3개월간
좌로부터 김형준 고문, 윤병철 초대회장, 서창연 중앙회 기획본부장이 '파주 청산회' 힘찬 도약을 기원하며 축하케잌을 자르고 있다. 전국 최대의 산악회 조직인 ‘파주 청산회’가 파주지역에 첫 발을 내딛었다. 지난 23일 윤병철<사진 위> 초대회장을 비롯한 서창연 청산회 중앙회 기획본부장, 김형준 고문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지역
K-water, 스마트워터시티 2단계 시범사업 착수!수돗물 안심하고 마신다. 수돗물 수질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스마트 물 관리로 수돗물 음용율 향상에 박차 K-water(사장 최계운)와 파주시(시장 이재홍)는 21일 오전 금촌동 새꽃마을 뜨란채 1단지에 분수대 광장에서『파주 스마트워터시티 2단계 시범사업 착수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최계운 K-wa
파주시는 ▲백석리 등 농로확포장 사업 5억원 ▲위전리, 신산리 마을진입도로 확포장 사업(군 방호벽 정비) 3억원 등 총 8억원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말께 율곡문화제, 황룡과선교 회전교차로 설치, 공공체육시설 기능보강 사업 등 총 18억원 확보에 이어 경기도로부터 추가 지원결정을 통보 받은 것이다. 5억원해 확보한
파주시는 메르스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위해 외식업체별 1:1 맞춤형 경영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실시하는 컨설팅 사업은 6월에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 공고를 통해 접수된 업소 중에서 7월 총 15개소를 선정하여 진행되고 있다. 현재 경기불황 및 경험부족 등으로 인해 지난해 649개 신규음식점 중 371개 업소가 폐업할
재향군인회 파주시지회(회장 이희중)는 20일 경기도 파주시 금촌역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북한의 비열한 지뢰 도발사건을 강력 규탄했다. 재향군인회 등 보수단체 회원 300여 명은 이날 오후 6시 금촌역 광장에 모여 지난 4일 북한이 매설한 ‘목함지뢰’ 폭발로 부사관 2명이 다친 것과 관련 1시간 동안 규탄대회와 거리행진을 진행했다. 이희중 회장은 "북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