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21일 야당역 3번 출구 일대에서 주민들이 직접 어두운 골목길을 걸어보며 위험 요소를 찾는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이날 조사에는 지역 주민과 자율방범대원, 여성안심스카우트 등으로 구성된 시민정책디자인단과 전문가, 여성가족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낮 시간에는 골목길의 가로등과 시설물 상태를 먼저 살펴본 뒤, 해가 진 저녁 시간에는 실제
파주시청 전경파주시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성실 납부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하반기 자동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영치 활동은 7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되며,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영치 활동에 앞서 체납 안내문 발송과 문자 안내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지난 4월, 3일간 있었던 제14차 행정대집행 실시 당시 철거 모습. 사진/파주시대 DB- 정책 지체 막으려면 투트랙 전략과 ‘민·관 합동 상설 협의체’ 운영 필요- “‘폐쇄 여부’ 아닌 ‘폐쇄 방법’만 논의해야... 시민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것”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해체(폐쇄)를 위한 ‘공론장’ 개설이 확실시되면서, 사업 진행이 장기
- 산업·관광·주거 기능이 결합된 복합개발 형태로 구상- 6개 단위개발사업지구(안)로 분할해 추진- 파주시, 민간 영역의 역할 구축하는 첫 단추 되길 기대파주시가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추진하기 위해 오는 8월 14일까지 민간 사업시행예정자 사전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사전 공모는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평화경제특구 지정 신청에
- 미군공여구역법 적용 따른 토지 수용 사업임에도 실질적 권한 없어- 의결권 66.6%·등기이사 전원 지명 등 현대산업개발(HDC) 독점 구조- “대기업 배 불리기에 공공기관이 ‘얼굴마담’ 전락” 지역사회 비판 거세대학병원 등 의료기반시설 유치를 목적으로 추진 중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PMC)’ 조성 사업이 공익성을 상실한 채 특정 대기업의 이익 독점 무대
파주시청 전경-‘용주골’ 오명 벗기 위해 ‘대추벌’로 명칭 제한적 변경, 지역 이미지 제고 나서-순수하게 헌신해 온 봉사자와 공무원, 흔들림 없이 동참 당부손배찬 파주시장은 최근 불거진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 후퇴 우려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며 성매매 근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손배찬 파주시장은 취임 일주일을 맞아 진행된 시정 파악 업무 보고에서 “
-5500억 규모 500병상 종합병원 건립 계획 제출-취임 초 손배찬 파주시장, 행정 능력 검증대 시험대 올라54만 파주시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부지 내 상급종합병원 유치 공모에 학교법인 조선대학교가 단독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이를 두고 지역사회에서는 대학병원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기대감과 함께, 병원의 재정 상태를
파주시 와동동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가 큰 인명피해 없이 진압된 가운데, 손배찬 파주시장이 피해 시민들에게 먹는 것부터 거주지까지 전폭 지원할 것을 담당 부서에 요청했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7일 오전 10시 46분쯤 파주시 와동동 가람마을 8단지의 한 가구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총력에 나선 가운데, 불길이 시작된 아파트 11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26일 파주시는 자전거도로 통행 가능 교통수단에 대한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최근 자전거도로 내 원동기장치자전거 통행과 차량 주정차 행위가 발생하면서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자전거도로 통행이 가능한 교통수단과 준수사항을 시민들에게 알리
파주시는 지난 5~6월 운영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동물등록 집중 단속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단속은 공원, 산책로 등 민원 다발 지역과 반려동물 주요 출입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위반 사항 적발 시 「동물보호법」에 따라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주요 단속 항목은 ▲반려동물 등록 여
파주시청 전경파주시가 지난 6월 20일자 인천일보 “기준치 53배”… DMZ 제3땅굴 ‘라돈’ 공포 언론 보도에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며 해명에 나섰다.시가 해명에 나선 부분은 첫째 ‘제3땅굴 라돈 수치 방치 및 관리 소홀’ 보도에 대해 “제3땅굴은 법적으로 ‘실내공기질 관리법’ 적용 대상 시설이 아니다. 그럼에도 파주시는 안심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실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박용호 국민의힘 파주시장 후보는 민주당 손배찬 당선인이 공직자 재산신고와 관련해 당선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내용들을 추가로 밝히며, 선관위와 경찰에 추가 고발을 예고했다.어제(18일) 국민의힘 박용호 후보는 파주시청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손 당선인이 선거기간 동안 당선될 목적으로 7억8000만 원에 달하는 재산
파주시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질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관내 폐수 배출사업장 50개소를 대상으로 수질오염행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장마철을 앞두고 폐수 배출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사업장 관계자의 경각심을 높여 수질오염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설
파주시는 지난 12일 적성면 두지리 선착장 등 임진강 일원에서 지역 어촌계장, 어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뱀장어 치어 1만 5천 마리를 방류했다.이번 치어 방류는 임진강 어족자원 증식과 자연생태계 복원을 위해 추진됐다. 파주시의 특산물인 뱀장어의 안정적인 자원 확보를 통해 어민들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파주시는 지난해 사업비 2억3
- 제1보병사단과 51만여 ㎡ 규모 합의각서 체결… 파주시 총 위탁 면적 69.21㎢로 확대- 센트럴밸리 일반산업단지 내 설정 높이 이하 건축 시, 군 협의 없이 자체 허가 가능파주시는 올해 1월에 이어 또 한 번 대규모 군사시설 보호구역 행정위탁을 이끌어내며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파주시는 6월 5일 제1보병사단과 511,229㎡(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