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하 국방위원장은 『한미 여론지도자 세미나(Opinion Leaders Seminar, OLS)』 참석차 오늘 오전 미국 워싱턴 DC 방문길(7월13일~16일)에 올랐다. 황 위원장은 2015~2016년간 한측 OLS 의장직을 수임한 바 있어, 한국측 의장 자격으로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게 됐다. OLS는 한국측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과 미국측 한미경
8일, 국회 본청 환경노동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김영주 보건복지위원장 초청 새정치민주연합 원외지역위원장협의회 정책간담회에서 박정 위원장(협의회장·파주을)은 “노동분야 대표건의를 통해 경기서북부 인구 150만 시대를 맞이해 파주*고양 지역에 근로복지회관 건립이 필요한 때가 왔다”고 강력히 건의했다. 이어 박 위원장은 “인구 42만 명을 훌쩍 뛰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는 7월 7일(화), 8일(수) 양일간 조례 개정안 등을 검토했다. 이번 심의에는 윤응철 도시산업위원장, 안소희, 손배찬, 김병수, 이평자, 이근삼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이날 의원들은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했다. 「부동산 투자이민제도 지구 지정 신청에 따른 의견채택」과 관련해서는 지역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는 7월 7일 최종환 의원(새정치, 파주1)을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했다. 최종환 의원은 특히, 현재의 교육환경은 대학진학을 위한 준비단계로 밖에 여겨지지 않는다며 미래인재를 길러내는 롤모델이 혁신학교이고, 혁신학교가 정착이 되는 과정이니 만큼 좋은 사례는 일반 학교에 전파돼야 한다며 경기도 주도로 시행되고 있는 혁신학교의 발전적 모델을
‘접경지역사랑국회의원협의회(회장 황진하 국회의원, 경기 파주을)’는 지난 2일 오전 여의도 켄싱턴호텔 그랜드스테이션에서 접경지역 국회의원-시장·군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업무실적을 종합평가하고 향후 1년간의 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로부터 해당 시·군의 내년도 주요사업 국비 확보와
탄현면 관내 민통선의 영농출입 통제와 관련 윤후덕 의원에 의해 해당 마을 영농인들의 불편이 해소됐다. 지난 2일 탄현면 제5 민간인통제선 현장에서는 탄현면 이장들과 군 관계자와의 농민·군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윤후덕 국회의원을 비롯한 제9사단 강천수 사단장, 한기덕 탄현면장, 마을 대표, 사단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민들이 민통선 안
법원읍 발전의 핵심도로가 될 ‘조리~법원간 56번 도로’의 대능리 구간 신석기마을 유적 보존방안이 해결돼 계획된 공기 내 완공된다. 앞서 지난해 7월, 조리~법원간 56번 도로의 법원읍 대능리 구간에 신석기시대의 문화재 발굴로 인해 완공시기가 2~3년 늦어질 위기를 맞았었다. 그러나 황진하 의원과 법원읍 주민들의 노력으로 도로공사가 예정대로 진행된다. 따
지난 1일, 국회 본청 보건복지위원회 소회의실에서는 ‘국회 김춘진 보건복지위원장 초청 새정치민주연합 원외지역위원장협의회 정책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박정 위원장(협의회장·파주을)은 복지분야 대표발언을 통해 ▲현행 아동별 지원방식의 지원 기준을 반별 담임인건비 지원방식으로 변경 위해 7천5백억 예산증액 필요 ▲보육료 부족으로 인한 운영손실 충당할 수
도의회 파주출신 한길룡·박용수·최종환·김동규 도의원들은 29일 도의회 제29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전, 파주지역 도민들의 민원해결 염원을 담은 건의서를 행정2부지사에게 전달했다. 한길룡 도의원(새누리, 파주4)에 따르면, 파주?김포지역 도민들은 2017년 완공 및 개통예정인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한강통과 하저터널 건설 안전성에 대한 높은 우려와 불안감
파주시의회에서는 파주병원에 외부인들의 출입을 통제하는데 의원들이 방문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있어 파주병원(원장 김현승)에게 의회 방문을 요청했으며, 파주병원장은 직접의회를 방문해 현재 근무상황과 애로사항을 설명했다. 파주병원장은 구리 카이저병원에 있던 환자를 파주병원으로 이송하게 된 과정, 현재 의료진 등이 완전 밀봉된 우주복처럼 생긴 방호복을
황진하 국방위원장은 지난 27일 오전 10시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보훈단체장 및 사무장 등 20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와 겨레를 위해 신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단체장과 사무장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보살펴 줌으로써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선진 보훈문화를
“메르스 최후 방어선 파주를 사수하고, 통일의 철마 GTX를 달리게 하라” 새정치민주연합 최종환(파주1 운정3동·교하동·탄현면) 도의원이 경기도의회제299차 정례회에서 "메르스 최후 방어선 파주를 사수하고 통일의 철마 GTX를 달리게하라"는 내용의 5분발언을 발표했다. “메르스 최후 방어선 파주를 사수하라!!” 지난 6월 22일 메르스 청정지역 파주의
그동안 불확실한 설(說)만 무성했던 파주시의 주요 국책사업들을 새정치민주연합 박정 위원장(파주을)이 나서서 국토교통부의 입장과 답변을 얻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박 위원장은 지난 5월27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박기춘 국토교통위원장 초청 경기도 원외지역위원장과의 간담회를 주관하면서 ‘통일 한국의 중심이 될 파주시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조속히 해결 될 수 있도
지난 18일 황진하 국방위원장(새누리당, 경기 파주을)이 대표발의한 「개발이익환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2년여 만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통과돼 파주지역을 비롯한 ‘미군 반환공여지’ 및 ‘접경지역 시·군’에 대한 투자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이러한 시·군에서 이뤄지는 개발 사업의 개발부담금이 50% 이상 감면되기 때문이다. 그동안 이 법안은
파주시의회(의장 박재진)는 6월 15일 오전 9시 30분에 농축산과장으로부터 가뭄대책 추진상황을 보고를 받았다. 이번 회의는 모내기를 못한 논과 모내기 후 물이 없어 갈라진 논에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중·장기적인 가뭄대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파주시 농축산과장(과장 유중근)은 “민북지역에 대형관정개발과 긴급농업용수를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