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덕 의원(파주 갑)이 1월 25일 제20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아침출근 인사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윤 의원은 블로그를 통해 “파주시민 여러분들이 4년전 저를 할 일 많은 파주(갑)의 제19대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줬으며,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땀 흘렸던 4년은 소임을 다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파주에서 태어
새누리당 사무총장 황진하 국회의원(파주시 을)은 1일 파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파주시“을”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4선고지를 향한 총선 채비에 들어갔다. 두 차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황진하 의원은 “최선의 의정활동을 통해 고향 파주발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해 왔다”며 “이제까지 3선(비례 1번)을 거치면서 축적된 경험과 더욱 다져진 정
▲ 새누리당 서청원 최고위원이 선거사무소 정성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박근혜 대통령의 굳건한 신임이 있는 정 후보를 꼭 당선시켜 큰 일 한 번 하게 해달라고 호소하며 정치인의 가장 큰 덕목은 ‘겸손’임을 밝혔다. 새누리당 파주갑 정성근 제20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8일 운정동 선거사무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진 위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월 10일 개최된 000예비후보자의 북콘서트에 현금을 주고 사람을 동원했다는 고발건에 대해 수사기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25일 파주시선관위에 따르면 조사를 진행한 결과 위반혐의자 ◇◇◇의 진술에 의하면 금전을 제공한 사실을 확인했으나, 금융거래 및 정보통신망 내역을 신속하게 확인·조사해야 하는 본 건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의 조
새누리당 정성근(파주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8일 오후 2시 운정이마트 사거리 현대프라자 8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청원 최고위원, 황진하 사무총장, 원유철 원내대표, 오신환 국회의원 등 중앙정치인이 대거 참석한다고 전했다. 정성근 예비후보는 kbs기자, sbs나이트라인 앵커, 아리랑 국제방송 사장, 문화체육
새누리당 파주갑 정성근 예비후보가 건물 입주민들을 배려해 제작된 선거 현수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선거때만 되면 사무실 벽에 내걸린 대형 현수막이 다른 점포를 뒤덮어 건물 입주민들과의 갈등을 빚기도 하지만 정 예비후보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현장정치를 하겠다”면서 자신의 선거현수막에 뒤덮여 보이지 않는 점포 상호를 함께 넣어 현수막을 제작해 부착했다. 건
제20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파주을 서창연 예비후보가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19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제4차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 위> 이 자리에는 파주시민 및 지역별 지지자,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세미나에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새누리당 서청원 최고위원 부인 이선화 여사가 화성에서 깜짝 방문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서 예비후보는 정책
새누리당 파주을서창연 예비후보가 경제분야인 ‘DMZ 국제평화공단 조성’으로 파주 경제발전과 남북 긴장완화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금촌, 문산 등 북파주권이 공단 배후도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 예비후보는 앞서 출마의 변에서 밝혔듯 남,북간의 긴장완화는 파주의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내,외국 기업의 투자유치, 나아가 대한민국의 경제 활성화를 위
▲ ‘의료관광+K뷰티 복합센터’ 조감도 지난 4일 파주 발전을 위한 ‘The 5대 파주 구상’을 선보인 더불어민주당 박정 국회의원 예비후보(파주을)는 17일 ‘5대 파주 구상’의 첫 번째 정책아젠다인 ‘더 똑똑한 파주’ 실현을 위한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파주는 지난 60여 년간 접경지대로서 국가안보상의 이유로 발전기회를 희생해왔다”며,
새누리당 사무총장 황진하 국회의원이 발의한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의 일부개정법률안(이하 ‘문화재수리법')」이 지난 12.31일 국회 본회의에서 대안반영으로 의결됐다. 황진하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13.12.3일) ‘문화재수리법’은 전통건축을 원형보전하고 전통재료와 전통기법을 보전·전승하기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경제생태계가 순환되는 파주 · 운정 만들겠다.” IT업무지구 유치로 GTX · 3호선 파주연장 경제적 타당성 입증할 것! 4.13 20대 국회의원선거 파주(갑)에 출마하려는 정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14일 운정동 선거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입법·정치 분야에 걸친 각각 3가지의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정 예비후보는 “기득권과 일부 토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황대현)는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선거일 전 90일인 1월 14일부터 선거일까지 입후보예정자와 관련 있는 저서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수 없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은 같은 기간 중에 의정활동보고서를 인터넷에 게시하거나 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전송하는 방법 외에는 의정활동보고를 할 수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파주(갑)에 출마하려는 새누리당 조병국 예비후보가 출마의 변을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정치의 부재시대, 정치로부터 온 국민이 실망하고 짜증을 느끼는 정치의 암흑시대가 작금의 정치를 규정하는 적절한 말이 아닌가 생각한다면서도 정치는 계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정치는 사람이 하는 것이며, 정치의 본질도 사람간의 권력관계를 규율하고
박상길 예비후보는 12일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전국적으로 주체하는 북한 핵실험 규탄 1인 릴레이에 참여했다. 행동에 나선다는 차원에서 지난 1월6일 이루어진 북한의 제4차 핵 실험을 규탄하고 우리 사회의 통일의지를 다시 한번 결집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금촌역 앞에서 이뤄진 이번 릴레이 전개에서 박상길 예비후보는 “나라가 어려울수록 국민들의 힘을 모아 평화
▲ 러시아 한인동포 블라지미르(가운데)씨와 함께. 12일 박 정 국회의원 예비후보(파주을)가 문산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개최된 ‘영주귀국 사할린 한인 총회’에 참석해 동포사회의 여러 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예비후보는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으로 사할린에 끌려가 피땀 흘리며 받은 월급을 우편저금과 보험에 꼬박꼬박 적립했는데 일본 정부가 사할린 동